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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용 사건" 3월에 판결할듯
기사 입력 2011-02-20 11:36:28  

[양자석간 2011-02-18]     2010년 3월1일 남용이 체포되여서부터 지금까지 1년 가까이 된다. 수차 판결을 한다는 소식이 잘못 전해진가운데 많은 "남용 사건"은 끝내  소송절차의 종착역에 도착했다.  남용사건은 이외가 발생하지 않는한 오는 3월 료녕성 철령시중급법원에서  심리하게 된다. 한편 남용의 파트너였던 사아룡은 원 국가축구협회 지도자 중  몇명 동료와 함께 철령이 아닌  료녕 단동에서 판결을 받게 된다. 현상황으로 볼때 남용이 마지막 갑A  관건적 경기 막후교역 기획  혐의를 받고있을뿐더러 연루된 금액이 거대하므로 가장 강력한 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사형을 받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

   남용 생사운명은  다음달에 명백해질듯

상황에 익숙한 소식통에 따르면 남용, 양일민 사건은 빠르면 올해 2월말에 법원에 공소할수 있다.  사건에 대한 개정, 심리는 가능하게 2011년 3월 중순까지 기다려야 하며 이 기간에 새로운 정황이 발생하거나 변호인이 증거수집이 필요하다는 리유로 심리날자의 연장을 요구하면 변수가 생길수도 있다.

기자가 료해한데 따르면 8년전 갑A사건은 이미 검사가  종결되였으며 사건 주모자와 최대의 리익획득자는 남용이며 이로 인해 남용은 사형에 처해질 가능성이 크다.  2003년 갑A련맹전에서 천진태달이 2:1로 상해국제구락부팀을 이겼다. 당시에도 그번 경기에 검은 내막이 있다는 소문으로 여론이 들끓었다.   2010년 말, 여러명의 상해국제구락부 대원 여러명을 조사한 뒤어야  경기의 검은 내막이 철저하게 폭로되였다.

소식에 의하면 남용은 이 경기를 조작하였는바 직접 나서서 “조화”를 했으며 최종 천진대에서 지불한 1200만원  비용 중 상당 비례의 사례비를 챙겼다.  우리 나라 형법 수뢰죄에 대한 규정에 따르면 남용의 행위는   “직무 편리를 리용하며 타인의 리익을 강구한다”는 법률규정에 해당되며 이로 인해 이 사건은 최종적으로 남용수뢰사건중의 중요 일환으로 작용하게 되였다. 우리 나라 형법중 수뢰죄의 징벌은 “10만원이상”이면 사형으로 판결할수 있다. 이로 인해 전문가는  갑A사건이 마무리되고 최종적으로 남용에게 책임이 돌아가게 될것이며 여기에  “중국 프리미어리그 타이틀 서폰스" 등 사건에서 수뢰한 금액까지 합쳐진다면 남용에 대한 사형판결은 부가피할것으로  분석했다.

    사아룡 사건은 남용 사건과 별도로  심리

비록 한때 동일한 수감되여 있었지만 사아룡 사건과 남용 사건은 다른 지역에서 법정을 열고 심리를 하며 사아룡 사건이 언제 개정될지는 목전 계획이 없다.

곧 시작할 남용, 양일민 등 사람의 수뢰 및 독직(渎职)범죄 혐의 사건은 쳘령시중급인민법원에서 심리한다. 체포된 원 축구협회 기타 관원들인 려봉, 위소휘 등은 사아룡과 같이 료녕성 단동시에서 심사를 받게 된다.  한편 료녕성 철령시와 단동시가 현재  남용, 사아룡 등을 수감한 심양시와 거리가 비교적 멀기 때문에 장거리 압송과 몇개 도시 사이를 왕복해야 하는 시끄러움을 덜기 위해 이번 사건 개정 전에 남용, 사아룡 등을 각각 철령시와 단동시 구치소에 수감하여 개정을 기다리도록 하였다.

사아룡 등의 심의와 기소를 책임진 이은 모두 료녕성 단동시검찰원의 사업일군이다. 소식통의 소개에 따르면 료녕성검찰원은 단동시인민검찰원을 지정하여 사아룡 등의 안건에 대해 심의, 기소를 진행한다. 최종 사아룡을 포함한 여러명의 원 축구협회 고관은 함께 단동시중급인민법원에 공소된다. 목전 단동시인민검찰원은 사아룡 등이 연루된 사건에 관해 진일보로 되는  증거수집작업을 진행중이며  법원에 정식으로 공소할  정확한 시간표는 정해지지 않았다. “ 빨라서 남용 등의 사건이 심리가 끝날때쯤에야 사아룡을 공소할 가능성이 있다"는 한 소식통은  일부 상황은 남용 사건이 개정된 후에야 확정질수 있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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