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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법적으로 한국관광비자를 대행한 회사 조사처리
기사 입력 2011-05-26 08:04:41  

[연변교통문예방송 2011-05-25]

근일 비법적으로 19명에게 한국비자수속을 대행해준 연길성지정보자문유한회사가 조사처리를 받았습니다.

최근 일부 군중들이 주공안국 출입경관리부문에 연길흠전청사(鑫田大厦) 10층에 위치한 성지정보자문(盛智信息咨询)유한회사가 협잡혐의가 있다고 제보했습니다.

5월 23일 오전 주공안국 출입경관리부문에서 이 회사에 가 조사한데 따르면 이 회사의 영업허가증에 명시된 영업범위는 생산자료 및 소비품정보자문, 국내혼인소개 등이였고 등록자금은 3만원에 불과하여 출입경중개자격이 구비되지 못했습니다. 사업인원들이 발견한데 의하면 이 회사는 연길 모 합법회사의 명의를 빌어 군중을 협잡했는데 이미 19명에게 한국 C-3관광비자를 대행해주고 불법소득 1만 5천원을 얻었습니다.

목전 경찰들은 이 회사 책임자 김모를 공상부문에 넘겨 처리함과 동시에 각종 비법중개활동에 종사하는것을 금지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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