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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10년 전 절도 조선족 한국서 검거
기사 입력 2012-11-11 06:12:21  

“공소시효 끝난 줄 알았는데…” 10년 전 절도 중국동포 검거

춘천경찰서는 7일 자신이 일하던 농장 주인의 직불카드를 훔친 뒤 수천만원을 인출해 중국으로 달아난 혐의로 중국동포 김모(40·중국)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2년 7월30일 춘천시 동면의 한 버섯 농장에서 주인 A(52)씨의 직불카드를 훔쳤으며 한달 뒤인 9월 6일 2,900만원을 인출해 중국으로 달아난 혐의다. 김씨는 범행 후 10년만인 지난 5일 관광비자로 한국에 입국하려다 인청공항에서 검거됐다.

당시 절도죄의 공소시효는 5년이지만 김씨의 경우 중국으로 출국한 날부터 공소시효 집행이 정지됐고 경찰이 공항 측에 입국 통보를 요청해 둔 상태였다.


박진호기자 knu10@kwnews.co.kr
강원일보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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