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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명칭 '세계한인(36.5%)' '해외교포(35.4%)' 순으로 선호
기사 입력 2014-02-25 10:37:05  

<그림Ⅳ-54> 재외동포 명칭

한민족으로서 외국에 거주하는 재외동포의 명칭을 통일한다면 어떤 것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조사 결과, 한국 국민은 정부가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재외동포(26.6%) 보다 글로벌시대 기조를 반영한 ‘세계한인(36.5%)’ 또는 귀에 익숙한 ‘해외교포(35.4%)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예년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2009년에는 '해외교포'가 '세계한인'과 '재외동포'를 앞섰고, 2011년에는 '세계한인'이 '해외교포'나 '재외동포'보다 더 지지를 받았다.

조사기관은 <결론>에서 "현재 정부나 민간에서 혼재되어 사용되는 '재외동포' 관련 호칭들을 하루빨리 정리 통일해야한다"고 제안했다.  


동포세계신문(友好网報) 제310호 2014년 2월 11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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