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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평강벌, 이제는 생태관광 명소로
기사 입력 2012-11-28 23:00:35  

—합리한 개발로 관광프로젝트 추진

화룡시는 특수한 지리위치와 지형을 우세로 독특한 변강, 민족특색을 앞세워 생태관광자원우세를 충분히 발휘, “관광으로 도시를 흥성시키는” 전략목표를 둘러싸고 생태관광풍경구역 보호와 개발에 진력하고있다. 2011년 화룡시는 연인수로 관광객 22.5만명을 접대하여 지난 동기 대비 18.92% 성장, 관광수입 1.3억원을 실현하여 지난 동기 대비 26.2%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화룡시는 풍경구 건설과 보호에서 합리한 개발을 앞세우고 평강록주관광레저단지건설, 발해중경국가고고유적공원건설(渤海中京国家考古遗址公园), 변강관광대상건설 등 여러가지 관광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그중 3.2억원을 투입하여 “평강평원”에 400평방킬로메터의 생태농업체험구역건설을 계획하고있는 “평강록주”관광레저단지건설프로젝트는 이미 320만원을 투입하여 “평강록주”와 숭선진프로젝트의 전반적인 계획을 완수했으며 900만원을 투입하여 전기남새하우스, 유기농입쌀기지 건설사업을 완수했다. 또한 조선족민속문화우세를 중점적으로 두드러지게 내세워 3년내 1.2억원을 투입하여 서성진에서 진달래민속촌건설을 추진하여 관광, 레저, 체험, 농가락 등을 동시에 체험할수 있는 조선족민속촌으로 구축하게 된다. 이미 2500여만원을 투입하여 진달래민속촌의 기초부대시설을 건설했으며 올해에도 300여만원을 투입하여 대문과 민속표현시설 등을 건설했다.

발해중경국가고고유적공원건설프로젝트는 4.13억원을 투입하여 당대 발해국시기 건축풍격을 위주로 한 전시쎈터, 고고유적쎈터, 음식봉사쎈터, 쇼핑쎈터, 3성급호텔, 종합관리용주택 및 부대시설을 건설하고 고고유적, 과학연구, 관광레저, 휴가, 체험, 전시판매, 상업무역 등 발해문화산업 통합단지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미 7000만원을 투입하여 서고성룡두산유지보호공사의 보호와 환경정비 사업을 마무리했다.


변경관광프로젝트를 추진함에 있어 선경대풍경구역내에 포장도로를 보수하고 생태박물관, 풍경구생태주차장, 콩크리트철근구조홍수방지언제 등을 건설하게 된다.

화룡시환경보호국 사업일군 김영해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향후 화룡시는 관광자원개발의 현황에 대해 전방위적이고 다방면으로 연구함으로써 화룡관광자원의 “생태, 력사, 민속, 빙설, 변강”이라는 특성에 근거하여 과학적이고 합리하게 화룡시의 관광자원을 개발, 리용하게 된다.


글/사진 한옥란기자
연변일보 20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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