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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교육기관 ''서전서숙'' 재조명
기사 입력 2006-10-23 18:00:12  

보재 이상설이 이동녕, 여준 등과 함께 1906년 만주에 민족교육기관인 서전서숙(瑞甸書塾․현 중국 용정 실험소학교)을 세운 지 올해로 100주년. 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회장 이재정)는 이를 기념해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독립과 서전서숙’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어 서전서숙의 역할을 재조명했다. 서전서숙은 1905년 을사늑약 체결에 맞서 독립사상을 고취하기 위한 항일교육 학교였다.
이상설의 민족운동과 서전서숙의 근대교육사 위상을 되짚은 이날 학술대회에서 윤병석 인하대 명예교수는 ‘한국 근대사상 간도와 독립운동, 서전서숙’을, 최홍빈 중국 옌볜대 교수는 ‘서전서숙과 조선족 사회’를 주제로 발제했다.

정진수 기자

세계일보 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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