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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 조선족 새일대 인성교육의 장
기사 입력 2006-11-10 11:02:42  

제1회 《인천컵》 길림신문 인성교육상 시상식 성대히  

제1회《길림신문 인성교육상 시상식》이 11월 2일 길림신문사 회의실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길림신문사에서 주최하고 한국 인천문화재단에서 후원한 이번 인성교육상 시상식에는 길림성당위 선전부 부부장이며 길림성공자학회 명예회장인 궁극, 길림성교육국, 교육학원 등 장춘시 해당 부문 책임자, 조선족 단위와 단체 책임자 그리고 전국 각지에서 온 학생, 학부모, 교원 등 인성교육상 수상자 등 80여명이 참가하였다.

후원대표로 한국 인천문화재단의 이현식 사무처장과 허은광 정책기획팀 팀장이 시상식에 참가하였다.

올해 1월부터 10개월간을 거쳐 본지 《인성교육》특간에서 조직한 인성교육상 응모는 전국의 조선족 학생, 교원, 학부모들이 대거 참가, 총 200여편의 응모작품중 142편이 발표되였다.

전국적으로 처음으로 진행된 인성교육상은 참신한 발상으로 광범한 주목을 받았으며 또 많은 작품들이 발표되면서 중대하고 시급한 문제로 대두된 새세대들의 인성교육의 문제를 다루어 사회의 강렬한 반향을 일으켰으며 많은 찬사와 격려의 편지들을 보내왔다.

독자들은 이번 인성교육상이 순 작품공모전과는 달리 시대의 중대한 제재를 틀어쥐고 한차례 전 사회적인 인성교육의 대반성과 교육의 장이였다고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상을 줄 감동적인 글들이 많아 평심에 고민했다》는 평심위원들은 최종 훈춘의 류정남의 《래일의 태양은 마음으로 가꾸는것이다》 가 학부모상 금상을, 장춘시제2조선족중학교 리미선이 쓴 《무너져내리는 기대》가 교원상금상을, 쌍양 리미영 학생이 쓴 《엄마의 새옷》이 학생금상을 수상하였다.

장춘시이도구조선소학교 손설화가 쓴 《엄마가 한국으로 떠났어요.》 등이 소학생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또 부문별 은상, 동상, 우수상에 흑룡강, 료녕, 북경, 상해, 청도 등지에서 보내온 응모작들이 수상되였다.

시상식에서 성당위 선전부 궁극부부장은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본지 인성교육특간 그리고 이번 인성교육상을 두고 중요한 연설을 했다.

그는 《인성교육특간은 전국 신문계의 창신이며 이 특간과 인성교육상을 통해 <길림신문>은 민족교육을 포함, 조선족사회 제반면의 발전에 아주 큰 기여를 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허금화기자
인터넷길림신문 200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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