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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문화교류의 사절 정영채
기사 입력 2007-04-03 05:21:24  

3월 31일, 연변성보장학재단설립 및 제1회장학금발급의식에서 연변대학 교장 김병민교수는 연변사상 처음으로 기업문화로 중한문화교류와 연변지역 민족교육발전을 위하여 거대한 공헌을 한 정영채회장을 중한문화교류의 앞장에 선 선봉이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이어서 그는 지금 연변에 70여개의 각종 장학금이 설치되여있고 10여개의 조선족빈곤학생 부축장학금이 있지만 연변에 진출한 한국의 기업인으로서 공백이나 다름없는 연변의 기업문화시장을 개척하고 비영리성 장학재단을 창단한 정영채회장의 공로는 한마디로 개괄할수없을 정도로 크며 앞으로 성보장학재단의 도움으로 사회의 기둥으로 자라는 모든 이들과 그것을 지켜보는 연변 나아가서 중국의 조선족사회는 잊지 않을것이라고 이야기 하였다. 특히 교육평등은 조화로운 사회의 표징인데 이것을 기업문화형식으로 이끈다는것은 너무나 벅찬 일이며 그런 큰 일을 해나가고있는 성보그룹에 더없는 감사를 표시하였다.

이번 설립의식에 참석한 연변주정부 부비서장 강문걸은 축사에서 정영채회장이 이끄는 성보그룹이 연변의 조화로운 사회건설과 문화교육발전에 대한 기여는 무한하다고 높이 평가하면서 이런 기업문화로 조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 일선에서 더없는 성과를 쌓아가는 성보그룹에 감사를 표시하고 장학금수혜자들에게 만전을 다해 장학재단의 기대대로 사회의 떳떳한 일군으로 자라날것을 부탁했다.

장학금수혜자 대표 백림정(연변1중)학생은 감사의 말에서 성보장학재단에서 가정살림이 빈곤한 그들에게 돌리는 사랑은 너무나 따스한것이라면서 당면의 곤난을 전승하고 백배의 노력으로 지향이 있고 능력이 있으며 용기와 지혜를 갖춘 인재로 자라날것을 다졌다.

길림신문2007-03-31
박금룡 김태국 김성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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