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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시 유아교육경험현장교류회 개최
기사 입력 2007-05-01 19:31:49  

무순시 유치원 감독지도 평비예측공작이 총결단계에 진입하였다. 제때에 유아교육공작의 선진전형을 선전하고 상호학습교류의 장소를 마련하기 위하여 무순시교육국에서는 4월 25일 오전, 무순경제개발구 리석채조선족소학교에서 무순시 유아교육전형경험 현장교류회를 개최하였다. 무순시교육국 해당 책임자들과 여러 1급유치원 원장 약 120여명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세조로 나누어 유치원 소반교실에서 수공제작과《아름다운 나비》, 유치원활동구에서 아동병원, 미미슈퍼, 모래불과 물장난터, 아동락원, 대, 중반의 원본과정 컴퓨터과, 대반의 원본과정 바둑과, 중반의 원본과정 세계 193개 나라의 국기 식별 등과 유치원당안들을 참관하였다.

그리고 소학생들의 미술소조 수공제작활동, 각 나라 국기지식, 소수민족 풍속습관과 분포정황, 3결합 장고춤표연, 1040개 성구 응용, 모자간 1040개 의미비슷한 성구외우기, 교본과정 특수로동과 김치, 짠지, 지짐 등 만들기를 참관하고 문화예술교육기지에서 이 학교 새별소년아동예술단의 《행복아리랑》등 정채로운 문예공연을 구경하고 김죽화교장의 전문 경험소개를 청취하였다.

이 학교 유치원은 1975년부터 촌에서 꾸리다가 1999년부터 학교에서 관리, 유치원꾸리는 리념은《미래 제1호촌민은 여기서 출발》,《행복한 일생에 기초를》,《효도심》,《감은의 마음》,《건강한 신체》, 《일체는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하는것》이고 6주세전의 지력개발의 중요성, 기초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학교서는 무용과, 바둑, 특수로동과, 영어, 컴퓨터, 도서열람과 등 특색과를 개설하여 10여년간 견지해왔다. 그리고 김교장은 국제교류정황과 자신의 민족관 등을 소개하여 청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다.

무순시교육국 오환량은 김죽화교장이 소박한 언어와 심각한 도리로 유치원을 꾸려온 경과와 선진적인 정책과 리념으로 많은 인생의 도리를 소개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 전시 유치원 평급정황을 총결하였다. 이번에 전시 1급 유치원이 모두 76소가 평선되였다. 그리고 유관 유치원건설을 규범화할떼 관해 몇가지 요구를 제출하였다.

길림신문 2007 - 04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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