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교육학술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2007중앙조선어방송연토회의 연길서
기사 입력 2007-06-08 18:57:38  

6월6일, 중앙인민방송국 조선어방송에서 주최하고 연길시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과 연길시방송국아리랑방송에서 협찬한 2007중앙조선어방송연토회가 길림성연길시방송국에서 진행되였다. 이번 연토회에는 료녕, 흑룡강, 길림성 등지의 방송국에서 온 통신원과 연길시시위선전부 리룡수부부장, 연길시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김우국장과 해당부문의 령도 20여명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 중앙방송국조선어부 김광영부주임이 이번 행사의 협찬단위와 명절기간에도 원고를 보내준 통신원들에게 감사를 드렸다.

그는 중앙방송조선어방송은 현재 화요일의 고향소식과 토요일의 지방소식 두 프로에 통신원들의 목소리로 뉴스가 방송되고있다는 실정과 뉴스원고습작에 주의할 사항들을 지적해주었다. 보편성 띠고 조선족과 관련되는 뉴스를 많이 보내고 언어규범을 지킬데 대하여 요구를 제출하였다.

이어 연변대학 신문학계 주임 리봉우박사가 《언론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요소》특강을 진행하였고 연길시문화예술중심에서 아리랑방송의 아나운서와 편집일군들의 프로급 문예공연이 있었다.

토론모임에서는 각지 통신원들이 언어규범화문제, 민족관련뉴스, 뉴스보내는 시간, 조선족사회움직임에 관한 뉴스를 둘러싸고 열렬한 토론을 전개했다.

마헌걸 특약기자
길림신문 2007-06-07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