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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제도회복 30돐 및 대학졸업 25돐 기념모임 연변서
기사 입력 2007-08-20 12:09:35  

연변대학 조문학부 77년급 《대학입시제도회복 30돐 및 77년급 대학졸업 25돐 기념모임》이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연변에서 있었다. 이번 기념모임에는 연변대학 현임 총장 김병민, 조문학부 현임 학부장 김일 선생을 비롯해서 당년 조문학부 77년급의 담임과 과임을 맡았던 로교수 10여명이 77년급 30여명 제자들과 자리를 같이 하였다.

연변대학 도서관회의실에서 마련된 좌담회에서 김병민총장이 연설, 연변대학의 현황과 발전전망을 상세히 소개하고나서 조문학부는 예나 지금이나 그리고 앞으로도 연변대학의 간판학부라면서 연변대학을 전국의 대학교들중에서도 손꼽히는 대학으로 건설하는데서 전국 각지의 졸업생들이 큰 힘이 되여주기를 기대하였다.

김일학부장의 환영사에 이어 사생좌담에서는 당년의 대학학습생활을 회고하고 인상깊었던 에피소드로 좌담분위기를 무르익혔다. 제자들은 하나같이 은사님들의 은공에 감사를 표했고 교수님들은 입을 모아 제자들이 사회생활에서 더욱 큰 업적을 이룩하기를 기대하였다.

이어서 모임참가자들은 당년에 첫 대학수강을 받았던 황초골골안막사를 현지답사하고 당년의 교실과 기숙사, 식당(지금은 모두가 새건물)자리를 둘러보면서 다시한번 당년의 분위기를 실감하였다.

사흘간의 행사를 마치고 헤여지면서 참가자들은 년말에 연변대학 조문학부 77년급 기념문집을 책으로 펴내기로 합의를 보고 5년후 대학졸업 30돐에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였다.

금산기자
료녕조선문보 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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