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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무용수들 올림픽에 현란한 장고부채춤 선사
기사 입력 2008-08-10 22:39:47  

8월 8일 저녁 북경올림픽 개막식 전에 펼쳐진 중국 28개 소수민족과 지역의 특별 공연에 조선족을 대표한 무용으로 "연변의 봄"이 화려하게 등장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수민족중 21번째로 출연한 100여명의 조선족 녀성 무용수들은 분홍색 치마와 노란색 저고리의 화려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아리랑'등 민요를 배경으로 3분 20초동안 화려한 부채춤과 장고춤을 현란하게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들은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파견한 연변가무단과 연변대학 예술학원의 103명 배우들, 안무를 맡은 중국 1급 안무가인 리승숙은 "조선족의 특색이 묻어나는 무용 언어로 연변의 발전과 조선족의 꿈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김성림 기자
조글로 200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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