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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 훈춘시 관광브랜드로 떠올라
기사 입력 2013-04-09 15:29:19  

<철새보호,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기러기 감상절>이 훈춘시에서 가동됐습니다. 가동식에는 지원자와 관광객 20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3월 30일 오전 8시 반, 훈춘시 정부 광장에 모여 <기러기 감상절> 가동식을 마친 지원자와 관광객들은 서둘러 경신진 철새 서식지로 향했습니다.
      
2갈래로 나누어 기러기 주요활동지역인 사도포촌과 룡산호 저수지에 도착한 지원자들은 서너명씩 팀을 무어 철새 먹이로 준비해간 옥수수를 서식지 곳곳에 뿌렸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이번 활동에 참가한 대당훈춘발전소 직원 진욱입니다.
<아침 7시에 출발했습니다. 저희 청년지원자들은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적극 참여해 철새 사랑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겠습니다.>
    
처음으로 이번 활동에 참가한 연길시민 양경명은 가까운 거리에서 기러기를 보고 먹이를 주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할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습니다.
<기러기를 보면서 사람과 대자연이 하나로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훈춘 습지보호도 아주 잘된것 같습니다. 오전에 직접 먹이도 뿌렸습니다. 지금 관광 비수기인데 철새 관광코스는 아주 좋은 볼거리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경신습지관광 지명도가 올라가면서 철새관광 - 방천유람코스는 훈춘시 봄철 중요관광코스로 자리잡아가고있습니다.

훈춘시 관광국 시장촉진과 과장 장학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경신습지를 찾아 철새를 본후 방천까지 유람하고 돌아갑니다. 이 달 훈춘을 찾은 관광객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올해 철새관광기간에 관광객이 연인수로 2만명을 넘을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훈춘시에서는 향후 <철새보호, 환경보호>를 주제로 다양한 관광코스를 개발해 생태관광을 훈춘시 관광브랜드로 부상시킬 계획입니다.


사진/글: 황인호기자
연변인터넷방송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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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무신...님이[한국아덜두 이제 완라...]
뭐가 힘들어 빨리도 배달을 하더구...
 곤드레님이[한국아덜두 이제 완라...]
그니까 경상도에선 배달 힘들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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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가 차운전을 할줄 아냐 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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