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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연길시체육장 력사속으로 자취 감춰
기사 입력 2013-05-20 19:36:02  

장장 30년동안 연길시인민들의 마음속에서 표지성 건축물로 거듭났던 연길시인민체육장이 력사속으로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현재 체육장 남북 량측 관중석이 하나하나 철거되기 시작. 이곳 저곳에서 굴착기가 시공을 다그치고 있다.

연길시인민체육장은 1980년도에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건설을 시작, 1981년도에 180만원을 투자하여 건설,  부지면적이 7만평방메터, 경기장 면적은 5만 592평방메터, 한번에 4만명의 관중들을 수용할수 있어  당시 동북에서 규모가 가장 큰 체육장으로 거듭났다.

기나긴 30년동안 원 연길시인민체육장에서는 1994년 전국축구련맹경기를 비롯해 기타 대형민속축제, 체육활동을 벌려 연변을 대표하는 체육장으로 거듭나면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너무나도 좋은 추억을 남겼다.



허청송기자
연변인터넷방송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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