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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하나 푸르게 못하는 네 고통
기사 입력 2013-07-26 11:03:17  

‘연변’이라는 말은 한낱 중국의 지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한문으로 풀이하면 ‘변두리’, ‘언저리’라는 뜻이 들어있다. 연변에서 한(조선)반도의 서울, 평양도 ‘안쪽’이고 대륙의 산해관 이내도 ‘안쪽’이다.

이성복 시인의 유명한 에세이집에서 한마디를 절록한다.


나는 언저리를 사랑한다
언저리에는 피멍이 맺혀있다



                                 ㅡ이성복 아포리즘,『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중에서



老子
연변통보 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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