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독자 명칼럼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내가 받은 인상
기사 입력 2020-03-12 00:36:23  

선대가 살았던 곳은 산맥으로 둘러싸인 경상도에서도 산골이라서 외부와의 교류가 적었다. 그래서인지 실향민이 되어 서울에서 터를 잡고 살다가 나의 이모와 연을 맺은 이모부 말고는 경상도 출신이 아닌 친척이 없었다. 한참 뒤에 사촌 중의 하나가 영호남의 지역갈등의 벽을 뚫고 결혼을 하였는데 완강한 반대에 완강하게 맞서서 성취한 것이었다.

그때까지도 난 일제의 정책에 의하여 경상도에서 많은 농민들이 중국의 동북부로 이주했었다는 것을 몰랐는데 매우 가난했다던 나의 조부모도 옥토를 찾아 그 대열에 합류하려고 했을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면 묘한 느낌이 든다.

조선시대 말기부터 주로 함경도 사람들이 월경을 하여 생업을 이어간 것과 간도를 두고 조선의 조정이 청나라와 대립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접한 적이 있는데 그 간도가 있는 곳이 ‘연변’이라는 것도 잘 알지 못했다. ‘연변’이라는 지명보다는 TV 방송에서 흘러나온 ‘연변 사투리’가 먼저 다가온 것 같다. 내 생각에 나의 어머니가 서투른 경상도 사투리로 말하는 연예인을 보면 그러하듯이 “한국인이 흉내 내는 연변 사투리는 진짜 연변 말과 몹시 다르다”라고 분개하는 연변의 동포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

중국 동포들 입장에서 그간의 한국의 재외동포 정책은 너무도 모순되고 미비한 것이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중국 동포들의 한국관 역시 모순되어 보여서 평범한 소시민에 불과한 나까지도 한국과 중국 동포들과의 관계 설정에 대해서 고민하게끔 했다. 물론 왕래와 소식이 차단된 상태로 많은 세월이 흐른 것과 전쟁이 남긴 감정적 앙금과 사상적 배경이 상이한 것에서 기인한 낯섦과 혼돈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들에 지나지 않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국가의식이 강한 편인 사람이어서 그런지 외국인이 한국에 귀화하면 그가 한국의 국민임을 자각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중국 동포들이 한국이 아닌 중국을 자신들의 나라로 생각하고 애국심을 갖는 것도 당연하다고 본다.

다만 조상들이 살았었던 한국에도 관심과 애착을 가져주기를 바라는데 중국 동포들은 중국 공민이라는 데 자호감(자부심)을 가질 뿐 한국과의 친연성과 유대감은 거추장스럽게, 더 나아가 거부해야 할 것으로 받아들이는 게 아닌가 싶었다. 그래서 한국의 재외동포 정책에 중국 동포가 포함되는 것에 대하여 회의감이 생긴 때도 있었고, 서로가 데면데면하게 살아가는 것도 택할 수 있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했다.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지만 남북통일을 위시하여 우리가 동포애를 찾을 수 있는 기회들이 어쨌든 남아있으므로 한국이 동포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인들보다 소수인 동포들이 계면쩍어서 머뭇거린다고 한국이 그와 같아서는 더딘 진전도 할 수 없을 것이며 기회들을 그르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



수국
연변통보 2020-03-12

주: 본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무적함대

수국님 조선족대한 감정은 아마 한국의 언론의하여서 또는 한국이란 역사관에 의하여서 가지게된것 같습니다.
솔직히 조선족들은 처음 부터 한국에 대하여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니입니다.
중국의 개혁 개방전 조선족들이 한국대한 시각은 좋았고 더욱히 88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에 상당한 자호감 과 동경심을 가졌습니다.
그후 한중 관계 정상화로 많은 조선족들이 래왕하면서 두나라의 제도상의 차이점도 있겠지만 조선족들에 대한 한국의 차별적인 대우에 조선족들이 한국에 대한 동경심이 사라지게 되였습니다.
제일 뚜렷한 것은 중국에서도 소수민족으로 살아 가면서도 받지 못해던 차별과 멸시은 고국이란 한국에서 받게 되였을 때 그 실망 컸던 것입니다.
그런 실망은 한국대한 원망으로 부터 중국대한 옹호로 가게 되였던 것입니다.

나도 90년대 후반에 한국에 들어 가면서 한국의 대중 동포정책의 일렬 과정을 보고 몸소 격었던 사람입니다.
한국의 대 중국 동포정책의 어떤과정을 격었는지 수국님은 잘 아는 것 같지 않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대외 동포정책은 그야 말로 파란 만장하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입니다.
만약 그 과정을 잘 알고 계신다면 아마 수국님이 조선족에 대한 편견은 없을 것입니다.
지금도 많은 한국인들은 조선족들을 오해 하고 있습니다.
왜 조선족은 한국 보다 중국을 더 좋아 하냐고 하면서 이해 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한국인들이 조선족들의 이런 심리를 이해 하지 못하는 것은 그들은 조선족들이 한국에서 격은 차별과 멸시은 그들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물로 대수 한국인들은 선량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초기 조선족들에 대한 한국의 대외 동포 정책은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았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금은 많이 개선되였지만 차별은 존재한다는 것.... 같은 조선족들이만 등급이 정해져 있다는 사실,,,
그리고 하나 또 언론이 한목하고 있다는 사실, 그들은 자신들이 입맛으로 한국 정치에 알게 모르게 조선족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 그기에 이용당하는 일부 한국인들....그러한 갈등이 오늘에 이르러 그런 결과를 가져 오게 된것입니다.


2020.03.12 

무적함대

그리고 하나 한국의 사회 제도에도 많은 좋은 점도 많고 나쁜것도 있다는 것...그리고 중국의 사회제도에는 좋은 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한국인들의 관점은 무조건 한국 제도는 좋고 중국의 제도는 나쁘다는 인상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국 사회 전반에 대해 부정적이기만 한것입니다.
지금 중국 사람들은 한국 인들보다 생각 좀금 다름니다.

중국 사람들 개혁 개방전에는 극단적이였지만 지금 다름니다.

옛날 좋은 것을 오늘에 이용하고 남의 좋은 것을 우리가 이용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나쁜 것은 버린다입니다.
때문에 비록 사회주의 지망하고 있지만 자본주의 제도에서 좋은 것은 이용하고 남의 나라의 좋은 점은 내가 배우고 이용한다는 것이 지금 중국인들이 생각입니다.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와 배척은 하지 않습니다.


2020.03.12 

무적함대

조선족 중에도 함경도.경상도,그리고 소수 절라도 사람들의 습성이 조금 다릅니다.
연변은 주로 함경도와 경상도많고 그에 지방에는 경상도와 전라도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중국 주민증을 보면 그 사람이 연변 사람인지 아니면 연변외 사람인지 알게 됩니다.
연변 조선족들 중국 주민증에는 한글과 중국어가 동시에 표시 되여 있지만 연변외 조선족들은 그냥 중국어로만 표기 되였있다는 것...


2020.03.12 

수국

무적함대님 긴 댓글 감사합니다.

중국의 개혁개방 초기에 한국인들과 중국동포들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감격에 겨워한 때도 있었는데 세월이 무상하네요. 아무래도 한국 정부와 미디어의 역할이 중차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쌓인 갈등을 무시하는 것만이 능사도 아니겠지만 확대재생산하지 않게요.
한국이 단기간에 부를 창출하는 동안 저를 포함한 한국인들이 인간적인 품위를 갖추는 데에는 소홀하지 않았나 싶네요. 너그럽게 봐주세요.
동포정책이 잘 만들어지고 실시되었으면 해요. 정책이 사람을 이끄는 것인지 사람이 정책을 낳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래야 할 것 같아요.


2020.03.12 

수국

연변이 있었기에 연변자치주의 동포들뿐만 아니라 산재 지역에 사는 동포들도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2020.03.12 

해탈

경상도 사람덜은 20세기 30년대 콧노래 부르면서 동북에 왔지.. 선척만척으로...
소도 주고, 집도 주고, 선척/만척에서 저 이자 대출 받아 땅 사고.... 농사 6년 지으면 대출 다 갚고...

중국동포는 한국의 대외동포정책에 뭐라 할 자격이 없다. 그럴 권한이 없다.
외국인이 한국내정에 간섭해서는 안되는기다.... 고국이기때문에 더더욱 외국인이 한국 내정에 간섭하는걸 반대해야 하는기다....

국가관도 올바른 국가관이여야지... 중세기 국가관 가지고는 안된다 이기...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해 보이는구만.... 무적함대처럼...
마~~~ 글 타고 나무라는것은 아니고. 그냥 그런 느낌... 음~~~


2020.03.12 

수국

해탈/
내가 구식이긴 하오.^^
중국동포들이 잘 사용하는 표현인 우물 안의 개구리 같은 한국인의 전형일 수 있소.


2020.03.12 

대무신왕

20세기 30년대 콧노래를 부르면서 만주 이주를 했다고 일제 수탈에 배가 고파서 조선을 떠나 또는 일제에 강제 이주를 콧노래를 부를 정도였다 소도 주고 땅도 주고 농사를 짓으면서

2020.03.12 

대무신왕

어떤 조선족늠은 조선 독립을 위해서 만주 이주를 했다고 하더니 마치 80%가 항일 무장 독립을 위해서 만주 이주 인듯

2020.03.12 

鳥족지혈

난 중국의 조선족동무들이 모두 경상도 사람후손이라고 보오.
그게 중국어떤지역에서 살든지 말이오.
그게 역사적으로 분명 조선 세종때
경상도사람을 대거 함경도로 이주시켰단 기록이있구...
또 이 함경도사람들이 중국연변으로 건너갔구.
또 왜정때 쪽발이동무들이 경상도사람들한테
땅준다고 속여서 흑룡강으로 데리구 간것이구...
물론 다른지역사람 있지만....이건 별로없었다는거.
글구 연변사투리라는것두 순수 연변사투리는 얼마없구
거의 함경도사투리와 조선팔도사투리와 중국어와 섞여있다고보오


2020.03.12 

대무신왕

조선족 사이에도 남한 출신은 남도치 북한 출신을 북도치라고 하죠 아마

2020.03.12 

鳥족지혈

그건 조선반도가 북남이 갈라지구 냉전의 영향때문일것이오.
만약 북남이 갈라지지않앗다면 조선족동무들도
남출 북출이런것을 가리지 않앗을것으로보오.
근데 개방된후엔 지금은 별로 그런것을 따지지않는거같소


2020.03.12 

수국

대무신왕, 鳥족지혈/
남북의 분단이 재외동포들에게도 어려움을 주지 않았나 싶소. 이것이 언젠가 통일을 이룩하는 데 민족 모두가 참여해야 할 이유가 될 것 같소.


2020.03.12 

알짬

한중수교 초기 남한 사람들이 중공 조선족에 대해 가진 기본적인 인상은, 6.25 전쟁 때 북한군과 함께 남한을 침범하여 남한의 무고한 양민을 비롯해 모두 300여만 명의 사상자를 내게 한 공산당 군체의 일원으로서, 북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군체였다는 것이다.

물론 조선족 전체가 의용군에 참전했다고 일반화하는 건 다소 과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당한 피해자 입장에서 볼 때 그리 좋은 인상을 가질 수는 없었다.

게다가 조선족과 온라인에서 논쟁하다보면, 조선족들이 "우리 조선의용군은 미제 식민지인 남한의 해방을 위해 싸웠다", "조선족 의용군이 수 많은 전공을 세웠다"라며 의기양양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선족에 대한 깊은 경계심을 갖게 되었다. 조선족의 저 논리는 그들한테는 아직도 유효하다.

북한과 동지적 관계에서 동족상잔을 일으킨 조선족이 남한에 대해 민족 운운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남한 사람들은, 조선족이 동포를 우대하지 않는(?) 남한을 비난하기보다 전쟁 가해자로서 먼저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어느 정도 가졌던 게 사실이다. 역지사지를 알면, 남한 사람들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임에도 한사코 자기들의 행동은 정당했고, 중공 공산당의 정책은 옳았다고 주장한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자. 만약 조선족이 6.25 전쟁 때 남한군의 일원으로 함께 싸웠다면, 조선족은 해외동포 자격을 손쉽게 얻었을 것이고, 본인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한국 국적을 취득할 수 있었을 것이다.


2020.03.12 

알짬

수교 이후 상당한 시간이 흐르면서 중공 조선족 중에는 북도치와 남도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북도치는 북한을 고향으로 둔 조선족이고, 남도치는 남한을 고향으로 둔 조선족이라고 하더라.
북도치들이 주로 의용군 자격으로 북한국과 연합하여 남한을 침공한 공산군 일원이라고 알고 있다.
그래서 이제 남한에서 조선족을 싸잡아 공산당 군체로 몰아치는 경우는 적잖이 사라졌다.

그럼에도 문제가 되는 건, 남도치는 남한에 대해 그닥 불만이 없는것 같던데,
북도치들은 가해자 주제에 미제 식민지 운운해가며 남한 정부가 같은 민족을 차별한다며 거품을 물고 있고,
아직도 많은 조선족들이 중공과 북한 편에 서서 남한을 비방하고 흠집을 내는 데 앞장 서고 있다는 것이다.


2020.03.12 

알짬

세상이 얼마나 변했는지도 모르고, 19세기적 사고를 뇌에 각인한 채 미제 식민지 운운하는 조선족이 남한에서 환영받을 리는 만무하다.

2020.03.12 

대무신왕

북도치가 바라 보기에는 남한은 잘 살고 북한은 못 살고 하니 한국에 대한 질투성 시기 불만이 생긴 거죠 남한이 대하는 북도치 출신에 대한 차별도 그렇고

2020.03.12 

대무신왕

남북한 통일에 대해서는 한국내 보수 진보 진영 각자 생각이 매우 틀린 듯 북한에 대한 인식도 매우 틀리고

2020.03.12 

해탈

개념을 라면 국물에 말아먹은 한국 총객이 보이는구나...
식민지 사는 총객덜은 개념이 잡히지 않은게 참 문제더만....

조선의용군은 조국해방전쟁에 참가할수가 없었단다, 1947년에 해방군에 편입되였으니
그중 제일 유명한게 리홍광지대라고 하는데, 길림지역 경상도 조선족으로 구성.... 4000명 일본포로의 폭란을 잔인하게 진압하게 유명하지.....
김원봉의 한국광복군과 연안의 팔로군 소속 조선인이 연합하여 결성한 부대였지.... 활동무대는 화북지역이고....
일본투항후 소련군과 김일성이 인정해 주지 않아, 동북에서 기다리다가... 지도자만 수십명 북한에 들어 갔지... 음~~~

즉, 조선의용군은 조국해방전쟁(일명 한국전맹, 6.25전쟁)에 참가할수가 없었다.
재만 조선인이 참가한건 조선인민군.... 약 7만명이 인민군이 되였다 이기... 그중 연변조선족은 약 40%.....
중국인민지원군엔 조선족이 거의 없었고....


2020.03.12 

알짬

해탈아.
조선족이 참가한 군대의 명칭이 뭔지는 남한 입장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다.
명칭이 무엇이든 조선족이 북한군과 한패가 되어 남침의 선봉에 섰다는 사실이다.
혹시 당시 조선족 참전 자료가 있다면 니가 상세히 제시해봐라.
공부 좀 해보자.


2020.03.12 

대무신왕

그 때 당시는 뭐 중국 국적자가 없어서 조선족이 아니라고 하는 데 어차피 조선족 조상은 맞찮아 또는 한국 전쟁이 뭐 남한내에 친일파 청산이 안되어서 친일파 제거를 위한 전쟁이라고 이게 무슨 전쟁이 정당화가 된다고 개 같은 소릴 하는지 참나

2020.03.12 

대무신왕

조선 의용군은 북한 선발대가 북한 주둔 구소련군에 의해서 무장 해제가 되었던 걸로 아는 데 이때 만약에 구소련군 상대로 내전을 벌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음

2020.03.12 

무적함대

한반도 통일 왜서 할수 없는 지 알짬을 글을 보면 알게 된다.
그들은 아지고 지난 민족의 고난사를 마치 어느 특정된 집단에 행위로 간주한다.
그 당시 남한에는 많은 일본주구들이 많았던 사실이다.
또한 연변이 45년 해방을 맞으면서 연변에서 살던 일본넘들의 주구였던경찰,순사와 지주,들이 대거 남한으로 달아났다는 사실 앞에서 그 당시 조선인들로서는 선택은 각자의 목시였다는것이다.
만약 그 당시 만주에서 그런 악당들이 남한으로 달아 나지 않았다면 아마 625전쟁을 없었을 것이다.
또한 만주이 대부분 조선민인 625전쟁에 참가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그당시 조선인 있었어도 조선족은 없었다는 것....좀 역사를 제대알고 말하자.
그리고 해탈은 뭐 얼마나 많이 배웠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알지 못한는 사실에 대하여서는 그만 좀아는체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비록 조선족 동포들이 한국의 동포법의 제정에 권한이 없었고 또한 동포법위에도 속하지 않아서 한국과 조선족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여 이로 인해 한국이 해외 동포법을 재정비 하여야 하는 단계에 이르러 2003년후 한국정부는 많은 중국의 조선족 지식인들 해외 동포법 제정에 참여 할것을 부탁하고 초빙하여 그후 조선족 지식인들을 주축으로 한국의 해외동포법 범주에 속한 F4 주게 되였고 그것을 계기로 H2비자를 만들어 불체자로 있는 조선족들을 구제하기위하여 동포법의 범주에 속하게 하였다는 것...
이러한 과정을 해탈이는 알고 있는지 의문이다.
무턱대로 아는체 하는 그 습성 좀 버려라
이러한 과정을 모르면서 외국인 한국의 내정 간섭 어쩌고 하지 말어라.
그리고 조선족 중에도 한국에 부모 형제자매가 있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한국의 동포법에 대한 감정과 생각은 다르다것이다.
너들 같은 떼넘의들 습성가지 사람들은 한국의 동포법이 가지는 의미를 이해 하기 어려울것이다.


2020.03.12 

대무신왕

무함이가 또 만주와 북한의 친일파가 남한으로 몰려간 이유를 들면서 한국 전쟁의 발발 정당성을 강조를 하는구나 공산화의 정당성이 친일파 제거 였냐 죽은 김일성이가 더 웃고 자빠 지겠다아니 친일파가 없으면 공산화도 안되냐 북한 김일성도 북한에 연고가 없어서 친일파와도 손을 잡았는 데 말이다

2020.03.12 

대무신왕

다시 재강조 하지만 북한의 친일파 청산은 북한 지역 친일파가 모두가 월남을 하는 바람에 친일파 청산이라 할수가 없다 있어봐자 친일파는 극소수 이를 두고 북한 지역의 완전한 친일파 청산이라고 떠들어 대니 참 기가 막힌다

2020.03.12 

대무신왕

공산 주의자로 전향한 친일파가 남한내 친일파를 제거를 한다는 논리는 또 뭐고

2020.03.12 

대무신왕

재외 동포법은 구소련의 고려인들의 배려는 없지 아마

2020.03.12 

대무신왕

그런 논리이면 여수 순천 반란 사건에 참여한 공산 주의자로 한때 전향 해던 박정희를 조선족들도 친송을 해야 하는게 맞다 ㅋㅋㅋㅋ

2020.03.12 

해탈

조선족 지식인은 남조선 해방전쟁, 조국통일전쟁에 참가한걸 민족의 자랑으로ㅠ여긴다...
민족의 영웅이다 이기... 김춘추, 김유신처럼 말이다...

다만 미제의 간섭으로 실패했지만...
성공했더라면 식민지 한국은 없다 이기야....
이 세상 사람들은 다 한국이 미국 식민지라는데, 한국인만 모르나봐...ㅋㅋ


2020.03.12 

대무신왕

미국의 식민지라면 벌써 52개주 미연방 정부에 편입이 되어겠지 아마 미국에게 그렇게 큰 가치가 있을까 북한의 위협 대치 상태에서 그런 식이면 유럽두 식민지요 미군이 있는 곳은 다 식민지이겠다 ㅋㅋㅋㅋ

2020.03.12 

대무신왕

같은 동포를 죽이러 오는 게 무슨 큰 자랑이라고 남조선 해방 전쟁이 아니라 동포 죽이기 전쟁 있지

2020.03.12 

무적함대

알짬.그리고 대무식왕 이리와바...%%
연변에서 45년도 해방 맞으면 해방의 과실을 도둑질하여 남한으로 달아난 친일 앞자비들 즉 혈서 까지 쓴 골수의 친일 경찰.순사.그리고 지주들 해방의 과실을 가지고 남한으로 달아난 넘들에게 당시 만주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인들은 그들에게 감사하여야 하냐고 아니면 반성하여야 하냐고...???
너 같으면 반성하겠냐고..,??
625전쟁에 나간 조선인들에게 반성을 강요하기 보다 너들이 그런넘들 즉 친일을 청산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겠냐고???
14년간 눈보라 치는 만주 벌판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항일한 조선인들 과연 그들이 이런 현실을 용납하냐고???
625전쟁의 책임을 묻기 전에 해방의 과실을 도둑질한 친일 파들을 청산하는 것이 우선되여야 하는 것 아니냐고...너들에 묻고 싶다.


2020.03.12 

무적함대

14간 눈보라 치는 만주 벌판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피흘리면 항일한 조선인들 과연 그들이 이런 현실을 용납하냐고???
625전쟁의 책임을 묻기 전에 해방의 과실을 도둑질하여 남한으로 달아난 친일 파들을 청산하는 것이 우선되여야 하는 것 아니냐고 너들에게 묻고 싶다.
역사는 너들이 왜곡한다고 없어 지는 것 아니란다.
만주벌에 조선인들이 피로 새겨진 항일의 역사...너들이 부정한다고 없어 지는 것 아니란다!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역사는 언제가는 이런 무치한 자들을 심판하는 날이 올것이다!


2020.03.12 

대무신왕

친일 순사 친일 지주가 도망 친 45년 해방시에 좌우간 잦은 길거리 유혈 충돌 시국에는 뭐했냐 미군정 이전에 무정부 상태에서 친일파가 영 아니면 벌써 공산화가 되었지 친일파도 못 마땅 하지만 공산주의도 환영을 받지 못한거지 무슨 일제 식민지 시기에 지하에서 숨어 지내던 조선 공산주의자들은 뭐했냐

2020.03.12 

대무신왕

친일파 탓 하기에는 너무 말이 안된다 전쟁도 친일파 탓 하기에는 조선 해방 이후 공산화가 안된 탓을 친일파에게 떠 넘기는 꼴이니 이때는 조선 공산주의자들이 활개치던 해방구 였는 데 말이다 미 군정이전까지는

2020.03.12 

무적함대

대무식왕아 이제 꼴통소리 그만...
공산주이던 자유민주주의던 우리 민족이 해결하지 못한것은 오직하나...
조국이 유린당할때 조국을 유린한는 넘들과 같이유린하면서 향락을 누린 넘들을 청산하지 못했다는 것뿐...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2020.03.12 

대무신왕

만주벌에서는 결국 위만주국이 들어서는 데 조선족의 항일은 무슨 의미가 있더냐 친일파가 과실을 또 따져서 뭐냐 요때는 조선 공산주의자들도 활개치는 혼란기 였는 데 말이다

2020.03.12 

무적함대

대무식왕아...
한국에서 (다시 쓰는 한국사)를 찾아 보기 바란다.
그기에는 년도 사실과 사진까지 ..그리고 그당시 문서까지 자세히 서술되였단다.
앤디가 쓴 (다시쓰는 한국사)를 찾아 보기 바란다.
우리 민족 해방은 딱 하루 였다!


2020.03.12 

대무신왕

해방 이후 정부 수립 부터 생각이 달라는 데 말이다 한 쪽에는 공산 사회주의국가 수립을 한쪽은 자본주의 국가 수립 각자가 생각이 달라는 데 말이다 그 상황속에서 좌우간 치고 박고 싸우는 이 어지러운 정국에서 공산주의 세 확산을 못한게 친일파 탓을 하냐

2020.03.12 

대무신왕

한국사도 편식을 하면 안된다 이 사람아 골고루 봐야지

2020.03.12 

무적함대

이제 와서 공산주의 자들 어쩌고 하는 것은 그냥 너들이 자신들이 허위와 허물을 가리려고 하는 수작으로 세뇌교육으로 역사를 외곡하는 것뿐...
맞다. 그당시 공산주의 자들이 더 민심을 얻었던 것도 사실이라는것...
그리고 하나 너에게 강조하여 주는 데 그 당시 만주에는 조선인은 있었지만 조선족을 없었단다!


2020.03.12 

무적함대

무식왕아... 연변에서 45년도 해방 맞았을 때 조선인들이 부른 창가는 뭔지 아냐...지금의 한국의 국가였다고 한다.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
그런데 몇십년 흐른 지금 친일파들도 그 것을 부르면 광화문에서 시위한고 있다는것...ㅠㅠ
그렇지 만 하나 그 가사는 같아도 의미는 다르다는 것....너 알고 있냐고...?


2020.03.12 

알짬

무적아.
사람은 이념을 위해서 목숨을 걸지 않는다. 그거 다 사기다.
전쟁은 상대를 무력으로 이겨서 그들이 천부적으로 가져야 할 몫을 빼앗는 거네라.

전장에서 전투를 벌이는 사병들이 무슨 숭고한 이념이 있어서 그걸 총구에 장전해서 쏘는 줄 아냐?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으니까 두려움과 공포에 짓눌려 방아쇠를 당기는 거야.
목숨 걸고 싸우는 인민들은 힘 없는 민초들이고, 그 민초들이 피로 쟁취한 전과를 따먹는 건
전쟁을 일으킨 수괴급 무리들이다.

북한이 공산주의 낙원을 만들려고 했고, 인민들도 진심으로 동참하고 있는데
남조선의 자본주의 괴뢰(!)들이 북한을 침공했다면
네 주장이 아주 그르다고는 할 수 없겠지.
한데, 사실은 그 반대잖아?

그리고 만주에 일제 부역자가 얼마나 있으며, 그 한줌도 안 되는 친일파들이 남한으로 도망(?)갔다는 구실로
전쟁을 일으켜 300만 명 이상의 사상자를 낼 권리가 대체 조선족한테 어캐 있다는 거냐?

토지개혁? 그건 이승만 정권도 했다.
친일파 숙청? 이승만 정권의 내각에 친일파는 발도 못들였다.
오히려 북조선 내각에 친일파들이 대거 중용됐다.

이승만 정권에서 중용된 친일파는 대개 테크노크랏, 곧 기술관료들이다.
공무원, 경찰, 군인, 과학자, 학자, 문화예술가, 교육자들이 바로 테크노크랏이다.
역사를 통틀어 이런 기술관료들은 어느 왕조, 어느 정권이 들어서도
권력자들이 중용해서 쓰는 일종의 직업관료들이다.

무관은 전투의 적임자지 나라를 운영하는 행정능력은 없다.
더욱이 산업과 경제를 이끌어나갈 기술은 더더욱 없다.
그래서 나라가 망해도 기술관료들은 새 왕조나 새 정권이 들어서면
저 기술관료들은 변함 없이 중용되는 게 일반적이다.

기술관료의 특징은 자신이 가진 능력과 기술이 잘 쓰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지
권력을 탐하는 자들이 아니다.
저들은 비록 역사의 주동자는 아니지만 역사를 만드는 실무자들이다.
이들의 친일행각과 국가 운영에 꼭 필요한 저들의 능력과 기술을 다시 써먹는 건 다른 문제다.
이걸 헷갈리면 일제 강점기에 고개 숙이고 침묵하며 살았던 대다수의 인민들 또한
묵시적 친일파라는 오명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2020.03.12 

대무신왕

알짬의 댓글 중에 이승만이 친일파와는 손을 전혀 안 잡았다는 것은 공감하기가 전혀 어렵고 이승만의 토지 개혁은 처음부터 순탄하게 속도감이 있게 간것이 아닌 걸로 알고 있다는 사실

2020.03.12 

대무신왕

한편으로는 미군정 하에서의 친일파는 기용은 미군정의 친일파에 대한 이해력 무지도 있지만 친일파 출신을 모두 배재하고 행정 마비 공백 우려해서 친일파 기용은 불가피성 매우 씁쓸한 면도 있다는 사실

2020.03.12 

대무신왕

허위와 허물 세뇌 교육이라고 치부 하기에는 사료를 근간으로 배운 역사를 모독하는 셈이다. 조선 총독부에서 독립 운동가만 경계하고 감시한게 아닌 거든 당시 조선 공산 사회주의자들도 포함이 된다는 이 말씀

2020.03.12 

대무신왕

조선족들이야 어디 해방이 되자 조선 총독부내 일본인들이 미처 폐기가 안된 문서들을 까지 볼 수가 이겠냐 이를 통해서 밝혀진 사실도 있는 것이다 이 무슨 왜곡 날조가 참나

2020.03.12 

무적함대

알짬 그런게 까지 왜곡하고 싶냐~~~이승만이 친일 파와 손잡지 않았다고 그렇게 까지 뻥치고 싶냐고...
한국 사람들은 너의 말이 옳다고 하겠지만 만주에서 조선인들은 그것을 믿은 사람이 하나도 없단다.
타자하기 귀찬아서 일일이 반박하기 귀찬으니 여기서 그만 하거라...
그리고 하나 위에서 말했지만 그 당시에는 조선족이 없고 조선민족이 있었다는 것...

625전쟁에서 한국인 참패하게된 근본이 뭔줄 아나...?
당시 민심이 북한에 더 많이 쏠려 있었다는 것...그리고 당시 북한은 자원입대한 사람들 많은 방면에 남한은 강제 징병이 많았다는 사실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란다.


2020.03.13 

무적함대

아직도 조선족 조선족 하는데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절대 대부분 조선인들은 전쟁이 끝나고서 모두 북한에 남게 되였고 전쟁에서 일부 부상자와 중국에남아 있던 전사자 일부 가족들이 중국에 남았으면 후에 중국에서 조선족 자치주를 세우면서 조선족으로 분류되였단다.
그 당시 부상 입지 않은 조선인들이 중국에 남은 사례는 극히 소수란다.


2020.03.13 

알짬

무적아.
미국이 남한에 친미 정권을 세우기 위해 적임자를 물색했는데,
그 조건은, 첫째가 확고한 반공주의자고, 둘째가 반일주의자였다.
왜? 미국은 우선 공산세력이 남하하는 걸 막아야 할 중차대한 목적이 있었고,
일본의 하와이 침공으로 발발한 미일 전쟁으로 미국내 여론이 반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저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이 바로 이승만 박사였다.
한데 이승만 정권을 세우고 보니 미군이 내세운 조건에 맞는 실무 행정가와 전문가 및 기술자들이 없는 거야.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독립운동한 집안은 대부분 일제의 탄압에 패가망신했고,
이를 피해 중국 대륙으로 이주해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 또한 항일투쟁에만 전념한 사람들이라
전문적인 실력을 쌓지 못했고, 그 후손들은 일반 백성들처럼 까막눈 투성이었어.
결국 정부에서 당장 끌어다 써먹을 인재라는 것들은 대개 일제 치하에서 공무원, 관료, 경찰, 문화예술가, 과학기술자로 복무한 자들이었거든. 이들이 바로 테크로크랏들이지.

한데 이런 인물들은 어느 정권이 들어서든 중용해서 쓰는 특징이 있는 군체다.
그래서 기술관료들한테는 시류에 야합하는 사람들이란 주홍글씨가 박혀있기도 하다.
그러나 어쩌겠니? 공을 세운 자에겐 상을, 능력이 있는 자에겐 자리를 주는 게 인사의 기본인데.

그래서 내각에는 친일파를 일절 배제하고 항일운동가나 민족주의자를 등용했고,
내각을 뒷받침할 실무진으로 밉지만 일제에 부역했던 저테크로크랏들, 즉 기술관료들을 중용한 거지.
임진왜란 때 일본군이 조선의 도공들을 대거 납치해간 것도 맥락상 유사한 예다.
조선의 도공을 대거 납치한 일본은 도자기 산업을 부흥시켜 무역으로 엄청난 부를 쌓았다.

이렇듯 테크노크랏들은 시대의 흐름과 무관하게 중용되는 인물들이다.
물론 비판의 여지는 많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가진 능력까지 폐기하는 건 다른 문제다.
중공은 문화대혁명으로 지식인, 과학기술자, 문화예술인 들을 대거 숙청하면서
중공의 발전을 30년 늦춘 뼈아픈 추억이 있잖아?
모택동이 제 아무리 난세의 영웅일지라도 못배운 무지렁이들을 이끌고 어떻게 국정을 운영할 수 있겠어?


2020.03.13 

알짬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 잘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라는 등소평의 흑묘백묘론 개혁이 없었다면,
중공은 지금쯤 북한과 열띤 후진국 순위 경쟁을 하고 있을 거다. ^^


2020.03.13 

알짬

내가 늘 강조하는 게 저거야.
실력이 없으면 뒤처지게 되는 거고, 결국 남의 밑에서 종살이를 하게 된다는 거야.
조선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실력을 쌓지 못했기 때문에 일본에 강제 합병된 거 아냐?

실력이 없으면, 실력 있는 사람의 발밑을 기어서라도 실력을 배양해야 하는 거야.
자존심? 그건 실력을 쌓고 나면 나흘 굶은 개도 안 물어갈 쓰레기라는 게 자명해져.

테크노크랏은 적어도 실력 하나만큼은 쌓아놨잖아?
물론 출중한 실력에다 남다른 애국애족심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겠지.
한데 테크노크랏은 배우고 익히고 현장에 적용하는 걸 낙으로 여기는 자들이라
저들한테 강대한 애국애족심까지 기대하는 건 욕심이다.

테크노크랏이 부럽거든 저들을 부릴 수 있는 자가 되면 된다.


2020.03.13 

대무신왕

처음에는 내각에는 친일 인사를 배제 했지만 이승만과 정치적인 견해가 차이가 나면서 다시 친일 인사를 등용 했지요 이 과정에서 김구 선생님 암살도 있었고 그 배후에 이승만이 있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

2020.03.13 

대무신왕

한마디로 민족 진영과는 계속 파열음만 생기고 약점인 친일을 이용 말을 잘 듣는 친일파를 선택 한것은 이승만 이는 후에 친일파 청산 기구인 반민특위 해체에도 영향을 미치는 안타카운 일이 아닐 수가 없어

2020.03.13 

알짬

김구 암살 전에 몽양 암살이 있었고, 그 전에 송진우 암살이 있었지.
김구는 민족주의 계열의 임정요원이며 반탁,
몽양은 좌우합작을 외쳤지만 좌익을 등에 업은 민족주의계열의 인물이며 반탁,
송진우 또한 민족주의계열의 인물이지만 신탁.

▲대한민국 초대 내각 독립운동가

*대통령-이승만(李承晩, 상해임시정부 초대 대통령)
*부통령-이시영(李始榮, 임정내무총장)
*국무총리*국방장관-이범석(李範奭, 광복군 참모장)
*국회의장-신익희(申翼熙, 임정내무총장)
*대법원장-김병로(金炳魯, 항일변호사)
*무임소장관-이윤영(李允榮, 국내항일)
*무임소 장관-이청천(李靑天*광복군 총사령관)
*외무장관-장택상(張澤相, 청구구락부사건)
*내무장관-윤치영(尹致映, 홍업구락부사건)
*법무장관-이 인(李 仁, 항일변호사, 한글학회사건)
*재무장관-김도연(金度演, 2.8독립사건)
*상공장관-임영신(任永信, 독립운동가-교육가)
*문교장관-안호상(安浩相, 항일교육)
*사회장관-전진한(錢鎭漢, 국내항일)
*체신장관-윤석구(尹錫龜, 국내항일, 6.25전쟁 중 인민군에게 총살)
*교통장관-민희식(閔熙植, 재미항일)
*총무처장-김병연(국내항일)
*기획처장-이순탁(국내항일)
*공보처장-김동성(국내항일)

▲북한 김일성 내각의 친일파

*김영주-북한 부주석, 당시 서열 2위, 김일성 동생 (일제시대 헌병 보조원)
*장헌근-북한 임시 인민위원회 사법부장, 당시 서열 10위 (일제시대 중추원 참의)
*강양욱-북한 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 당시 서열 11위 (일제시대 도의원)
*정국은-북한 문화선전성 부부상 (아사히 서울지국 기자)
*김정제-북한 보위성 부상 (일제시대 양주군수)
*조일명-북한 문화선전성 부상 (친일단체 ‘대화숙’ 출신, 학도병 지원유세 주도)
*홍명희-북한 부수상 (일제시대 임전대책협의회 가입 활동)
*이 활-북한군 초대공군 사령관 (일제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허민국-북한 인민군 9사단장 (일제시대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강치우-북한 인민군 기술 부사단장 (일제시대 일본군 나고야 항공학교 정예 출신)
*김달삼-조선로동당 4.3사건 주동자 (일제시대 소위)
*박팔양-북한 노동신문 창간발기인, 노동신문 편집부장 (일제시대 만선일보 편집부장)
*한낙규-북한 김일성대 교수 (일제시대 검찰총장)
*정준택-북한 행정10국 산업국장 (일제시대 광산지배인 출신, 일본군 복무)
*한희진-북한 임시인민위원회 교통국장 (일제시대 함흥철도 국장)
*이승엽-남조선 로동당 서열 2위, 월북 후 빨치산 유격투쟁 지도 (일제시대 식량수탈기관인 ‘식량영단’ 이사)


2020.03.13 

알짬

대무/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네요.
무적아.
이승만의 내정 불안이 조선족의 남침 근거가 되냐?
시진핑이 정치를 개판으로 하면 남한이 중공에 쳐들어가서 인민들을 살육해도 되니?


2020.03.13 

해탈

식민지 총객덜은 입만 열면 구라네....
한국 초대 내각... 국내 항일했다는 시키덜...항일활동 아무것도 읍다 이기... 그냥 한글학회 변호 한번 했다고 항일이래.....ㅋㅋㅋ

비교할려면 친일과 친일, 항일과 항일 비교해야지....ㅉㅉㅉ

북한 친일이라는 김영주, 북한 초대 내각때 모스크바 유학중이라 없엇고, 헌병 보조원 한적도 없다... 관동군에 잡혀 거리에서 돌림당한적은 있어도...
서열 2위가 된건 60년대....

북한정권 초대 내각 항일투사... 동북항일연군 소속만 200 여명이다....ㅉㅉ 최용건, 양림 등등.... 일명 빨지산 파....
그외에 김웅, 김원봉 등 조선의용군파 까지....


2020.03.13 

대무신왕

정부 수립 초대 내각은 친일파로 안 채워다고 해서 전혀 친일파와 손을 전혀 안 잡은것은 아니죠 알짬님

2020.03.13 

대무신왕

북한 내각에서 항일 친일 구분을 해서 뭐하냐 향후 한국 전쟁 이후 다 숙청 제거가 되었지 김일성은 항일한 동료도 숙청 제거를 했는 데 말이야

2020.03.13 

무적함대

알짬아 비유해도 비유 할만한 것으로 해야지....안그래..
그 당시 조선족은 없었다 조선인들은 만주에 살고 있었지만 중국 국적 자들이 아니였다.
그 당시 조선인들은 한반도에 국적을 두고 있기때문에 어느 파에 서는 가는 가자의 선택이였을 뿐..
니가 비유하는 시진핑 정치에 남한의 개입할수 있다는 그런 엉터리 논리는 아니란다.

넌 완전 엉터리 비유에 완전 짬뽕을 만들어 너들의 그 친일 행적을 감추려고 하냐고....

그런 다고 진실이 없어질거 같냐고...
단재 신채호는 상해 림시 정부가 미국에 위임통치를 건의한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추대하자 그는 단호히 반대하면서 말했단다<< 미국에 위임통치를 청원한 이승만은 이완용이나 송병준 보다도 더 큰 역적이다.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팔아 먹었지만 이승만은 아직 나라를 찾기도 전에 팔아 먹으려 하지 않는냐! 그런데도 그들 우리의 대표라 할수 있단말이냐?>>고 질책하였단다.

<<3,1>>운동이후 일제 통치하에 시달리고있는 조선의 독립에 관련해 여러가지 그릇된 투쟁이론이 나타나기 사직하였는데 조선의 완전통일을 체념하고 대일본제국내의 조선자치구역을 추구하는 이른바 자치론자들이 조선내 민족주의 독립운동진영에 나타났다. 한편 이승만을 위수로 한 상해 림시 정부는 미국에 위임통치를 청원하면서 강대국에 의한 독립을 꾀하는 외교로선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경군사통일회의 주요창도자의 한사람이면 독립운동 지도자의 한사람인 단재 신채호는 이승만을 반대하는 <<아(我) 이천만 형제 자매에게 향하여 이승만, 정한경 등 대미 위임통치 청원 및 매국,매족의 청원을 제출한 사실을 거하여 그 죄를 성토하노라>> 이렇게 시작되는 <<성토문>>을 발료하기도 하였다.

당시 이런 형세로 볼때 이승만에 대한 반대가 국내국외에서도 얼마나 심했는가를 알수 있는 것이다.
이런 반대가 결국은 후일에 김일성에 의하여 6.25전쟁이 일어 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한다.


2020.03.13 

대무신왕

이승만과 친일파를 꼭 욕을 할게 아니지 미소 신탁통치 찬성을 한것도 좌파 공산주의자들이니까 이게 또 분단으로 이어지고 전쟁으로 가는 발단이 된 이유이기도 하다

2020.03.13 

대무신왕

따지고 보면 이완용 같은 조선 공산주의자들도 역적이 되니까 끝까지 남북한 분할 미소 신탁 통치를 반대를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이승만의 미국의 위임 통치 건의 문제 제기는 무의미 한게 아닌가

2020.03.13 

대무신왕

사실 이승만 눈에는 해방 이후 왕성하게 활동하는 조선 공산주의자들에 대한 우려하여 미국의 위임 통치를 얘길 한지도 모르지 대한민국 임시정부내에서도 공산주의자가 나올 정도이니 해방 이후 무정부 상태부터 정부 수립때까지 친일파와 좌파 공산주의자들과 주도권 경쟁에서 뭐 하나 진전이 없는 조선 공산주의자들로써는 미소 신탁통치 찬성으로 돌아선 이유 인지도 모르지

2020.03.13 

알짬

무적아.
친일 프레임에 놀아나는 중공 조선족과 한국의 민주당 지지자들의 꼴이 정확히 일치한다.
그래서 민주당 여론 공작팀이 바이럴 마케팅 업자와 손을 잡고 조선족 오마우당을 고용해
토착왜구 프레임을 만들어 선전선동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다.

각설하고, 만약 임정요원과 골수 민족주의 세력이 정권을 잡았다면 남한은 공산화되었을 것이고,
그랬다면 일제 때 등용되었더 지식인, 과학기술자, 교사, 의사, 문화예술인, 공무원, 경찰 등은 모두 숙청당했을 것이고, 그 결과 과거 문화대혁명 때의 중공과 현재의 북한 꼴을 면치 못했을 거다.

해방 직후 남한의 정치 세력은 누구 하나 탁월한 지도력과 권위를 보이지 못한 상태에서 우후준숙격으로 정당을 만들었다. 한국 최초의 정당인 한국청년당은 사회주의 세력을 등에 업은 몽양 여운형이 만들었는데,
창당 이유는, 남한이 국제 무대에서 외교력을 갖고 강대국들과 협상을 하려면 정당을 기반으로 한 정부가 반드시 필요했기 때문이다. 이후 남한에는 국정 주도권을 쥐기 위해 여러 정당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몽양은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마인드를 가진 합리적 민족주의자이며 중도좌파로 볼 수 있다.
몽양은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모두한테 합리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환영받은 인물이었다.
몽양은 중공 조선족이나 주사파가 이끄는 민주당의 지지자들처럼 반골 민족주의 세력과는 거리가 멀다.
몽양은 모택동 과가 아니라 아니라 등소평 과의 인물이다. 그가 한 말을 들어보자.

“해방된 오늘,지주와 자본가만으로 나라를 세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디 손을 들어보시오. 지식인, 사무원, 소시민만으로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역시 손을 들어 보시오. 농민, 노동자들 만으로 나라를 세우겠다고 우기는 사람 있으면 어디 한번 손을 들어보시오. 손을 드는 사람이 없군요. 그렇습니다. 일제 통치기간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반역적 죄악을 저지른 극소수 친일파들을 제외하고 우리는 다같이 손을 잡고 건국사업에 매진해야 됩니다.”

저 몽양은 그후 암살당했다.

2차 대전 이후 식민에서 해방된 나라들 중에서 반골 민족주의 세력이 세운 나라들은 예외 없이 파시즘을 띤 독재국가로 전락했으며, 소위 적폐 세력들을 처단하는데 올인함으로써 경제는 엄망 상태로 빠져들었다. 이런 나라들은 대부분 내전으로 이어져 현재까지도 후진국 신세꼴을 면치 못하고 있다.

해방 직후 남한은 이렇다 할 경제기반도 산업기반도 없었다.
일제가 한반도에 세운 산업 시설들은 대부분 북한에 있었다.
일제는 남한은 식량조달지로, 북한은 산업지대로 이용했던 것이다.

세계 최빈국 중의 하나였던 남한이 혼탁한 국정을 신속하게 바로 잡는 방편은 기술관료들을 중용하는 것이었다.
미국은 당시 최강의 반일 국가였지만, 미군정 하의 남한 내의 일제 부역 기술관료들은 통제가 가능하다고 여겼다. 그만큼 미국은 자신만만한 강대국이었던 것이다.

허나 남한의 정치 세력들은 미국이나 몽양과 달리 자신을 보위하는 데도 힘이 벅찬 상태였다.
그러니 정적을 죽여서라도 눌러놓지 않으면 내가 죽고, 내 이권을 빼앗기게 된다는 생각을 가졌던 거지.

생각해봐라. 신탁통치는 미군이 하고자 하는데, 남한의 어떤 민족주의자가 나서서 미군을 저격한 적이 있었는지.
신탁과 반탁을 놓고 죽고 죽이는 싸움질은 남한 내 민족주의 세력간에만 벌어졌고,
저격의 구실은 저격당한 자가 친일파 아니면 공산주의자였기 때문이란다.

지금도 여전히 친일파 청산론에 빠져 헛다리질을 하고 있는 세력과
빨갱이 청산론을 입에 물고 다니는 세력이 남한 내에 상존하고 있다.

희한하게도 민주당이 집권하면 친일 청산론과 민족자주 통일론이란 깃발을 들고
나라를 50년 뒤로 떠미는 미련한 짓을 한다.
지금 때가 어느 땐데, 이념 싸움질이나 하고 자빠졌는가?

4차 혁명 시대가 곧 도래하는데, 실력을 쌓을 생각은 안 하고
저런 농땡이질이나 하는 화상들과 정권은 하루 빨리 청산하는 게 현명한 처사다.


2020.03.13 

대무신왕

알짬님에 민주당이니 공산화이니 하는 게 전혀 동의 하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민주당이 잘 했다고 볼수도 없지만 말이다 어차피 우파쪽도 여론 조작팀이 전혀 없다고 볼수가 없다 정치 목사 소속 교회에서 돈을 주고 댓글 여론 조작팀을 운용한다는 정황도 있기도 하다

2020.03.13 

대무신왕

알짬님 논리는 남북한 통일 의지가 전혀 없는 냉적적인 사고 방식에 보수 논리이자 진보적인 정책을 공산화로 덮는 반대 논리인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대치하고 있는 북한 정권은 짝퉁 사회주의 국가에 불과 하다고 봐야

2020.03.13 

대무신왕

알짬님이 이승만의 선택이 잘못 되었다면 공산화가 되었다는 우려 일부분는 공감한다 당시 조선 공산주의들도 전쟁없이 공산화 시도를 할수가 있다는 점에서 기회를 놓친 거 뿐이다

2020.03.13 

알짬

해탈아.
몽양이 레닌을 만났을 때, 레닌이 뭐라고 했는지 아냐?
레닌은 남한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자본주의를 먼저 선택할 것을 권장했다.
왜? "조선은 과거에는 훌륭한 문명을 가진 나라였지만, 지금은 민도가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실현할 능력이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남한이 레닌의 권고를 무시하고 공산본주의를 선택했다면,
지금 남한은 북한 꼴을 면치 못했을 거다.

본래 공산주의 이론을 살펴보면,
자본주의→사회주의→공산주의로 나아가도록 되어 있다.

중공의 모택동이 공산주의를 채택하고 문화대혁명으로 중공내 지식인들과 과학기술자, 교사, 의사, 문화예술인들을 깡그리 숙청하면서 중공은 30년 암흑기를 겪었고, 경제는 망쪼에 다달았다.
그러다 흑묘백묘론을 들고 나온 등소평이란 걸출한 인물이 나타나면서 모택동 노선을 비판하고,
중공을 개혁개방으로 이끌며 중공의 공산주의 노선은 이론에 걸맞는 길을 가게 됐다.
물론 아직 갈 길은 멀지만.

해탈이는 공산주의 이론의 기본도 모른다. 그러면서 명색이 공산당 통치 국가의 영웅적인 인물이라고 자화자찬하기에 바쁘다. 등소평은 해탈이와 같은 북도치 조선족에 비하면 시대를 30년 앞질러 간 사람이다.
해탈이 류의 조선족과 남한 내 꼴통 민족주의 세력은 등소평 묘소에 가서 잘못을 깨우치고 큰 배움을 얻어야 한다.


2020.03.13 

대무신왕

보수측은 이제는 남북한 통일을 사실상 포기를 한것 같다 오히려 보수측에서 남북한 통일 반대를 공식화 표명 해서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저리 공산화 우려 하는 데 말이다 아니 김부자 세습 통일 독재 국가 반대이니

2020.03.13 

알짬

끔찍한 것은, 남한 내에 아직도 철 지난 모택동 노선을 흠모하는 세력이 상존한다는 거다.
모택동 노선은 등소평이 개혁개방 정책을 선언한 1977년을 기점으로 이미 끝난 노선이다.

덩샤오핑 이후 중공 지식인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해방되고는 마오쩌둥 주석을 잊지 않고, 부자 돼서는 덩샤오핑에게 감사드린다."

물론 부자의 기준은 중공과 한국이 다르기 때문에, 중공 인민들이 저렇게 생각하는 걸 애써 폄하할 필요는 없다.


2020.03.13 

대무신왕

대한 민국 밖에서는 구소련이 무너지고 동유럽의 공산주의 국가들이 무너져 미소 이데올로기 냉전이 끝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대한 민국은 총성이 없는 이념 전쟁인 듯하다

2020.03.13 

대무신왕

북한도 핵 포기 없이 개혁 개방 대한 의지도 없고 오직 자력 갱생만 부르짓고 여기도 답답하고

2020.03.13 

알짬

대무/우리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세력이 민족 운운하며 통일을 주창하는 세력입니다.
통일은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일체의 제도와 사회 시스템을 통일한 직후부터
단 번에 하나의 프레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통일이란 말에는 점진적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이런 통일은 자칫하다간 대박이 아니라 쪽박이 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엔 끔찍한 내란이 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주체적 통일론자들은 무책임한 선전선동꾼입니다.
남북한이 분열되어 살아온지 어언 반 세기가 훌쩍 넘었습니다.
이를 단번에 통일 시키는 것은 불가능하고, 설령 한다 한들 득보다 실이 클 겁니다.

지금 한반도는 통일보다 통합이 필요합니다.
통합은 점진적으로 남북한을 통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통일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어느 나라든 민족주의를 배타적으로 내세우는 자들이 가장 위험합니다.
저들은 국민을 니 편 내 편으로 갈라 나라를 온통 분열로 이끌고,
혼란을 틈타 종래에는 자신들의 권력욕을 충족하려는 자들입니다.

그렇다고 저 반골 민족주의자들을 처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자들도 전혀 없는 것보다는 조금은 있는 게 낫습니다.

다만, 민족주의자라도 등소평이나 몽양과 같은 합리적이고 중도적인 민족주의자가
국정을 이끌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사회가 양 극단의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서로 견제와 균형을 맞춰가면서
공히 발전할 수 있거든요.


2020.03.13 

대무신왕

지금도 분단이 득 보다 실이 아닌지 엄청난 국방비가 나가고 남북한 극한 대치로 인한 한반도 긴장이 외국 기업은 떠나고 외국인 투자자가 떠나는 경제적인 불안으로 야기가 되죠 지금의 경제난를 타개책을 북한에서 찾는 일도 있었죠 박근혜 정부의 통일 대박론이 이게 아닌지

2020.03.13 

알짬

통일 한국이 맞서야 할 가상적국은 나약한 북한이 아니라 중공, 러시아, 일본입니다.
국방력 강화는 한시도 게을리 할 수 없습니다.


2020.03.13 

대무신왕

국방력은 경제와 따로 떨어질 수가 없어 잠재적인 가상 적국은중국,러시아,일본이 될수는 있지만 중국 러시아 일본과는 갈등야기를 하지 않는 실리 외교를 할줄은 알아야 합니다

2020.03.13 

알짬

현재 문을 굳건히 걸어 잠그고 있는 쪽은 북한의 김정은 체제이고,
남한의 문재인 정권은 통일을 이벤트 쇼로 접근하고 있어요.
어느 쪽이든 진정성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남북관계가 정상화되려면 양쪽 모두 실사구시를 몸에 익힌 인물이 나서야 할 겁니다.


2020.03.13 

알짬

실용 외교가 필요하다는 점은 동의합니다.

2020.03.13 

무적함대

알짬의 그렇뜻한 말은 합리적인것 처럼 보장하지만 실지 남한의 포옹력이 없으면 한반도 통일을 불가능한거다.
지금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이념으로 상대를 부정하기에 빠쁜데 어떻게 통일을 할수 있겠냐고...
그리고 하나 등소평은 중국의 사회주의 이념을 부정하고 개혁 개방을 하지 않았다는 것.... 한국인들 다수는 마치 등소평은 모택동의전부를 부정하고 개혁개방을 한것처럼 말하는데 그것을 한국인들만의 착각일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문을 굳건히 걸어 잠구고 있는 쪽이 북한이라고 하는데 그들이 문을 잠구고 있다고 말하기 앞서 국제 사회의 제재 부터 풀어 줘야 개방하던지 말던지 할거 아니냐고...제재란 몽둥이는 휘두르면서 문을 열라고 하니 북한으로서 그것을 받아들이겠냐고...
지금 남북관계 정상화 되려면 양쪽 모두 실사구시 인물이 나서야 되는 것보다도 먼저 상호 상대의 체제를 인정하여 주는 것이 관건인 것이다.
상호 상대의 체제을 인정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날고 뛰는 인물이 나왔도 백약이 무효가 되는 것이다.
등소평이 중국 개혁 개방을 하면서 일국이제를 실시한 것도 이런 맹락에서 였다.


2020.03.13 

대무신왕

실사 구시를 몸에 익힌 인물이라 황교안도 아닌 듯 합니다 무경력자라서 초보자이고 그렇다고 홍준표도 아니고 상호간에 상호체제 인정두 중요 하지만 우선은 남북간에 합의된 협정 문서 이행이 우선이 아닌지 이 기본적인 것 부터 해야 상호 체제 인정이든 뭐든 하지

2020.03.13 

대무신왕

국제적인 제재를 풀려면 이에 호응하듯 북한도 과감한 행동에 나서야 그 첫 단추가 북핵 해결...이란 핵 해법을 찾든지 리비아 핵 해법을 찾든 간에 결단이 필요해 보여 미국도 북한을 못 믿고 북한도 미국을 못 믿는데 어찌 국제적인 제재를 풀어 준다는것은 어려운 현실

2020.03.13 

대무신왕

언제는 국제적인 제재 고립을 택한 미얀마는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제재도 풀고 미국과도 수교를 하지 않았던가 베트남도 끝내 미국과도 수교를 했고 미국과 갈등을 보았던 쿠바도 끝내 해결을 본걸 북한이 못 한다고 해서야

2020.03.13 

대무신왕

북한이 미국과 적극적인 대화를 못하는 것도 개혁개방을 하면 체제가 붕괴가 되는 특수한 체제에다 체제 우월성을 너무 강조한 북한 주민들에 수많은 거짓말이 향후 개혁 개방에 의해서 사실이 드러날까 통제 불능이 될까 적극적이지 못한 북한의 현실도 있다고 봐야

2020.03.13 

대무신왕

과연 북핵 해결로 국제적인 제재까지 풀려서 김씨 세습 자손 대대로 이어 가면서 개혁 개방이 될지 어차피 뭐 하나를 결국 포기를 해야 하는 데 말이다

2020.03.13 

대무신왕

무함도 참 답답한 소리를 한다 북한은 다른 독재 정권 국가와도 다른 걸 자꾸 잊고 있는 거 같다 상호 체제 인정 국제적인 제재를 풀어서 될 일이 아니다 상호 체제 인정은 김씨 세습를 인정 하라는 말이라 보수측에 반발은 당연 한거고

2020.03.13 

대무신왕

나두 김씨 세습 기형적인 국가를 인정하기가 정말 어렵다 김정은 다음으로 자신의 아들이든 딸이든 물려주는 체제를 인정하기에는 도저히 가득이나 중국,베트남 공산당의 집단 지도 체제와도 너무 거리가 멀고

2020.03.13 


오늘의 포토
일본, ‘코로나 19’ 감염자 수 계속 증가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