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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령서 중국동포 지게차에 부딪혀 숨져
기사 입력 2010-11-10 10:22:26  

(흑룡강신문=하얼빈 2010-11-09) 6일 오후 1시25분께(한국시간) 한국 경남 의령군 봉수면 봉수농공단지내 콘크리트 수로관 생산업체에서 중국동포 주모(29)씨가 지게차에 머리를 부딪혀 숨져 있는 것을 공장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뉴스에 의하면 경찰은 숨진 주씨와 같이 일하던 중국인 왕모(37)씨가 사고 직후 사라진 점으로 미뤄 왕씨가 지게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왕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중국인 왕씨가 불법 체류자 신분이어서 사고가 나자 당황해 달아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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