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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든 합격할 수 있다
기사 입력 2010-10-21 17:17:14  

수도 전기 통신 전자학원 이상호팀장

대한민국 인기 직종 취업이 잘 되는 수도전자기술학원
  
현재 c-3비자를 받고 한국에 들어온 동포들에게 학원선택은 인생에서 중요한 제2업종 선택이라고도 할수 있다. 중국에서 해오던 모든 전업에서 동떨어진 새로운 인생길을 열어갈 키를 그 학원에서 분명히 찾을수 있기때문이다.

수도전자기술학원에서는 우리 동포들에게 이 키를 분명히 손에 쥐여주는 학원으로 그 성공의 길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도전자기술학원은 1978년에 설립되었으며 이 학원을 졸업한 수많은 인재들이 한국 사회 전기 전자 통신 분야에서 주추돌로 활약하고 있다. 34년간 쌓아온 학원운영 체재에 우리 중국동포대상의 시스템을 얹어 연수를 메끄럽게 진행하고 있다.

현재 중국 동포 학원들만 전기 80명, 전자 53명, 통신 154명으로서 저마다 열심히 실력을 키우고 있다.

수도전자기술학원에서 전자계산기 기능사, 전기 기능사, 정보기기운용 기능사를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데 취업범위가 넓고 월 4-5회 응시를 할수 있어 대한민국 기능사 자격중 중에서 통신 운용, 제조업 취업이 잘되는 직종으로 손 꼽히고 있다.

동포들이 대거 집거해있는 영등포역에 자리잡고 있는 수도전자기술학원에서 이번 필기시험에서만 28명이 합격되였다. 합격생 28명에서 11명이 4,5십대로 최연소는 83년생이고 최고령은 57년생으로 누구나 할수 있다는 점을 실증하고 있다.

실기시험은 손으로 직접 다루고 반복연습하면 필기시험처럼 암기하는 것이 없어서 많이 수월하다고 한다.

학원에서는 학원에 등록만 하면 필기, 실기시험으로부터 마지막 취업까지 책임져 주고 있어 학원생들의 취업난까지 해결해주고 있다.

유필래 원장님은 향후 학원생들의 취업에 충분히 신경을 써 학원생들에게 100%의 만족을 줄 타산이라고 피력하고 있다.


이화진 기자
흑룡강신문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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