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의사의 도전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
하얼빈의과대학 제4부속병원 흉부외과 주임의사 최건 박사 30년 넘게 의사 생활을 하면서 만 차례 넘는 수술을 집도하고 현재까지 성내 유일한 폐 이식 수술을...  2017.07.24
 왕청 4천여명 안전지대로 대피..9개 향진 피해 입어
20일, 왕청에 다달아 이 현 수리국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20일 저녁 6시까지 왕청현은 폭우로 인한 홍수피해로 농작물 수해면적이 4105헥타르에 달했고 1...  2017.07.24
 중국 대학생수, 지난해 기준 3699만명
지난해 말 중국의 전체 대학생수는 2880개 대학에 3699만명이라고 국가교육부가 11일 밝혔다. 이같은 수자는 2015년과 비교하면 불과 1.4% 증가한것이지...  2017.07.13
 연길시, 전국도시초요경제지수 247위
길림성 현급 시 중 1위 각 류형 시 중 2위, 동북에서는 22위 “중국도시초요경제지수보고”가 일전 국내 유명한 제3측 신용조회기구인 북경갑자신용조회공사...  2017.07.13
 ‘2017 세계한인학술대회’ 서울서 개최
한국과 전 세계 720만 재외동포사회의 공동 발전을 위해 전 세계 한인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재외동포재단(리사장 주철기, 이하 재단)과 재외한인학...  2017.07.13
 연변 '친환경 농법'으로 농민들 주머니 두둑
왕의 수라상에 오른다 하여 '어곡미(御贡米)'로 불리우며 천하일품을 자랑하던 '연변입쌀'이 친환경 농법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연변은 천...  2017.07.13
 아침에 웬 음주운전? 전날 저녁 술 화근
자료사진. 술 마신 다음날 운전 자률의식 제고 급선무 일전, 오전 9시경에 자가용을 몰고 연길시 남강거리에서 남쪽으로부터 북쪽방향으로 달리던 리모는 교...  2017.07.13
 '일대일로' 방천 '동방제1촌'꿈 이룬다
“닭 울음소리 3국에 들리고, 개 짖는 소리가 3국을 깨우며, 꽃향기가 사방에 풍기고 웃음소리 이웃나 라에 전해지는 곳”이라는 속설을 갖고있는 훈춘시 경신...  2017.07.03
 올해 료녕성 대입 조선어 수험생수 568명
지난해보다 약 30명 줄어   전국적인 2017년 대학교입시가 6월 7일부터 8일까지(소수민족문자수험생은 9일까지) 치러진 가운데 우리 성의...  2017.06.28
 15.5원이면 연길서 기차 타고 장백산 갈 수 있어
철도부문으로부터 알아본 데 의하면 장백산 관광 성수기에 도로교통 압력을 완화하고저 6월 25일부터 처음으로 백하−도문 행 렬차를 개통했다. 이로 하여 ...  2017.06.28
  
[이전 검색] 12345678910>>>Pages 500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