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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길공원가 KTV서 흉기난동,경찰 총을 쏘아 제압
연길시 공원가 “8.17” 사건의 전말 8월 17일 17시 49분경, 연길시공안국110신고플랫폼은 연길시 공원가두 모 KTV 직원으로부터 누군가 술에 취해...  2016.08.21
 연길 3갈래 도로에 1000여개 주차자리 설치
연길시 도로교통질서를 일층 개선하여 시민들에게 량호한 도로교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사이 도시구역내 3갈래...  2016.08.21
 길림성 주민, 26개 성에서 신분증 수속 가능
집안시공안국에서 흑룡강적 외래로무일군들에게 신분증수속을 밟아주고있다. 8일, 길림성공안청에 따르면 당일부터 길림성에서는 북경, 내몽골, 광동, 광서, 귀주...  2016.08.21
 12일간 1만여원 내고 다닌 “양성총력반” 결국은…
대학을 졸업한후 마음에 드는 일자리를 찾지 못한 소월(가명)은 길림성 성소속사업단위편제시험을 치려고 많은 돈을 팔고 “봉페양성총력반”에 다녔다. 그런데 순...  2016.08.21
 될듯말듯! 상해상항과 아쉬운 무승부
22분 30초 13번 김파 옐로카드 내민 주심 장뢰
스티브...
  2016.08.14
 결국 설욕은 하지 못했다…연변팀 상항팀과 1대1 무승부
필승의 의지를 불태웠으나 결국 설욕은 하지 못했다. 8월 13일 오후 3시 30분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6중국평안 슈퍼리그 제22라운드 연변부덕팀대 ...  2016.08.14
 위챗의 파워 실감케 하는 창의적 이벤트
흔히 이벤트라 하면 긴장감과 승부욕 그리고 재미로 엮어지는 어떤 경기의 종목이나 시합을 말한다. 그런데 이 이벤트는 그러한 보통 상식을 뛰어 넘어 뭇 사람들...  2016.08.14
 도시건설 전망계획에 대한 소견
연길은 근 200백년 개발력사를 가진 도시이다. 부르하통하가 시가지 한복판으로 유유히 흘러내리고 삼면은 기복을 이룬 산들이 병풍처럼 빙 둘러싼 분지의 땅이...  2016.08.14
 출발선부터 질수 없다?
학시즌이다. 각지에서 중소학교 신입생모집사업을 시작한 가운데 연길시는 6일과 7일 이틀간 신입생등록사업을 펼쳤다. 따라서 좋은 학교, 좋은 선생님을 희망하...  2016.08.14
 조선족의 한 달래는 연변축구...중국 축구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발탁할 조짐
우선 이 글의 이해를 돕기위해 노불레스 오블리주라는 단어를 설명한다.이 단어의 의미는 바로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라는 설명이다. 오...  20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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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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