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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 ‘국방교육 특색학교’로 선정
기사 입력 2018-03-05 16:41:57  

청춘의 정열로 차넘치는 연변대학 학생들 /리전기자 찍음
● 4,382개 학교 ‘국방교육 특색학교’로 선정
● 연변에서는 연변대학과 연길시제2고급중학교 포함 21개 중소학교 입선

일전 국가 교육부에서 반포한 ‘국방교육 특색학교’ 명단에 국방교육을 각별히 중시해온 연변대학이 입선되여 조선민족 교육사업의  또 하나의 빛나는 업적을 자랑했다.

19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 관철하고 <국가 교육사업 발전에 관한 제13차 5개년 계획>에서 제기한 <국방교육 특색학교 건설을 계속하여 추진할 데 관한 총체적 포치>를 깊이 있게 실시함과 아울러 학교의 국방교육 개혁을 심화하고 국방교육을 국민교육 체계에 넣어 학교교육의 각 고리에 유기적으로 융합시키며 청소년학생들의 종합국방자질을 높이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선도하고저 국가 교육부에서는 ‘국방교육 특색학교’ 평의 활동을 펼치고 최종 북경대학 등 4,382개 학교를 ‘국방교육 특색학교’로 선정했다.


연변대학 일각

2월 24일, 국가 교육부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국방교육 특색학교' 명단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선정된 총 4,382개 학교중 본과대학 196개, 고등전문직업학교(高职专科院校) 133개, 보통고중(普通高中)1,160개, 중등직업학교(中等职业学校) 700개, 의무교육단계 학교(义务教育阶段学校) 2,193개이다. 길림성에서는 120개 학교가 입선되였는데 여기에는 연변의 연변대학과 연길시제2고급중학교를 비롯한 21개 중소학교까지 도합 22개 학교가 포함되였다.

알아본 데 의하면 ‘국방교육 특색학교’ 선정은 학교의 자주 신청과 성급 교육행정부문의 추천, 교육부의 종합인정 등 세개 단계로 나뉘여 진행되고 공시를 거쳐 최종 명단이 확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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