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훙보우 배후의 소비잠재력
기사 입력 2019-02-25 10:30:23  

훙보우 배후에는 소비군체 구도의 변화와 소비승격의 새로운 추세가 반영되는데 이는 당면 소비잠재력을 발굴하는 중요한 방향이다.

올해 음력설에도 휴대폰 ‘훙보우’는 백성 휴가생활의 한가지 보류종목으로 되였다. 음력설 기간, 알리페이, 텐페이, 빠이두 등은 음력설 훙보우성연을 가동했고 틱톡, 미니영상 등 새로운 플랫폼과 전통 지불기구 은련 퀵패스도 이에 참가했다. 새로운 기술, 새로운 방식은 수년간 이어져온 ‘훙보우 뺏기’ 오락활동에 신선함을 더해주었다.

일부 지불기업들에서 올해 발송한 훙보우 금액을 아직 밝히지 않았지만 대다수는 참여군체의 지역특점과 소비지불의 구성특점을 공개했다. 부동한 지불도구의 사용상황은 한가지 공통한 특점을 가지고 있는데 바로 3, 4선 도시가 이동지불과 소비의 중요력량으로 되였다는 것이다. 알리페이 5복 모으기 데터에 의하면 올해 이 활동에 참여한 인수는 동기대비 40% 증가했는데 그중 동완 등 5개 도시의 증가인수가 가장 많았다고 한다. 텐센트데터 음력설 기간 소비총액이 10위를 차지하는 도시에도 숙천과 동완이 포함되여있었다. 이동지불고객이 3, 4선 도시의 이동지불고객수가 늘어나면서 3, 4선 도시의 소비잠재력이 서서히 방출되고 있다.

지불기구의 데터를 통해 일부 변화를 알아볼 수 있다. 소비군체가 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백성 소비구조도 점차 변화되고 있다. 점차 많은 3, 4선 도시의 주민들이 돈을 잘 쓰고 돈을 쓰고 싶어한다. 관광출행, 문화오락, 지식소비 등 신형의 소비가 백성 음력설 소비의 주요령역으로 되였고 영화, 가극, 해외관광 등도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즐기는 방식으로 되였다.

이런 소비군체 구성의 변화와 소비승격의 새로운 추세는 소비잠재력을 발굴하는 중요방향으로 되고 있다. 1, 2선 도시는 소비시장의 주력군이였지만 그 소비의 경제를 이끄는 작용이 전처럼 크지 않다. 오늘날 핀둬둬(拼多多), 취터우툐(趣头条), 콰이소우(快手) 등 새로운 모식 플랫폼들이 3, 4선 도시로 진입하면서 현지 소비자들의 새로운 수요가 점차 양성되였고 3,4 선 도시가 바통을 이어받아 소비 신생력량으로 되였다. 알리페이 해외지불 데터도 이런 현상을 증명했다. 올해 음력설 기간, 3,4선 도시 사람당 해외소비 증속은 북경 상해 광주를 초과했는바 그 잠재력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이런 잠재력을 충분히 발굴하려면 각측의 력량을 한데 모아야 한다. 훙보우 배후의 새로운 소비잠재력, 디지털경제 배후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포인트로 되고 있는바 사회 각측에서 이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 디지털사회에 모든 사람의 신용이 디지털화되고 사람마다 자신의 신용기록을 아끼며 공동으로 신용사회를 창조하고 있다. 지불기구는 기술 최전방에서 부동한 업계와 부동한 고리의 정보화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더욱 많은 소비수요를 격발시키고 더욱 많은 소비잠재력을 방출할 수 있다. 관련 부문에서도 디지털경제 발전조류에 순응해 정보데터의 확장을 추동해야 한다.


인민넷 조문판 2019-02-22


베스트 5월 닭알 가격 3월에 비해 19% 상승…왜?
농업농촌부 검측데터에 의하면 전국 닭알가격은 올해 3월 7.09원/kg에서 5월 8.44원/kg으로 올랐고 상승폭은 19%를 초과했다고 한다. 가격과 상승폭은 모두 지난해에 비해 높다. 중국농업과학원 농업경제와 발전연구소 부연구원, 국가 알닭산업기술체계 산업경제연구실 골간 성원 주녕은 닭알 가격이 상승한 주요원인은 두가지 방면이 있다고 밝혔다. 공급방면에서 2018년 10월부터 전국 닭알 가격은 련속 6개월간 하락했고 음력설 전후 닭알 가격은 리윤 평형점에 접근하거...더보기2019.05.21

 5월 닭알 가격 3월에 비해 19% 상승…왜?
농업농촌부 검측데터에 의하면 전국 닭알가격은 올해 3월 7.09원/kg에서 5월 8.44원/kg으로 올랐고 상승폭은 19%를 초과했다고 한다. 가격과 상승폭은 모...  2019.05.21
 무려 30% 미성년, 인터넷서 폭력 마약 색정 접촉
법률학자: 미성년 관련 인터넷 범죄행위 엄벌 건의 최신 연구보고에 따르면 2018년 7월 31일까지 우리 나라 미성년 네티즌 수량이 1억 6...  2019.05.21
 연길 새 택시 차종 선택단계 진입…8개 브랜드 참여
8일, 연길시 공업및정보화국, 환경보호국, 시장감독관리국, 교통운수관리국의 관련 사업일군들은 경쟁입찰에 참여한 자동차 판매상들이 추천한 차종들의 기술 참고...  2019.05.21
 길림성 산재지구 일부 조선족촌 가뭄으로 몸살
모는 꽂았지만 물이 깡 말라붙은 평안진 금성촌 논바닥

지난 겨울과 올봄 이래 길림성 각지는 강우가 보편적으로 적은 편이...
  2019.05.21
 외국 나간 연변 주민 대상한 인터넷사기사건 증가
최근 들어 통신인터넷사기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1월 21일, 연길시공안국 형사정찰대대 재산침해...  2019.05.21
 길림성 인공강우 로켓탄 1007매 발사, 화재위험 낮춰
기자가 길림성림업과초원국으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3월하순부터 5월 14일까지 길림성에서는 고삼림화재구역에 대해 증우(增雨)비행기 19대(차)를 62시간 비행시...  2019.05.21
 책향기 그윽한 연변 책속에서 꿈을 찾아
제13회 연변독서절 개막식이 4월 23일 오전, 연길시 시대광장에서 있었다.

"책향기 그윽한 연변, 책속에서 꿈을 찾아"를 주제로 한 이번...
  2019.04.24
 북경한국국제학교, 2020학년도 대학입학설명회 개최
북경한국국제학교(교장 한경문)는 2019년 4월 22일 성균관대학교 입학처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대학입학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북경한국국제...  2019.04.24
 경기도 찾은 독립운동가 후손, “한국 배울 수 있는 책 지원 필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경기도 초청으로 고국을 방문한 독립운동가 자손과 강제이주 한국인 후손 가운데 특별한 사연이 있는 2분...  2019.04.24
 연길 남자 월 수입 7000원...왜 이런 사기를?
연길에 살고 있는 한 남자가 아내가 분만 직전이여서 급하게 집을 구하던중 어떤 “전대인”으로부터 세를 맡았다. 그런데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일이 발생하였...  2019.04.24
  
12345678910>>>Pages 22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