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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9개 아빠트단지, 드디여 가옥소유증 나온다!
기사 입력 2019-02-25 10:03:26  

일전 연길시 경광(庆光) 아빠트단지의 일부 주민들이 오래동안 기다려왔던 가옥소유증을 손에 받아쥐였다. 소개에 따르면 연길시 진학가두 려양사회구역에 위치한 경광아빠트는 2004년에 지은 집으로 총 3개의 아빠트단지가 있고 200명에 달하는 주민들이 살고 있다. 가옥소유증이 없는 문제는 오래동안 이 동네 주민들의 골치거리였다.

연길시자연자원국 부동산등록중심 부주임 박룡수:

초반에 이 아빠트단지는 개발상이 없었다. 정부문건의 요구에 따라 아빠트단지에서 업주위원회를 만들고 업주위원회에서 대행했다. 업주위원회에서 초보적인 등록을 마치고 주민들의 관련 재료를 수집한 후 업주위원회와 개인이 함께 부동산등록중심을 찾아 가옥소유증을 신청했다.

무호적주택(无籍房)이란 가옥재산권등록을 하지 않고 가옥소유증을 취득하지 못한 주택을 말한다.2018년 9월말, 연길시는 성, 주에서 무호적주택문제를 해결할 데 관한 총체적인 포치에 따라 연길시국토자원국을 선두로, 부동산등록중심에서 전문인원을 파견해 무호적주택의 기본적인 수치에 대해 정리하고 도합 40개에 달하는 무호적주택을 조사해냈는데 관련 주민이22225호에 달하고 건축면적은 1735100여 평방메터에 달했다.그중 2010년전에 이미 입주를 마친 무호적주택은 31개로 관련 주민이16826호에 달했다. 2010년부터 2015년말까지 력사적으로 남겨진 무호적주택은 9개, 관련 주민은 5399호에 달했다. 현재까지 이미 31개 무호적 아빠트단지가 가옥소유증 신청조건에 부합돼 초보적인 등록을 마쳤다.

력사적으로 남겨진 일부 무호적주택:



올해 연길시는 아래의 9개 아빠트단지에 대해 초보적인 등록을 마칠 예정인데 관련 주민은 5399호에 달한다.


연길시자연자원국 부동산등록중심 부주임 박룡수:지난해 초보적인 등록을 마친 아빠트단지에 대해 륙속 가옥소유증을 취급해주게 되며 올해 혹은 다음해에 신청을 마친 아빠트단지에 대해서도 가옥소유증을 취급할 수 있다.

올해 상술한 9개 아빠트단지외 기타 아빠트단지에 대해서도 등록을 하게 되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하지 않았지만 륙속 취급할 예정이다. 2020년전까지 우리쪽에서 이미 통계를 마친 아빠트단지외 기타 아빠트단지에 대해서도 등록을 마칠 예정이다.


연변교통문예방송/연변라지오TV방송넷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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