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中 전문가 "트럼프 무역전쟁, '미국꿈'에 불과할 뿐"
기사 입력 2018-04-11 15:10:21  

지난 6일 중국인민대학 국가발전과 전략연구원, 경제학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중미 양자무역 정세 세미나에서 중국의 재경전문가들은 미국측이 보호무역주의의 착오적인 길을 계속 걷는다면 결국에는 자국에 해를 미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런둥옌(任東艶) 중국사회과학원 세계경제정치연구소 국제무역연구실 주임은 지난해 중국의 대미국 수출은 4천여억 달러에 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트럼프 정부가 1500억달러에 달하는 중국상품에 대해 관세 부가를 선언했는데 이는 중국의 대미 수출의 35%정도에 달하는 규모이며 만약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국제무역규칙을 엄중히 파괴하는 것은 물론 미국 경제에 예측할 수 없는 손해를 미치게 되고 세계 경제에도 커다란 도전을 가져다주게 된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왕샤오쑹(王孝松) 중국인민대학 경제학원 교수는 중국측이 일전에 발표한 반격조치는 이미 미국측에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비행기와 콩 등 제품은 중국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강하다면서 무역전쟁이 본격화된다면 미국은 그 후과를 진지하게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위먀오제(余淼杰) 베이징대학 국가발전연구원 부원장은 트럼프가 제출한 여러 가지 보호무역주의 정책은 무역 적자 호전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미국에 여러 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무역마찰이 전면적으로 승격될 경우 고액의 관세로 미국 국내 물가가 상승하고 사회 복지가 손실을 입고 투자자들의 공황심리를 심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라춘딩(李春頂) 중국사회과학원 세계경제정치연구소 부연구원은 중국정부가 취한 반격조치는 매우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미 무역마찰에 대한 여러 가지 모의 추산 결과 미국의 '큰 몽둥이'는 중국을 위협할 수 없을뿐 아니라 중국은 무역전쟁 혹은 그에 따른 여러 가지 결과를 감당할 능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트럼프 정부가 무역전쟁으로 중국을 압도하고 경제이익을 얻으려는 시도는 '미국꿈'에 불과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화영 기자
동포투데이 2018-04-08


베스트 훙보우 배후의 소비잠재력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훙보우 배후에는 소비군체 구도의 변화와 소비승격의 새로운 추세가 반영되는데 이는 당면 소비잠재력을 발굴하는 중요한 방향이다. 올해 음력설에도 휴대폰 ‘훙보우’는 백성 휴가생활의 한가지 보류종목으로 되였다. 음력설 기간, 알리페이, 텐페이, 빠이두 등은 음력설 훙보우성연을 가동했고 틱톡, 미니영상 등 새로운 플랫폼과 전통 지불기구 은련 퀵패스도 이에 참가했다. 새로운 기술, 새로운 방식은 수년간 이어져온 ‘훙보우 뺏기’ 오락활동에 신선함을 더해주었다. 일부...더보기2019.02.25

 훙보우 배후의 소비잠재력
훙보우 배후에는 소비군체 구도의 변화와 소비승격의 새로운 추세가 반영되는데 이는 당면 소비잠재력을 발굴하는 중요한 방향이다.

올해 음력설에도...
  2019.02.25
 연변, 2018년 WFBA 중국특색 매력도시 200강 진입
연변이 WFBA 세계유명브랜드대회에서 "2018년 WFBA 중국특색 매력도시 200"강 행렬에 올랐다.

현지 매체 연변일보에 따르면 캐나다 ...
  2019.02.25
 중국과 한국의 서화가들 칭다오에 모였다
내외귀빈들이 중한서화예술작품교류전 개막 축포를 터트리고 있다. 산둥성문학예술계연합회(山东省文联)에서 주최하고 중한서화...  2019.02.25
 [연길]9개 아빠트단지, 드디여 가옥소유증 나온다!
일전 연길시 경광(庆光) 아빠트단지의 일부 주민들이 오래동안 기다려왔던 가옥소유증을 손에 받아쥐였다. 소개에 따르면 연길시 진학가두 려양사회구역...  2019.02.25
 아파트 “공용면적”은 이제 사라지는것일가?
최근 “공용면적”에 대한 뉴스가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사람들마다 “건축면적”, ”공용면적”이 사라질지 여부에 대하여 토론하고 있다.

...
  2019.02.25
 괴수금현상 “설날인데…”를 두고
연길택시 (자료사진)

해마다 설명절기간이면 연길택시의 괴상한 수금현상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설날 아침, ...
  2019.02.14
 훈훈한 소식~ 자금난 겪는 연변팀 돕기에 나선 사람들
(上) 김파 선수. (下) 리룡 선수.
연변팀 돕기 후원금 마련 모금활동 상해에서 개시

지난 2년간 부덕그룹의 자금...
  2019.02.14
 음력설긴간 연변 철도려객수송량 근 19만명
음력설기간 연길서역의 모습

2월 11일 오전, 기자가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2019년 음력설련휴(2월 4...
  2019.02.14
 주택 증여, 상속...어느 것이 수속비용 적게 들가?
사진출처: 인터넷

네티즌:
고령인 제 친척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큰아들한테 넘겨주고 싶어하는데 증여와 상속 둘 중 어느것이 ...
  2019.02.14
 조회수 43만개 돌파… 2019년 연변TV 음력설문예야회
정월 초하루인 2월 5일 저녁에 방송된 2019년 연변라지오TV방송국 음력설문예야회는 빈곤해탈, 아름다운 향촌, 핵심가치관 건설, 개혁개방 40년 등 시대 주선...  2019.02.14
  
12345678910>>>Pages 19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