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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횡단보도에서 양보운전 활동 전개
기사 입력 2018-04-03 16:35:08  

법치·문명·안전 의식 제창

행인, 전동차, 오토바이의 교통사고 발생을 예방, 감소하고 시구역에서 자동차가 횡단보도에서 행인을 양보하지 않는 위법행위를 정돈하며 시민들의 교통법치의식, 문명의식,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일,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자동차 횡단보도 양보 운전’주제 선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연길시 공안국 교통경찰대대는 행인과 운전수에게 횡단보도에 대해 설명하고 횡단보도에서 차량이 행인을 양보하지 않는 행위의 위해성에 대해 설명하였다.

연길시 시민 리로인은 “운전수와 행인 모두 자각적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자동차들은 평소 자각적으로 횡단보도에서 양보하는 운전습관을 길러 행인과 운전수 모두 문명하게 나로부터 양보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중대장 조영의는 “4월 한달 동안 연길시교통경찰대대에서는 횡단보도 양보 선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 광범한 운전수들은 횡단보도에 행인이 있을 경우에 속도를 줄여 양보하고 행인들도 횡단보도를 건널 때 주위를 살피면서 안전에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철 기자
연변일보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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