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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조선족노래자랑 오는 5월 20일 도교서 열린다
기사 입력 2018-02-01 08:29:14  

일본조선족문화교류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라지오텔레비전방송국과 쉼터에서 특별 후원하는 2018일본조선족노래자랑이 오는 5월 20일 도쿄에서 열리게 된다. 지난 1월 28일 문화협회는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선족 여러단체들과 이번 노래자랑을 더 한층 잘하기 위한 협력모임을 소집하였다.

이날 모임에는 2018노래자랑운영팀 팀원들과 일본조선족단체대표, 회장, 사무국장, 비서장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모임에서는 지난해의 경험을 토대로 올해 노래자랑에 건설적인 제안을 제기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약속하며 뜨거운 토론을 벌렸다.

지난해에 이어 5월 20일에 열리게 되는 2018 일본조선족노래자랑은 기존의 개인전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선족단체의 협력으로 형식이나 참가범위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여 흥미로운 대잔치로 펼쳐질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노래자랑은 우리노래와 더불어 참가자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장기자랑과 어린이절목을 결합시킴으로써 재미를 더하고 보다 풍부한 내용으로 꾸며지게 된다.

신청자들은 3월 31일과 4월 1일 이틀간에 걸치는 예선을 통해 결승무대에 진출하게 되는데 예선에서 합격되면 2개월동안 주말시간을 리용해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노래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조선족문화교류협회(www.jkce.org) 가나야마(金山張虎)회장은 협회의 리념과 취지를 거듭 강조하면서 노래자랑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본에 사는 조선족들의 생활과 진취적인 모습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일본 더 나아가서는 세계 각 지역에 살고있는 조선족들의 교류와 협력의 창구가 되고 앞으로 전 지구촌 조선족노래자랑을 실현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그려본다며 꿈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전하였다.

심목회 김세나녀사는 노래와 춤에 재능이 많은 우리 조선족들이 외국땅에서도 재능과 끼를 선보일 무대와 기회가 있어 기쁜 마음을 금치 못한다면서 문화교류협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도문강회 김미란대표는 회의내용을 가장 빠른 시간내에 회원들에게 전하며 참가자추천과 이번 행사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하였다.

이번 노래자랑은 지난해에 비해 볼거리와 흥을 한층 더 실감하는 대잔치가 될것이며 치렬한 경쟁을 거쳐 누가 우승의 주인공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글 류김화 사진 김권철
흑룡강신문=일본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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