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내몽골 ‘금주령', 제도로 불량 술문화 개변
기사 입력 2018-01-24 08:18:38  

‘8가지 규정'을 실행한 후 중공중앙, 국무원 판공청은 <당정기관 국내공무접대관리규정>을 발표했다. 규정은 공무식사(工作餐)시 담배와 고급술을 제공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지난해 많은 지역에서는 원 ‘금주령’의 토대우에서 더 엄격한 ‘금주령’을 내려 공무접대시의 음주행위를 제약하고 일부 지역은 공무접대시 일률로 술을 마시지 못한다고 명확히 했다.

몽골자치구에서는 간부들의 관념을 철저히 개변시키고 불량 술문화를 억제하고저 제도로 관리하고 상태화로 틀어쥐며 효과적으로 금지령을 시달하도록 해 간부들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열정을 올렸다.

중국건축주식유한회사 기초시설국 두성명처장은 “얼마전에 업무일로 불안한 마음을 안고 내몽골에 갔다. 그런데 뜻밖에도 한번도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성명 뿐만 아니라 최근 내몽골에 출장다녀 온 사람들이 모두 이런 감수를 받았다고 한다.


술때문에 2명 청급 간부 철직 당해 

2017년 12월 28일 점심의 내몽골호텔, 여기는 공무접대 단위이다. 마침 자치구수리청 판공실 장주임과 마주쳤다. “손님이 많아 오늘 단칸방을 배치했다. 한명 부청장이 수행하도록 하고 간단한 식사를 한다. 올해부터 술을 마시기 못하게 하자 감히 술을 마시려는 사람이 없다.” 장주임은 이렇게 말하면서 “호텔에서도 밥상에 술을 올려 놓지 못하지요?”고 복무원과 얘기를 나누는 것이였다.

2017년 8월 30일, 내몽골기률검사감찰넷에서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내몽골자치구 당위 조직부 전임 부부장 량립군은 기바꿈 고찰기간에 륜번으로 청하는 연회석에 참석해 당내 엄중 경고를 받고 정처급으로 떨어졌으며 조직부문에서 다른 부문으로 일자리를 옮기도록 했다.

사건 발생지 적봉시위 조직부 전임 부장 기강은 당내 엄중경고를 받고 조직부 부장직에서 면직 당했다. 기률검사 부문에서는 또 기타 21명에게 각기 충고를 주고 담화를 하고 검사를 하도록 하고 식사료금을 내도록 했다.

자치구정법위원회 종합정리판공실 석뢰주임은 “술때문에 2명 청급간부가 처분을 받은 일은 큰 교훈이 아닐수 없다.”고 말하면서 “관직이 높고 낮음과 관련 없이 기률을 위반하면 반드시 시정해야 규정을 시달하도록 추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전에 우리는 따로 자그마한 식당을 차리고 당지 지도자들을 접대하기로 했다. 그런데 누구 하나 식당에 오는 사람이 없어서 아예 철소했지요.” 중국철도그룹 지하철시공 책임자의 말이다.

모 향진간부는 “과거 우리는 공금을 쓰지 않고 술을 따로 가지고 와서 상급 지도자들을 접대하려 했는데 지도자들의 거절을 당했다.”고 말했다.

자치구기률검사위원회 류기범은 “몽골족은 친절하고 호의적인 민족이며 또한 매우 자률적인 민족이다. ‘8가지 규정’ 정신을 시달하는데서 남들한테 떨어지지 않는다. 지난해 부터 우리는 가장 엄격한 금주규정을 실행하고 있는데 실천을 통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각 부문은 공무접대시의 술값 지출을 모두 취소했는데 접대비용을 30% 절약했다."고 했다.  


습관이 되면 가족들의 감독도 필요 없다

“지난해부터 내린 금주령으로 결제내용에 술값 항목이 없다.” 내몽골자치구 접대판공실 책임자의 말이다. “자치구급에서 이렇게 시행할 뿐만아니라 기, 현, 구도 모두 마찬가지로 술값 지출을 취소했다.”고 소개했다.   

“과거 안해와 부모는 술 마시지 말라고 매일 전화를 걸어왔는데 지금은 감독할 필요가 없게 됐다. 기률이 엄하니 우리도 술 마시지 않는 습관을 키우게 됐다. ” 어얼둬스 공청단시위 서기 한도는 이렇게 말하면서 “운동할 시간이 생겨 신체가 건강해지고 정신이 포만해졌다. ”고 말한다.

훅백술업 책임자 장지광은 “술소비가 급격히 내려가자 우리는 값 싸고 맛 좋은, 백성들이 즐기는 술을 개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했다.


길림신문 2018-01-20


베스트 잠식되는 ‘생명통로’ 배려의식 요청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아빠트단지 관리 소홀,통로 무단주차 등 문제, 모두의 힘을 합쳐 생명통로 확보해야 올해 7월 2일 호북성 《초천도시신문》에서 보도한 데 따르면 7월 1일 아침, 무한경제기술개발구 금하화원아빠트에 거주하는 장녀사는 남편이 갑작스레 발병하자 인차 120에 전화를 걸었다. 구급차는 환자를 싣고 아빠트단지를 빠져나오던중 모퉁이에 ‘제멋대로’ 세워진 차량 때문에 15분 정도 ‘갇히게’ 되였다.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환자는 결국 호흡을 멈추었다. 해당 물업회사에 따르...더보기2018.10.16

 잠식되는 ‘생명통로’ 배려의식 요청
아빠트단지 관리 소홀,통로 무단주차 등 문제, 모두의 힘을 합쳐 생명통로 확보해야

올해 7월 2일 호북성 《초천도시신문》에서 보도한 데 ...
  2018.10.16
 휴대폰으로 의료보험료 지불가능
9일, 연변사회의료보험관리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8일부터 ‘연변지혜의료보험’ 휴대폰 APP가 정식으로 개통돼 주내 도시주민 의료보험 가입자들은 은행과 의...  2018.10.16
 연길집값 폭등한 이유?
연길집값 폭등한 이유? 집값 동서로 평방당 2000원 차이나 휴일이 끝난후 출근이 시작되였다. 모두들 지금 명절후유증에 시...  2018.10.16
 올가을 37개 주요 도시의 평균 초빙월로임 7,850원
2018년 가을 구직기간 평균 로임과 관련한 도시 분포/ 지련초빙

사업단위 로임수준 꼴등 평균7,244원, 지난해만 떨어져

9월 ...
  2018.10.16
 조선 부동산시장 호황기? 한국인들 이미 '눈독' 들였다
올해 들어, 조선반도 정세가 남북의 공동한 노력 하에 점차 완화되고 있다. 남북 교류에 다시 물꼬가 트이면서 한국 투자자들이 조선에서 상당한 잠재력을 갖춘...  2018.10.16
 비암산풍경구, ‘룡정관광 전성시대’ 열다
4일, 룡정시 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에 무려 8만여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칠색미끄럼틀을 타기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있다. 리현준 기자

국경절련휴...
  2018.10.08
 려행사가 추천하는 국경절에 가볼 만한 곳은?
10월 1일부터 7일간 지속되는 국경절련휴기간 대량의 외지 관광객들이 연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련휴기간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 만한 주내 관광지들...  2018.10.08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 폐막, 총 5개 조항 결의문 채택
▲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 현장 모습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018-10-05]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가 5일 오후 사흘간의 ...
  2018.10.08
 중국 상공업계, B20 정책건의서 반대 성명 발표
2018년 주요 20개국 비즈니스(B20) 서밋이 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폐막했다. 중국 상공업계(이하 경제계)는 B20이 제출한 정책건의서에 대해...  2018.10.08
 연변,85세이상 로인 고령경로금을 다달이 발급
연변주로령사업위원회에 따르면 새로 수정된 〈연변조선족자치주로인권익보장조례 〉(이하 〈조례〉로 략칭)해당 규정에 따라 연변조선족자치주 85세(85세 포함)이상 ...  2018.10.08
  
12345678910>>>Pages 13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