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중미 2,535억딸라 무역협정,세계 무역 새 기록 창조
기사 입력 2017-11-13 05:11:37  

11월 9일 중미 기업가 대화회의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국가상무부에 따르면 량국 기업은 화물무역과 써비스무역을 포함한 일대일로 건설, 에너지, 화학공업, 환경보호, 문화, 의약, 기초시설, 지혜도시 등 여러 령역에서 합작을 이뤘는바 34개의 경제무역합작 항목에 금액이 총 2,535억딸라에 달했다.

이는 중미 경제무역합작의 기록을 창조한 것으로 될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무역합작 력사의 새로운 기록을 창조한 것으로 된다. 아래 정보통신, 항공, 자동차, 에너지와 농업 등 분야에서 체결한 주요 경제무역협정 내용을 알아보기로 한다.

정보통신

대화회의에서 소미, 오포, 비보 등 중국 3개 기업이 미국 기업과 량해각서를 체결하고 미래 3년 사이에 이들 기업은 각각 120억딸라 이상의 통신제품 부품을 미국 기업에서 수입할 것을 약속했다.

항 공

중국항공기재그룹은 미국 보잉회사와 300대 보잉비행기를 수입할 데 관해 구매협정을 체결, 그중 보잉 737형 비행기가 260대, 보잉 787과 777형 비행기가 40대로 가치가 370억딸라를 넘는다.

통용전기는 중국의 3개 회사와 가치가 35억딸라 되는 협약을 체결, 그중 길상항공회사의 비행기 엔진 애프터써비스 관련 계약액이 11억딸라에 달한다.

자동차

중태자동차와 미국 포드자동차회사가 합작하여 중태포드자동차유한회사를 세우며 전동승용차를 생산하기로 합의, 투자액이 50억원에 달한다.

에너지

화동에너지주식유한회사는 미국 기업과 전력생산과정의 공예기술, 공정설계, 기술봉사, 전용설비, 연소설비 등 업무와 관련해 가치가 2.1억딸라 되는 합작비망록을 체결했다.

농 업
중국은 2017년, 2018년에 추가로 미국에서 생산되는 콩 1,200만톤을 수입하기로 했는바 가치가 50억딸라에 달한다.

그 외 미국정부에서 11월 9일에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미국의 알라스카주 정부, 알라스카주 천연가스개발회사와 중국의 중국석유화학, 중국투자회사, 중국은행은 알라스카주의 천연가스 개발과 관련해 협약을 체결, 투자액이 430억딸라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식은 또 이 프로젝트가 실시되는 동안에 미국에 1.2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주게 될 것이며 미국으로 하여금 년간 무역적자가 적어도 100억딸라 줄어들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넷


길림신문 2016-11-11


베스트 찰떡이 ‘란무’하는 입시응원, 이대로 좋은가?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연변2중 대문 앞에 놓인 엉망진창 찰떡풍경 해마다 대학입시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 조선족지역의 독특한 입시응원 풍경선으로 되는 찰떡 붙이기, 올해 대학입시에도 이 풍경은 례외없이 나타나 뭇시선을 끌었다. 입시응원으로 찰떡을 붙이는 현상을 놓고 줄곧 좋다, 나쁘다… 시비들이 끊기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젠 전통 아닌 전통이 되여버린 철떡 붙이기 입시풍경을 우리는 과연 어떤 의미로 해석하고 리해해야 하는 것일가? 시험 전날 저녁부터 시작된 찰떡 붙이기 ‘전쟁’ 올...더보기2018.06.11

 김정은 국무위원장, 싱가포르 도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열리는 역사적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10일 오후 싱가포르에 입국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 36분(한국...
  2018.06.11
 찰떡이 ‘란무’하는 입시응원, 이대로 좋은가?
연변2중 대문 앞에 놓인 엉망진창 찰떡풍경

해마다...
  2018.06.11
 학부모 대표들 “투명한 시험장 환경”에 안심
“투명한 시험장 환경에 마음이 놓입니다.”

7일 오전, 수험생 학부모 대표로 주국가교육시험사무 지휘중심에서 시험장 현장을 볼수 있게 된...
  2018.06.11
 국내외 한국학 전문가, 중앙민족대학에 모였다
"한국학 교육·연구의 현황과 전망" 국제학술대회 중앙민족대학서 개최

최근 중앙민족대학교 해외한국학 중핵대학 육성사업에서 주관한 '한국...
  2018.06.11
 일본 향촌진흥에서 받은 계시
▲사진= 일본 농촌은 이미 현대화를 실현하여 주민들의 생활수준이 높고 도시와 별로 차이가...  2018.06.11
 연길-대련,제남 새로운 2개 항선을 곧 개통
매년 여름철이면 연변에서 대련과 그 인근 지역으로 려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려행객들에게 더욱 질좋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저 연길조양...  2018.06.11
 원산서 조선 경제발전의 새 기운 실감
조만간 있을 조선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기자는 22일 베이징에서 조선 동해안 도시 원산으로 가는 조선 고려항공 전세기에 몸을 실었다. ...  2018.05.24
 연길시 서산거리 개조 시작, 9월 마무리
혁명렬사릉원 앞 비탈 개조

23일, 연길시 렬사릉원 앞 비탈이 봉페 시공을 시작했다.

연길시주택및도시향진건설국으로...
  2018.05.24
 조선족과 재중 한국인은 남북교류의 소중한 자산
동북3성 한인련합회, 심양대한체육회 현판식 및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표성룡 회장 초청 강연 심양서

본사소식 5월 21일, 동북3성한인련합회에...
  2018.05.24
 헤어는 문화이고 인격입니다
“헤어는 문화이고 인격입니다.”

이는 칭다오시 청양구 몽다미헤어스튜디오의 최광휘(33세) 사장이 터놓은 말이다.

고향이 지...
  2018.05.17
  
1234567 [계속 검색] 5,000개씩 검색합니다.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