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대박! 심양서 얼굴로 현찰 꺼낼 수 있다?
기사 입력 2017-09-26 10:41:03  

심양 농업은행 ATM서 카드 없이 현금인출 가능

중국농업은행 료녕성지점 영업부의 안면인식ATM(자동인출기)이 심양에서 정식으로 운영되였다. 이 ATM은 은행카드, 핸드폰 없이 사용자의 얼굴만 스캔하면 현금인출이 가능하다.

체험: ‘안면인식’ 현금인출, 대박

한 시민이 농업은행 료녕성지점 영업부의 영업홀에서 안내자에게 안면인식ATM을 찾았다. 안면인식 현금인출버튼을 눌러서 얼굴스캔 확인, 핸드폰번호 입력, 인출금액 입력, 현금인출까지 전 과정이 1분도 안 결렸다.

이 안면인식 ATM은 일반 ATM과 크게 다른 점은 없고 화면 상단에 안면인식센서가 있었다. 안면인식으로 현금을 인출할 때 전방을 바라보기만 하면 ATM은 자동으로 인식하는데 시스템이 제시하는 대로 신분증번호와 핸드폰번호를 입력하고 인출금액, 인출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카드를 넣고 판독하는 등 절차가 생략되여 기존의 현금인출 시간보다 훨씬 단축된다.

간편: 안면정보, 사전 입력할 필요 없어

료해한 데 의하면 9월초, 농업은행 료녕성지점 영업부는 심양에 안면인식ATM을 각각 료녕성지점 영업부, 북경가지점, 중산지점에 각기 한대씩 설치했다. 이미 정식 사용하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이런 첨단기술의 인출방식은 은행카드, 핸드폰 인증이 필요 없고 20초 만에 인출이 가능하다.

지점 직원은 이렇게 소개했다. 모바일뱅킹(手机银行)과 안면인식 인출기능을 결합하면 일상생활 속에서의 현금사용 수요를 대부분 실현할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안면인식 현금인출은 획기적인 혁신으로, 셀프(自助)써비스체험을 크게 개선하였는데 사람들의 생활방식도 더 개선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중국농업은행의 체크카드(储蓄卡)를 소지한 고객은 안면인식 현금인출 기능을 직접 사용할 수 있어 별도로 영업망을 방문해 안면정보 입력 등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ATM의 인식시스템은 지능적이기 때문에 안경을 쓰거나 반쪽 얼굴만으로도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다.

안전: 사진, 동영상, 가면? 다 노

농업은행 직원의 소개에 의하면 이런 안면인식 ATM은 선진적인 적외선쌍안카메라 활체검측기술(红外双目摄像头活体检测技术)을 사용하여 사진, 변검(换脸)동영상, 안면복제, 가면 공격을 막아낼 수 있다. 전통방식과 비교하면 안면인식 현금인출은 안전성이 높고 거래과정에서 은행카드를 사용하지 않기에 은행카드가 복제될 위험도 크게 줄어든다. 동시에 비밀번호 인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안전장치가 추가된 셈이다.

이 시스템을 사용한 많은 고객들은 안면인식 현금인출의 최대장점이 편리하고 속도가 빠르며 은행카드 없이 간편하게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소개한 데 의하면 현재 안면인식ATM의 1일 인출한도액은 3,000원이다. 그러나 다수의 고객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현금수요를 충분히 만족시키고 모바일뱅킹이 더 간편하다며 거액거래는 모바일뱅킹으로 계좌이체를 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고 여기고 있다.

심양석간/ 료녕신문 역 2017-09-25


베스트 찰떡이 ‘란무’하는 입시응원, 이대로 좋은가?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연변2중 대문 앞에 놓인 엉망진창 찰떡풍경 해마다 대학입시철이면 어김없이 나타나 조선족지역의 독특한 입시응원 풍경선으로 되는 찰떡 붙이기, 올해 대학입시에도 이 풍경은 례외없이 나타나 뭇시선을 끌었다. 입시응원으로 찰떡을 붙이는 현상을 놓고 줄곧 좋다, 나쁘다… 시비들이 끊기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젠 전통 아닌 전통이 되여버린 철떡 붙이기 입시풍경을 우리는 과연 어떤 의미로 해석하고 리해해야 하는 것일가? 시험 전날 저녁부터 시작된 찰떡 붙이기 ‘전쟁’ 올...더보기2018.06.11

 김정은 국무위원장, 싱가포르 도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2일 열리는 역사적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10일 오후 싱가포르에 입국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 36분(한국...
  2018.06.11
 찰떡이 ‘란무’하는 입시응원, 이대로 좋은가?
연변2중 대문 앞에 놓인 엉망진창 찰떡풍경

해마다...
  2018.06.11
 학부모 대표들 “투명한 시험장 환경”에 안심
“투명한 시험장 환경에 마음이 놓입니다.”

7일 오전, 수험생 학부모 대표로 주국가교육시험사무 지휘중심에서 시험장 현장을 볼수 있게 된...
  2018.06.11
 국내외 한국학 전문가, 중앙민족대학에 모였다
"한국학 교육·연구의 현황과 전망" 국제학술대회 중앙민족대학서 개최

최근 중앙민족대학교 해외한국학 중핵대학 육성사업에서 주관한 '한국...
  2018.06.11
 일본 향촌진흥에서 받은 계시
▲사진= 일본 농촌은 이미 현대화를 실현하여 주민들의 생활수준이 높고 도시와 별로 차이가...  2018.06.11
 연길-대련,제남 새로운 2개 항선을 곧 개통
매년 여름철이면 연변에서 대련과 그 인근 지역으로 려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려행객들에게 더욱 질좋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저 연길조양...  2018.06.11
 원산서 조선 경제발전의 새 기운 실감
조만간 있을 조선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기자는 22일 베이징에서 조선 동해안 도시 원산으로 가는 조선 고려항공 전세기에 몸을 실었다. ...  2018.05.24
 연길시 서산거리 개조 시작, 9월 마무리
혁명렬사릉원 앞 비탈 개조

23일, 연길시 렬사릉원 앞 비탈이 봉페 시공을 시작했다.

연길시주택및도시향진건설국으로...
  2018.05.24
 조선족과 재중 한국인은 남북교류의 소중한 자산
동북3성 한인련합회, 심양대한체육회 현판식 및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단 표성룡 회장 초청 강연 심양서

본사소식 5월 21일, 동북3성한인련합회에...
  2018.05.24
 헤어는 문화이고 인격입니다
“헤어는 문화이고 인격입니다.”

이는 칭다오시 청양구 몽다미헤어스튜디오의 최광휘(33세) 사장이 터놓은 말이다.

고향이 지...
  2018.05.17
  
1234567 [계속 검색] 5,000개씩 검색합니다.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