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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의 변천사,'지식은 운명을 개변시킨다'
기사 입력 2017-06-16 18:40:15  

빛나는 40년 로정, 중국 대학입시의 변천사

대학입시는 40년의 빛나는 로정을 걸으면서 국가를 위해 수많은 인재를 발굴, 양성했다.

많은 사람들이 대학입시를 통해 삶의 대 전환을 실현하면서 "지식은 운명을 개변시킨다"는 진리를 세상에 전했다.

대학입시는 수십년간 국가인재발탁의 가장 공평하고 공정한 선발방식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면서  명실공히 국가 제1시험으로 자리매김되였다.

대학입시의 변천사를 돌이켜보자.

1977년 10월 국무원에서 교육부의 ‘1977년 대학교 학생모집사업에 관한 의견'을 비준하면서 대학교 학생모집 통일시험제도가 회복되였다. 그해 570만명이 대학입시에 응시, 27.3만명이 대학생의 꿈을 이루었다.

1983년 교육부는 ‘지향적학생모집, 지향적배치'의 방법을 정식으로 제기했다. 중앙부문 혹은 국방과학사업위원회 분야에 소속된 부분적 대학교들에서 일정한 비례로 농촌 혹은 농장, 목장, 광산, 유전 등 간고한 업종을 상대로 일정한 비례의 지향적학생모집을 실행했다.

1985년 교육부는 전국대학입학통일시험에 참가한 수험생중에서 소수의 국가계획외의 자비생을 모집할수 있다고 규정했다. 이로써 비용 면제의 국가계획 학생모집과 수금성 국가조절학생모집이 병존하는 ‘쌍궤도제도'가 실시됐다.

1985년 이후 대학입시 개혁의 총체적 추세는 대학입시 시험과목을 줄이는 방향으로 발전, 먼저 리과 7개, 문과 6개에서 각기 ‘3+2' 로 줄이고 상해시는 ‘3+1' 방안을 실행했다.

1994년 대학교육은 ‘두가지 병행' 학생모집을 실행해 국가계획의 학생모집과 조절성 학생모집의 점수선 격차를 없애버렸다. 대학학비가 증가되기 시작해 그후 몇년간 대학학비는 년평균 30%, 지어 50%의 속도로 증장했다. 국가에서 완전히 책임졌던 사범학과도 학비를 받기 시작했다.

1999년 교육부는 ‘3+X' 시험과목방안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광동성에서 선참 시험과목 설치와 시험내용에 대해 개혁을 실시했고 대학교들은 대규모로 학생모집 인원을 늘이기 시작했다.

2000년부터 북경, 상해, 안휘에서 봄철 학생모집개혁을 실행해 대학입시는 한해 한번에서 한해에 두번으로 늘었다. 2001년 대학입시 응시생에 대한 년령과 혼인상황에 대해 ‘25세이하'와 ‘미혼'이라는 제한이 취소됐다. 보통대학교 학생모집에서 온라인 선발이 실시됐다.

2003년 북경대학, 청화대학 등 22개 중점대학에 5%의 자주모집권한을 부여했다. 향향의 대학들이 내지 부분적 성에서의 자주학생모집을 윤허했다. 2007년 정부사업보고에서 교육부 직속 사범대학에 사범생무료교육을 실행한다고 제기했다. 사범생 무료교육이 다시 대학교정에 돌아왔다.

2012년 8월, 국무원은 교육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안부 등 부문의 ‘도시진출 로무일군 자녀가 의무교육 접수후 당지에서 진학시험에 참가할수 있게 하는 사업을 잘할데 관한 의견'을 발부했다.

2014년 9월 ‘입시 학생모집 제도 개혁을 심화할데 관한 국무원의 실시의견'에서는 2015년부터 전국 통일시험지를 사용하는 성, 시, 자치구를 증가할데 대해 명확히 제기했다. 상해, 절강에서 대학입시 종합개혁 시점을 가동했다.

2014년 12월 교육부는 “보통고중 학업수준시험에 관한 실시의견'과 ‘보통고중 학생 종합자질 평가를 강화, 개진할데 관한 의견' 등 부대적인 문건을 공포해 문과, 리과를 나누지 않고 통일시험 성적, 고중 학업수준시험 성적을 의거로 하고 학생의 종합자질 평가를 참고로 하는 다원선발기제 등 내용의 세분화에 대해 탐색했다.

2016년 북경, 상해, 천진, 강소, 절강 등 5개 성, 시를 제외한 26개 성, 시, 자치구에서 전국통일 시험지를 선택했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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