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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동북범의 락원으로
기사 입력 2017-06-06 20:03:11  

길림성의 망망림해속에서 동북범, 표범이 뛰놀고 서식하고 번식하는 아름다운 풍경이 현실로 떠오르고 있다.

2013년, 장백산 림구의 동북범수량이 11마리에서 13마리, 동북 표범이 15마리 이상으로 추정되였다. 지금까지 길림성 동부 산간에서 도합 야생동북범 27마리에서 28마리, 표범 42마리를 감측했다. 어린 동북범과 어린 표범도 발견되였다. 훈춘, 왕청 지역은 이미 우리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동북범, 동북 표범의 번식지로 되여 내륙에로 확산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근 몇년래에 야생동북범, 동북 표범의 번식속도가 특별히 빨라진 주요원인은 자연보호에 있었다.

근년에 길림성에서는 42개 림구에 자연보호구를 건립, 보호구면적이 261만 헥타르에 달해 전 성 국토총면적의 13.9%를 점한다.

이밖에 길림성에서는 동북범, 동북 표범 보호를 위주로 하는 훈춘, 왕청, 황니허, 연명호, 위호령 등 자연보호구를 건립했다.



길림신문 201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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