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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3성, 빈곤해탈 공략전 결승 목표 밝혀
기사 입력 2016-12-28 17:15:53  

동북3성은 토양이 비옥하고 림해설원에는 물산이 풍부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회 인식이다. 그러나 동북3성에 360여만명 농촌 빈곤가구가 있고 그중 일부 지역 빈곤률은 전국 평균 수준을 크게 넘어섰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라운드 동북진흥 사업에서 빈곤해탈 공략전은 민생사업의 막중한 과업으로 되고있다. 동북3성은 실제와 결부해 “정밀화”에 초점을 맞추고 사업방법을 부단히 혁신하면서 빈곤해탈 공략전의 막판 힘내기를 하고 있다.

길림성은 빈곤인구를 상대로한 산업항목을 전면 실시하여 빈곤인구마다 한가지 산업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례하면 북표시는 극빈군체에 대한 산업 가난구제 방식을 혁신했다. 정부가 주도하고 금융기구를 참여시키고 기간 농업기업과 손잡고 대상성 가난구제의 양계농장을 세웠다. 그리하여 가난구제 자금으로 농장에 가입한 빈곤한 농민들은 농장으로부터 해마다 일정액의 수익금을 나누어 가질수있었다.

동북3성은 또 일련의 빈곤해탈 공략전 새모식, 새 조치를 통해 올해말까지 수십만 인구의 빈곤해탈 임무를 완수할 계획이다. 그리고 길림성은 2019년까지 빈곤해탈 과업을 기본적으로 완수하고 2020년에 다서 가난구제 효과를 확고히 다지고 제고시킬 계획이다.




중국조선어방송넷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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