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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하나 둔 50% 이상 가정: 둘째 안 낳는다
기사 입력 2016-12-24 11:53:10  

2일 전국녀성련합회는 “두자식정책 전면 실수후의 가정교육에 주는 영향”이란 조사보고를 발표, 보고는 전국 10개 성, 시의 21개 시구의 0세에서 15세 되는 근 1만명 어린이 부모를 상대하여 조사, 53. 3% 가정에서 둘째를 낳을 생각이 없다고 했다.

발달한 성, 도시 지역, 고학력의 피조사자중 60%이상 가정에서 둘째를 낳을 생각이 없다고 했다. 둘째를 낳으면 가정과 사업간의 관계를 어떻게 평형잡는가가 도전이라 했다. 조사에서 교육, 의료, 위생, 생활환경 등 4가지 공공봉사자원 상황이 둘째아이를 낳고말고의 중요한 요소로 되고있다.

이외 북경지역과 도시지역 부모의 70% 이상이 어머니의 정력, 가정사회경제상황, 유치원에 가기 전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있는가가 가임년령 가정에서 첫번째로 고려하는 문제이다고 했다. 가정의 즐거움, 완전함과 첫 아이와 동무하고 아들딸이 다 있기를 바라는 점이 부모들이 둘째를 낳으려는 동기였다.

둘째를 가진 가정교육, 부양현황 조사에서 60% 이상 가정이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전까지 조부모세대의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80% 이상 부모들은 교육관념이 불일치하다고 인정했다. 3분 1의 가정에서는 2살 전에 탁아기구에 보낼 생각이고 근 60% 이상 되는 가정은 아이가 2세에서 3세일 때 탁아기구에 보내려 한다고 했다.

둘째가 생긴후 첫 아이한테서 나타난 돌출한 문제에 대해 의뢰성이 강하고 쉽게 성을 내며 정서변화가 빠르고 사람과의 교류를 싫어한다고 했다.

자식 둘을 둔 50% 이상의 가정에서는 자식 둘을 양육하는 면에서 새로운 곤혹을 느낀다고 했는바 다경로, 다양화의 가정교육 지도를 기대한다고 했다.



길림신문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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