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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의 고정자산투자액 832.9억원,길림성 제2위
기사 입력 2016-12-20 10:49:39  

올해 루계로 114.3억원 투자 완수

1.8억원 투자로 건설된 훈춘인민체육장

연변에서 지금까지 가동된 5000만원이상 대상이 323개, 총투자규모가 1301.8억원 된다. 올해에 루계로  114.3억원의 투자를 완수했다. 련속성건설대상의 건설회복률이 96.6%, 건설전망대상이 83.8%에 달해 년초에 제정한 해당 목표보다 6.6%, 3.8%를 넘쳐완수했다. 9월까지 연변의 고정자산투자총액은 832.9억원에 달해 길림성 제2위를 차지했다.
학강-대련고속도로(돈화구간), 훈춘시다금속복잡금종합회수대상, 도문500키로볼트전기수송변압공사, 연변중생클라우드컴퓨팅데이터중심기지, 훈춘인민체육장, 돈화려객운수역 등 대상건설을 완수해 안정한 투자발전, 구조조절, 혜민공사에서  버팀목역할을 일으키게 하고있다.    

한편 올해들어 연변에서 쟁취한 중앙 및 성급 예산내대상이 274개, 자금 18.2억원을 락착시켰다. 지난해보다 대상 25개,자금 5.1억원이 증가된셈이다. 또한 락착된 국가 및 길림성 빈곤부축 전문자금이 9.25억원에 달한다. 그리고 경제하강압력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정황에서“종자자금”으로 되는 국가건설전문기금(专项建设基金)대상을 제5진에서 40개를 락착시켜 전부 국가중대대상고에 기입된 상황, 계속하여 제6진, 제7진의 국가건설전문기금대상에서도 도합 15개 대상을 락착시켰다.



길림신문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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