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전체기사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할빈 공항 올해 리용객 연 1500만명 동북지역 최다
기사 입력 2016-12-20 10:43:00  

올해 할빈 공항이 동북지역에서 가장 바쁜 공항으로 부상했다.

지난 3일, 통계수치에 의하면 올해 할빈 공항의 항공기 운항 회수는 11만 2000회에 이르고 리용객은 연 1502만명에 달했으며 화물 운송량은 11만 4000톤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3.1%, 15.9%, 7.3% 늘어났다.

할빈공항 책임자는 "이는 전부 력사 최고치를 기록한 수치이다"며 "할빈 공항이 처음 년간 리용객이 연 1500만 명을 돌파했고 동북지역 4대 공항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할빈 공항은 올해 항공시장을 더 확대하고 항공로선을 보완하기에 힘을 기울였다. 올해부터 북경, 상해로 오가는 항공선은 매일 20여차에 달하고 광주, 삼아, 심수, 청도, 항주 등 국내 주요 관광지로 오가는 항공선은 매일 10여차에 달하고 있다.

또한 현재 남방항공, 동방항공, 아시아나를 비롯한 국내외 41개 항공사가 입주했고 200갈래 국내,국제선을 개통해 할빈을 주축으로 국내 주요 도시와 러시아, 일본, 한국 등 주변국을 오갈수 있는 하늘 교통망을 초보적으로 형성했다.

지난 2013년 할빈 공항은 처음 년간 리용객 연 1000만명 시대를 열어 중국 대형공항으로 부상했다. 그뒤 할빈 공항은 리용객, 화물 운송량, 항공기 취항수가 모두 쾌속 성장세를 보여왔다. 특히 년간 리용객은 매년 200만명 수준으로 증가했다.

한편, 오는 2017년에 사용할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할빈공항은 년간 리용객 연 1800만명, 화물 운송량 17만 5000톤을 수용할수 있게 된다.



흑룡강신문 2016-12-12


베스트 당신의 위챗은 안녕하십니까
클릭하면 본문으로 이동 요즘의 중국은 그야말로 위챗(微信)공화국이다. 서비스를 개시한지 6년만에 단순한 모바일앱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안착됐으니 말이다. 올해 1분기를 기준해 월평균 9억 3800만명으로 집계된 위챗 사용자수가 이를 립증해준다. 음식을 주문하거나 관광지 해설을 원할 땐 QR코드를 쓱 스캔하고 썸(본격적인 련애를 시작하기 전의 미묘한 관계) 타고 싶을 땐 흔들기(摇一摇)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일반 채팅은 물론이고 업무까지도 단체방 공유를 통해 일사천리로 진행...더보기2017.08.13

 당신의 위챗은 안녕하십니까
요즘의 중국은 그야말로 위챗(微信)공화국이다. 서비스를 개시한지 6년만에 단순한 모바일앱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안착됐으니 말이다. 올해 1분기를 기준해 월평...  2017.08.13
 오감으로 모국 '대한민국'을 체험한다
▲ 사진설명 :   2016년도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방문 연수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2017-07-28] 전 세계 재외동포 대학생들이 ...
  2017.08.13
 상해천양, 또 하나의 조선족기업 상장
랑시에 이어 2번째로 상장, 상장한 조선족기업 2개로 늘어 (흑룡강신문=하얼빈) 리수봉기자= 상해천양열융접착자재주식유한회사(리사장 리...  2017.08.13
 연변 오덕된장술 산학협력 본격 가동
7일, 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와 중국조선족과학기술사업자협회에서는 연변대학에서 합작협의를 체결하여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연구기관의 혁신적인 성과의 구체적...  2017.08.13
 돈 주고 물건 살가 시간 살가?
돈으로 행복을 사지 못한다 한다. 미국, 카나다 등 나라의 연구원들이 연구 결과 돈 주고 ‘시간’을 사면 행복하다고 한다.

미국 하버드대학 ...
  2017.08.13
 불법광고를 엄하게 단속했으면
지금 연변 각지 시내 거리 바닥을 보면 40~50m 거리 사이를 두고 노란색 페인트로 뚜렷하게 핸드폰번호 아래에 ‘办证刻章’이라 써놓고 건물벽...  2017.08.02
 北, 탄도미사일 발사, 中 안보리 결의 준수 촉구
▲ 사진출처 : 중국 외교부 홈페지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17-07-29] 북한이 또다시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
  2017.08.02
 칭다오는 회장님 전성시대...협회 100여개, 회장 1000여명
(흑룡강신문=칭다오 2017-07-28) 허강일 기자=칭다오조선족사회가 춘추전국시대에 진입, 각종 협회가 100여 개 되며 회장. 부회장만해도 1000명은 넘을 것...  2017.08.02
 황혼육아 범람시대... "언제쯤 해방될가?"
(흑룡강신문=하얼빈 2017-07-26) 렴청화 연변특파원=연길시민 김모(63세, 녀)의 하루는 손주의 등원길에서 시작해 하원길에서 끝난다. 맞벌이를 하는 딸...  2017.08.02
 ‘지하방’에서 ‘아빠트’에 이르기까지
지난 7월초의 일요일, 서울에 있는 한 친구가 새 아빠트에 입주했다며 자랑을 늘여놓기에 한번 가본 일이 있다. 금천구의 한 아빠트단지내에 3억 5,000만원(한...  2017.08.02
  
12345678910>>>Pages 497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