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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민수(君舟民水)
기사 입력 2016-12-29 21:00:09  

군주민수(君舟民水: 임금은 배와 같고 국민은 물과 같다)

얼마 전 한국의 교수들이 2016년의 사자성어로 ‘군주민수(君舟民水)’를 선정했다. 지난해에는 혼용무도‘(昏庸無道)’가 선정되었는데, 당시는 직접 혼용무도의 뜻을 해석하지 못하고 에둘러 ‘세상이 온통 어둡고 혼란하다’로 해석하는 듯싶더니 올해에는 2천여 년 전 순자의 말씀으로 한해를 총결한다.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야 할 점 한 가지. 한국은 사자성어를 좀 제멋대로 만들어내지 말라는 지적이 있을 수 있는데, 필자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물론 중국은 사자성어의 원출처를 존중하여 변조하거나 새로 만들어내지 않는다. 그러나 동북아의 공유물인 한자를 중국 이외 지역에서 활용하는 것을 제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일례로 일본인들이 한자를 이용하여 만들어낸 근대적인 단어 ‘경제요, 간부요’하는 단어들을 활발히 사용하고 있지 않은가?

같은 이치로 한국에서 사자성어를 네 글자로 긴 뜻을 요약하여 내는 식의 사자성어 변조술을 용인해야 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한국어 고유어 속담도 한자 네 글자로 줄여서 사자성어라고 한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군주민수는 목전에 이른 한국 민주주의 수준을 여실히 보여준다. 대통령이 아직도 한국 국민은 물론 대학교수들에게까지 임금으로 인식되어 있다. 심지어 한국인들이 항상 독재사회라고 말하는 중국에서도 이와 같은 2천여 년 전쯤에 통용되었던 순자의 ‘재주복주론(載舟覆舟論)’을 활용하지 않는다. 중공은 자신을 물고기, 국민을 물에 비유한다. 물이 없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다고… 물에서 사는 물고기… 배와 물에 대한 비유보다는 훨씬 민주적이다.

‘물고기는 물에서 발생했고 물에서 살고 물을 떠나면 죽는다’는 비유가 훨씬 중공과 국민의 관계를 가깝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배와 물에 의한 비유는 그렇지 않다.

배는 오로지 물을 정복하기 위하여 발생했다. 그 목적도 오로지 물을 이용하여 자기가 떠 있으려는데 그친다. 즉 한국의 위정자는 ‘물에 의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존재로 한국 국민 적어도 교수들에게는 각인되었다’는 의미다.

시민운동으로 법질서를 개조하는 것은 민주화 초기의 작업이다. 얘기인즉슨, 모락모락 타오르는 촛불이 활활 타오르는 횃불로 번져도 그것은 한국의 민주 시스템을 이리저리 개조하는 작업의 하나로 시스템 초기의 산물에 지나지 않다.

따라서 촛불로, 횃불로, 시민운동으로 우리의 민주주의 시스템이 얼마나 완벽한가를 과시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것은 그 민주주의 시스템이 너무 빈약하여 시민운동으로 개조해야 한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촛불의 의미를 확대하여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더더구나 촛불 한류는 생각할 필요도 없다. 뭐 적당히 촛불 한류를 한국 대중문화의 한 형태로 만들 수는 있겠다 싶지만, 시민들이 광장에 촛불을 들고 나가 케이팝 공연을 보는 이와 같은 촛불 한류. 글쎄, 아무래도 그건 아닌 듯싶다.◈



쌍도끼
연변통보 2016-12-29

주: 본문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두만강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오.
그 리유에 관해서는 루미동무가 차근차근 설명할께요


2016.12.29 

해탈

머~~ 어학에 소질이 없지만도...
출생하면 4자 신조어, 좀 크면 4자단어가 되고 좀 더 크면 사자성어가 된다는 생각... 음~~~
그게 꼭 출처가 있어야 되는건 아니고...


2016.12.29 


대통령이라는건 한국인 인식속에서 임금보다 그냥 공무원 혹은 아예 그냥 연예인정도로 인식되는 경우가 깊다고보오 박근혜및 력대대통령 그리고 덩치인들에 대한 마녀사냥은 그뭐 연예인들에 대한 마녀사냥과 똑같은 심리 그것의 연장선같소

2016.12.29 


"아오 미쳤나? 대통령이 임금이게 ? 걔가 뭔데?"이런 심리가 보편적으로 한국 인 심리저면에 깔려있을게요

2016.12.29 


현재 입원중인 마녀사냥에 딱 걸린 김유정이라고 태도불량이라는 원인때문에 그 김유정과 박근혜는 사실 똑같은 수법에 당한거같소

2016.12.29 


한국인의 심리 정서에는 분명히 다른민족들이 쉽게 파악하기 힘든 그런 오묘한 그것이 있소 그것은 상당히 은페되여 유심히 음미해봐야하오 자칫하면 놓치거나 그럴게요

2016.12.29 


아니 그냥 10대 한창떠오르는 연예인이 시상식에서 짝다리?집었다고 무차별 공격해서 병원에 까지 입원시키는게 바로 한국의 민심이요 박근혜같은 곹중정치인물은 더욱더 그렇소 변기같은문제로 또 욕처먹어야하고

2016.12.29 


마이클 조던이 시가를 피우면서 유유히 골프장에서 담배 피우는것같은것도 만일 마이클조던이 한국인이라면 "쟤 건방지네? 쟤 머야? "뭐 어찌구 저쩌구 하면서 존나 까이고 시가피우고 잘난척 하는데 대해서 깊게 사과하고 반성해야 할거같소

2016.12.29 


김대중노벨상때도 바로 한국내에서 수많은 한국인들이 떨쳐일어나 련명으로 집단반대 성원 서명 편지 존나 화끈했댓소 이런건 외국인들 어안벙벙할게요 한국인들 왜 저러지????

2016.12.29 


김유정 손연재 타블로 빅토리안 박근혜 그또 뭐 어린시절 채팅기록때문에 울며 미국쫗겨간 누구더라 걔랑 다 저런 마녀사냥의 피해자들이요

2016.12.29 


더불어 한국언론 유달리 비판 추문들춰내기 심지어 좁쌀같은 일가지고 어떨게나 똥 뭍혀서 망신주거나 끌어내리자 하는것들 그리고 네티즌들 고약한 심보 등등 모두 한국인 특유의 정싱문화에서 챃아봐야 할거같소

2016.12.29 


그뭐 정치령도 간부들이 지시하고 판짜서 그런게 아닌 그냥 아예 초딩들까지 저런 집단심리 가지고 있고 남녀로소 전원 그렇다고 보면 되고 완전 국민성 민족성으로 확고불변하게 자리잡았고 그또 유구한 반도의 근성에서 답거슬러갈수있소

2016.12.29 


방귀문이랑 유엔 세계무대에서 그럭저럭 해온 인물이 벌써부터 한국국내언론 야당에서는 총출동하여 몇십년전 방귀뀐 흔적 챃자고 팬티벗기고 샅샅히 뒤지재쿠 머이요

2016.12.29 


알면서 모른척 무뚝뚝 하지만 입귀가 살짝 올라가고 이래는게 나쁠거같지않소

2016.12.29 

벼멸구

본문에 전적으로 동의하진 않지만 뿌리있는 비판..좋은 글이다, 댓글도 제법 수평이 괜찮고(물론 덩이동무 빼고ㅎ...

2016.12.30 

벼멸구

멸구가 관심이 많은 대약진, 문화혁명시기의 평론...에피소드...머..이런 것두 갠춘하고..

2016.12.30 

벼멸구

한국은 어른 앞, 공식석상 등에서 짝다리 짚거나 주머니에 손 넣으면 실례일게요. 건방지다고..

2016.12.30 

벼멸구

과거 노통이 청와대 무슨 행사에서 주머니에 손 넣고 담화하다가 봉변당한 경우도 있재요.

2016.12.30 

벼멸구

멸구가 중고교 다닐적에 자전거를 많이 탔는데 ...자전거 타고 가다가 어르신 만나면 반드시 내려서 인사올린 후에 다시 타야 했으오. 정말이오.ㅎㅎ

2016.12.30 

쌍도끼

상기 동무들은 현상만 얘기하고 있으오.
겉으로 대통령을 개나소나로 보지만 마음속으로, 그리고 제도적으로 대통령은 임기내에 임금에 버금가는 독재적 권력을 가지고 있으오. 그래서 한국인왈: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다고 하오.
왕권시대에는 우리 임금은 하늘이 내렸다를 극구 증명 내지 암시하려고 했고...
지금은 우리 대통령은 선천적으로 뭔가 달라도 다를거야를 믿고 있소. 마음속으로...

대통령은 아무나 하나고~


2016.12.30 

쌍도끼

누구나 대통령이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대통령을 할 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한국말을 포캐해서 들어야 합꾸마.


2016.12.30 

홍길동

상대방 출신이나 외모 체형 등 비하에 가장 능란하고 풍부한 표달력을 지닌 한국이
진작 자기 진실된 모습을 지적당하문 음청 불쾌하고 발끈하고 부들부들 관자노리 튐

글니까 아무도 생얼 들고 다니지 못허지


2016.12.30 


반도민족은 종래로 타문화권에 등장하는 강인한 남성적인 야수적인 구세주같은 력사인물및 심지어 신화전설에도 없소 이것이 시사하는바는 의미깊을지모르오 누가 잘나서 앞장서서 뭔가 크게 하려면 언제나 제일조심해야할게 바로 같은동족의 뒷통수 험담 끌어내리기 이런문화권에서는 종래로 천자같은 그런자가 나올수 없소

2016.12.30 


천자및 타고난자 구세주 같은것은 중국 일본 그리고 이슬람 영국 인도 같은 보수적이고 계급이 명실상실 존재하는 그런 국가 민족에서 흔히 발생하오 천년넘게 천황가계가 꾸준히 이러내려오고 자민당이 독주하고 야쿠자들의 정치개입 가족세습정치의 존재 등등 중국도 국가최고령도자에 대한 심리적거리가 엄청나다고 볼수있고 사실상 궁궐이랑 비교해보면 알리재요

2016.12.30 


제우스 및 게르만의 티와즈 북유럽의 티르 인도의 데바 그리고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 하느님 같은 그리고 중국의 유명한 실존 영웅들 황제들 이런거 반도문명에서는 종래로 없소 고대문명 유적 만봐도 그 장엄함 공포감 위압감 등이 너무나도 떨어지는게 반도문명이요

2016.12.30 

두만강

병신을 차별용어로 쓰는건 한국밖에 없답데

2016.12.30 

쌍도끼

한국의 고전신화, 전설부터 고전소설(내 전공분야) 그리고 당대의 드라마와 대통령신상(이건 요즘 관심사)
까지 한번 살펴봤소.
1. 왕(내지 대성한 인물)의 출신이 기이하다. 대통령출마전에 반드시 묘지를 손본다. 그래서 내가 출신이 비범함을 암시하려고 한다.
2. 소년기에 혹독한 시련을 겪는다.
3. 굴곡적인 삶을 산다.
대충 이런 조각들로 캐릭터가 묘사되어 있소.

이것이 한반도인의 인물성공의 거의 도식화된 격식이오.


2016.12.30 


그뭐 수메르의 길가메쉬서사시라던가 키쉬왕이라던가 아카드제국의 사르곤 이라던가 이런 력사 실존 영웅들이 없소 반도에는 그런 전통없고 천자라는개념도 중국에서 온것이요

2016.12.30 


사실 세계모든국가중 한국처럼 력대대통령뒷끝이 안좋은 경우는 하나도 없소 이건 잼있는 현상이요

2016.12.30 

쌍도끼

저 도식화의 틀을 깨는 사람들은 유독 군출신의 박정희와 전두환이오.
노태우마저 저 틀을 못 깨고 자기는 대륙의 아주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모슨 노씨의 후손이라고 현재 그 따님이 지금도 중국 노씨 문중의 중요한 직을 맡고 있소.


2016.12.30 


로태우도 알다싶이 심하게 박살났소

2016.12.30 

쌍도끼

그 전설들을 다시 살펴보오. 그 알을 수정한것이 하늘이라고 암시하고 있소.
즉 하늘에서 내려온 빛이 그 알을 수정하여 그 알이 부화되었다고 하고 있소.


2016.12.30 


조선인의 근성에 지보다 잘난넘을 용납못하는데 어찌 무슨 국가령도를 하늘처럼 모실리가? 물론 촌구석의 로오보수꼴통들은 그러할지모르오

2016.12.30 


상당히 계산적이고 가볍고 령리하고 촐싹대는 반도기질에 뭐 무겁게 듬직하게 령도를 굳게 믿고 제왕절개수술 할 종족들 아니요

2016.12.30 


그저있재요? 그뭐 로오보수꼴통들도 당장 전쟁나면 제꺽 박정희고 박근혜고 하늘이고 나발이고 다 버리고 잽싸게 튈게요

2016.12.30 


아바이련합이랑 생긴거랑 영 떼하고 해도 돈계산은 착착 잘한답떼

2016.12.30 


중국이랑 일본 영국이랑 국가령도및 국가상징존재 황실 천황같은분들 위해 목숨바칠 분들 아마도 널리겠지만 한국은 그따위 없소

2016.12.30 


임진왜란시기에 왜군과 손잡고 서울쳐들어간 조선인들이랑 민비를 일본에 팔아넘겨 죽게만든거랑 국부 리승만 결국 역시 뒷통수 당해서 쓸쓸히 하와이에서 사망한거랑 예로부터 조선은 이렇소

2016.12.30 


중국황제 일본천황 혹은 기타문명권의 왕들과 달리 알다싶이 반도는 사실상 오래동안 중국문명의 지방속국 지방정부 자치구였고 당연히 그왕도 그냘 진정한 왕 황제가 아닌 그냥 지방관리 그런 이미지 짙소

2016.12.30 


그 조선궁궐이랑 그 장엄함 위압감 공포감 봉페감 이런거 없재요? 당연히 그뭐 경외감 존중 같은것도 적을수밖에 없고

2016.12.30 

쌍도끼

그건 오버요. 중국을 황제로 보고 자기들은 제후라는 의미에서 공국(公國)의 제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지은거요. 이건 역사기록들에서 명백히 입증된거요.

2016.12.30 


그렇소 중국이 황제구 자신들은 제후 공국 현대말로 듣기좋게 말하면 지방정부 란 말이재쿠 머이요 지방정부 관리 위신있음 어느만큼 있겟소?

2016.12.30 

두만강

같은 소리 같소..
추가로 백성들은 지네가 우굴우굴한 키보다 낮은 투피집에서 살았답데..


2016.12.30 

두만강

돈이 있어도 좋은집을 못지었답데

2016.12.30 


지네에 관한 전래동화 옛말도 있재요? 두꺼비와 지네 라던가 그만큼 지내는 그당시 사람들 현실에 흔하디 흔한 존재

2016.12.30 


다행히 일본충왕전에 나오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시아 브라질 지네같은 거대괴수들이 아니였기에 다행이요 길이 30cm이상 굵기가 똥굵기처럼 굵은 그런 괴물들이 아니였소 반도의 지네는 작았소

2016.12.30 

두만강

불과 100년전 조선왕조가 무너질때까지 그렇게 살았답데..

2016.12.30 

두만강

우리 어릴때도 시골에 투피집이 있었는데 이때집는 통풍도 되게하고 높고 보온성도 좋아서 괜찬았답데..

2016.12.30 

쌍도끼

요즘 한국은 투피벽돌(황토로 만든것만 고집)집이 최고의 집으로 꼽히오.

2016.12.30 

두만강

그게 왜 최고로 되오?나무나 콩크리트가 더 좋을건데..

2016.12.30 

쌍도끼

투피벽돌이 가장 비싸더만. 짓는 것도 반드시 전문가들이 와서 쌓아야 한다오.
투피벽돌을 크게 만들었습데. 한옥은 현재 투피벽돌을 다시 사용하오. 전통대로 해야 공기랑 퐁퐁 통하고 인체에 좋다오.


2016.12.30 

쌍도끼

흙도 보통 황토가 아니가 특정지역의 황토로 벽돌을 만들었더만.
한국은 목조건물이 싸오.


2016.12.30 

두만강

투피벽돌이란 굽은게겠소?황토벽돌이란 뜻이재요?

2016.12.30 

두만강

굽은거면 괜찬겠지만 투피란 그냥 흙을 이갠게요.벌거지들 알을 쓸고 난리 날게요

2016.12.30 

두만강

조선에 벽돌이 생긴건 일본아덜 들어와서였을게요

2016.12.30 

쌍도끼

불로 구우면 안되고 자연 건조해야 한다오.
흙을 뚝 뚝 벽돌모양으로 찍어서 말린거 있재요. 구운것이 아니라...


2016.12.30 

쌍도끼

재료배합이 잘못되면 쩍 쩍 갈라지면서 튼다고 그것도 재로배합 레시피가 있고 말리는 것도 일정온도에서 말려야 한다오. 하여튼 벽돌을 보니깐 구우것만큼 탄탄합데.

2016.12.30 

쌍도끼

내 태안에 땅을 한 2백평방사서 마당이 있는 한옥을 짓고 만년을 살려는 계획이 있어서
알아보니 그렇다는구만... 황토투피집을 모두 추천합데.


2016.12.30 

두만강

글쎄말이요..한국놈들 좋다는건 믿음이 안가서 말이요.
콩크리트 때리고 안쪽에 보온재료를 대고 또 그 안쪽에 규조토를 처발르면 이만년은 문제없이 완벽하게 좋을게요


2016.12.30 

해탈

조선에 옛날에 벽돌이 적은건 가난해서 그렇다드만...구운 벽돌이 비싸싸대유.,..
열하일기에 중국은 시골 마을도 벽돌, 기와집이 잇는걸보고 청나라의 부유함에 놀라서...
마~~ 중국은 만리장성르 벽돌로 쌓ㅇ은 나라니까..


2016.12.30 

논두렁

제도권내에서 투쟁이 이뤄지는 사회가 제대로된 민주사회라요.
한국은 군부독재가 소멸되고 이미 민주화가 잘 돼가지고서리 제도권내에서 투쟁이 충분히 가능한 나란데요
문제는 ~~~

저 개사이비 야당 개 잡 것들이 ..............
지 버릇 개못주고 ~

여전히 과거 제도권밖에서 투쟁하던 그 방식에서 한치도 못벗어난다는 것!!
이 거이 오늘날 한국정치가 개판인 이유다 ! 이 말이 내 말입니다.요. ~ ^^


2016.12.30 


옛날부터 반도의 령도 왕은 그냥 지방관리 쯤보면 될것같고 그에따른 위신이나 당연히 절대적 존재인 황제라던가 따위에 비할바없이 초라했고 그런 지도자에 대한 인식과 가치관 그리고 특유의 사촌이 땅사면 배아파하는 근성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현대한국정치의 밑거름이 되였다라고 봄되오

2016.12.30 


해서 한국민주정치의 본질은 이쯤에서 끝내기오 정신 잃어지오

2016.12.30 

벼멸구

옛적엔 관리 품계에 따라 집 칸수도 정해져 있었을게요.

2016.12.30 

벼멸구

오천년간 중국의 지배를 받다가 1910년에는 일본의 지배를 받았다는 말이재요?

2016.12.30 

벼멸구

그런관점에서 보면 우리민족의 진정한 자주독립국가 건설은 1948년일게요..

2016.12.30 

쌍도끼

제도라는 말의 원 의미가 , 집의 사이즈를 가리킨다.

2016.12.30 

쌍도끼

1991년인가? 유엔가입으로부터요. 그전에는 미군정의 위탁통치에 속하오.

2016.12.30 

쌍도끼

제도의 制는 만든다는 제이고 度는 도량형할때의 도인데 주로 기장을 재는 기구를 도라고 한다.
최초로 제도는 집의 사이즈에 대한 규정이었다. 그것이 점차 조직의 질서를 대표하는 제도로 의미가 확장된거다.
시간이 날때 제도의 원의미와 그 파생 및 확장에 대하여 글 한편 올릴게.
오늘 갑자기 연말연시도 못쉬게 오더가 걸렸다.


2016.12.30 

쌍도끼

내가 언제 법을 논했니?
어학적 측면에서 접견이 오용된거다를 지적하다가 결국 법률용어를 들고 나온 자를 반박하다보니 쪼개 법리에 관심을 가진것뿐이다.
심지가 곧으면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은 다 내꺼다.
심지가 불편하면 내 속안에 든 지식도 썪어빠진다.


2016.12.30 

쌍도끼

제도의 제가 다시 보니 만든다는 제가 아니라 절제하다 제한하다의 제다.
제도는 집의 사이즈에 대한 제한이라는 의미다.
최초의 글자풀이부터 출처 등을 찾을려면 시간이 꽤 걸리겠는걸...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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