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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의 정체성’은 어디에 있는가?
  가끔은 우리 조선족의 ‘정체성’이 혼란스럽다는 생각이 종종 들 때가 잦다. ‘민족’이나 ‘국가’라는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고도 “왜 넘어...  2009.05.18
 조선족과 한국인은 정신 차려야 한다
  필자는 지난 4월 말에 중국 광동성, 광주에서 개최된 국제 무역 박람회(공식 명칭은 “Chinese Export Commodities Fair”로서, 보통 “...  2009.05.15
 이홍장(李鸿章)에 대한 단상
  얼마 전 안휘성(安徽省)의 소재지 합비(合肥)에 출장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청(淸)나라 말 군기대신(軍機大臣)이었던 이홍장 생가(生...  2009.05.09
 지날 시절 - 나의 동년(童年)
  어린 시절의 기억 가운데 하나가 집집이 집 주위에 방공 굴을 파 놓았고 전쟁준비를 하면서 ‘간량대(干粮袋)’를 만들었고 그것을 벽에 걸어...  2009.04.28
 우리 조선족의 ‘역사인식’에 대한 단상
  조선족으로서 우리 민족의 역사인식에서 부끄러운 점이 있다면 대표적으로 ‘고구려 역사 왜곡’에 대한 인식을 들 수 있다. 그렇다면, 필자는 ...  2009.04.16
  “미친개는 살려두면 안 돼?”라는 글을 보면서
  옛말에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오늘 모 교수가 쓴 “미친개는 살려두면 안 돼”라는 글을 보면서 탄식이 저절로 나...  2009.04.06
 ‘신(新)농민공’, 조선족 귀향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중국정부의 공식발표에 의하면 농민공은 전국적으로 약 1억 3천만 명(실제로는 2억만 명으로 추정)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으로 안휘성(安徽省...  2009.04.01
 ‘민족에 대한 논쟁’의 비극은 ‘증발’에 있다
  지금 이 땅의 모든 생명체가 부스스 잠깨어 겨울을 밀어내고 봄의 생명을 맘껏 밀어 올리고자 햇볕과 바람, 그리고 물을 거느리고 정다운 교...  2009.03.21
 민족은 ‘좁고’ 세계는 ‘넓다’
  대다수 한국인이 중국동포들에게 ‘민족’을 강요하는 듯 보여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일부 중국동포의 인식처럼 동북아의 ‘한민족’은 지...  2007.03.17
 부모와 자식 사이
  올해 여름이면 소학교에 보낼 딸애를 위해 저번 주부터 아이를 시 소년궁 학습반에 보내고 있다. 첫날이라 마누라하고 딸애 뒤를 따라 설렁설...  200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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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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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미님이[민족의 아픔-머슴....]
게시판이 며칠만에 복구 되고보니 ...
 홍길동님이[민족의 아픔-머슴....]
개돼지는 아골다같은 한국서민들이고...
 홍길동님이[민족의 아픔-머슴....]
행복한건 반도민들이였지 말은 솔직...
 벼멸구님이[민족의 아픔-머슴....]
이상이오 루추한 글 읽어주어 고맙...
 벼멸구님이[민족의 아픔-머슴....]
그머이오. 조선족분들도 극우민족주...
 벼멸구님이[민족의 아픔-머슴....]
일본렬도, 동남아, 한반도, 동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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