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사기를 쳐도 양심있게 쳐야 하는데...(9)
홍길동    조회 3,195    2011.02.20홍길동님의 다른 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다시 한번 강조해 준다면

어제 밤 내가 자본론의 서론중 두 단락을 번역해 올렸다.

위대한 경제학자이신 팔달령이 대뜸
그 내용이 엉터리라면서 마구 개피 뿜는다.

자기가 자본론을 통달했는데
내가 올린 내용이 엉터리라면서 막 난리 친거다

그래서 한참 데꼬 놀다가
사실 저게 자본론의 서론 내용이라 하자

위대한 경제학자 팔달령...
어떤 변명을 들이댔는가 볼까?

자본론 첫 구절은
[내가 이 책을 내오면서...] 이거로 시작하는데
내가 올린 글은 당연히 거짓말이라 우기고 있다

하지만 우짜는가
내가 올린 내용은 바로 자본론 1권 서론의
세번째 네번째 단락의 내용이다


자본론을 통달했다 으스대면서 개피 뿜던 팔달령은
결국 자본론 구경도 못하고 겨우 첫 구절만 어디서
주어들은 꼴밖에 안된다

그리고선 지금 다시 글을 올려서
자기가 근걸글 댔다고 난리치고 있다
전형적인 삼류 사기꾼의 행태이다.

그 댓글 장면을 내가 다 캡쳐해 올렸는데
마음 어진 괄리자가 그만 다 같이 정리해 버렸다

귀썀 맞은 팔달령이 하도 쌍욕을 남발하기에
분위기 정리를 해준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 자취가 없어졌다 해서 어리석은 팔달령은
또 대중을 상대로 지뻘건 거짓말을 쳐바르고 있다.

하지만 이미 철같은 근거는 그대로 다 남어 있으니
야비한 사기꾼은 어데 숨을 지프라기도 건질떼 없다

내가 올렸던 자본론 서론은 전에 이미 올렸던 내용이고
자본론 구경도 못해본 팔달령은 그냥 내가 올린 글이라서
무작정 개피를 뿜어댄 것이였다.

그리고선 자기가 당한게 알리자 부들부들 떨면서 생각낸게
서론의 첫구절은 그게 아니라는 백치스러운 변명이다..

정말 어이없는 한국유저...
내가 자본론 서론의 몇구절을 베껴왔다 했지 언제 누가
첫 구절만 베껴왔다 했는가?

세번째 네번째 단락을 올렸는데
왜 첫 구절의 첫 마디를 읊으면서 자기가 근거를 댔다고 우기는가?

제대로 된 정신이라면 이따위 환각증세는 못 보일 것이다.

책 한권을 다 정통했따는 눔이
세번째 단락을 모르고 개피 뿜다가 그만 개망신

그리고선 그 내용이 첫줄과 다르다 해서
책 내용이 아니라고 우기고 있다...

쉽게 말해서 자본론의 마지막 구절이
첫 서두와 다르면 그게 다른 책이라고 우기고 있는 꼴

지능상수가 제대로 된 인간이면
이따위 허망한 술수를 부릴 체면도 없는거다

정신병자 아니고선 이런 어거지를 쓸 가능성이 전혀.

ps:
공정을 위해서 괄리자는 무작정 정리를 하지 말기를.

17189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3.10.01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527   방공호 (7) 두루미 03.14  2112  0  0
526   해타리아 와 돔구리아 (23) 두루미 03.25  2448  0  0
525   접견 마무리,,, (17) 두루미 12.27  1679  0  0
524   국회의원 최순실 접견 (8) 두루미 12.27  1419  0  0
523   중국식 정신 승리법 (38) 두루미 12.28  1464  0  0
522   일타쌍피 (26) 두루미 12.28  1382  0  0
521   접견권의 창피 (7) 두루미 12.29  1485  0  0
520   국제법의 창피,, (3) 두루미 12.29  1188  0  0
519   두루미 포획작전 스탭 투 (7) 두루미 12.29  1378  0  0
518   항복을 받아들인다 (30) 두루미 12.29  1413  0  0
517   전임 공산당원 의 변. (20) 두루미 12.29  1419  0  0
516   포획작전 쓰리 스리 스리 스리랑 (6) 두루미 12.29  1282  0  0
515   기출문제로 풀어보는 설명 (10) 두루미 12.29  1257  0  0
514   포획작전 - 보너스 (2) 두루미 12.29  1248  0  0
513   포획작전 쓰리 스리 스리 스리랑 (6) 두루미 12.29  1252  0  0
512   대단한 조선족 (3) 두루미 12.29  1384  0  0
511   고유한 방어권 (16) 두루미 12.29  1390  0  0
510   2라운드,,,, 출발,, (17) 두루미 12.30  1392  0  0
509   2라운드,,,,달려보자1 (32) 두루미 12.30  1465  0  0
508   이제 알았다 (12) 두루미 12.31  1326  0  0
507   2라운드-그만 뛰까? (25) 두루미 12.31  1394  0  0
506   바램2 (7) 두루미 01.02  1397  0  0
505   정유년. . 일관성. (3) 두루미 01.02  1395  0  0
504   지난해 청산 (6) 두루미 01.02  1628  0  0
503   부끄럼. .  두루미 01.02  1315  0  0
502   2년전 타유저와 착각? (6) 두루미 01.02  1326  0  0
501   사법기관 (71) 두루미 01.02  1878  0  0
500   최순실 빠이 빠이 (59) 두루미 01.03  1611  0  0
499   쌍도끼 이건 증거 되겠니? (15) 두루미 01.03  1551  0  0
498   찾았니? (42) 두루미 01.03  1551  0  0
497   정중한 요청 (43) 두루미 01.03  1626  0  0
496   접견권이 없는 사람도 접견할수 있다....알겠남? (15) 두루미 01.03  1513  0  0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한국식 면접]
GS주유소 알바를 하는 늠이 한국 ...
 대무신...님이[한국아덜 인재관리 안...]
GS 주유소 알바 하는 늠 답게 너...
 대무신...님이[대국과 소국의 차이]
너무 신경을 안 쓰는 나머지 장기 ...
 대무신...님이[한국아덜 인재관리 안...]
놀고 목는 늠 하고 열심히 일하는 ...
 곤드레님이[대국과 소국의 차이]
한국아덜 방송도 항상 세계최대, 세...
 朴京範님이[짜증나는 진상들]
안됩니다라고 했다고? 安됩니다의...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