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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현명한 한국인(20)
두루미    조회 1,775    2015.10.05두루미님의 다른 글      
살면서 자신의 기분이 더러운 것은 참지못하며 상대의 기분이 더러운 것은 별 것 아니라는 태도,,..... 올바르지  않는 것이다.
분명  둘미도 기분이 더러웟기에  너거럽게 웃으며 넘겨주지 못하고  허파에 구멍 몇개 뚫어주는 것이다.

이것을 비겁하다고 생각한다면,,,먼저 뒷통수 치면서 들어온 자신의 행동은 비겁한 건지 정당한 것인지  반성해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회상해본다,,,,연통을 거쳐 연보의 동포게시판을 노닐면서 수도 없이 두루미를 거짓으로  모함하거나 한방에 훅 보낼수 있다고 큰소리치면서 들러붙은  멍청한 일들,,,

지난시간  어느날 한국인 유저가(최성룡이라 기억한다)  두루미는 거짓말 에 사기꾼입니다 하고
이번 일과 같은  대자보사건을 일으킨적이 있다.

그 발단은  게시판의 놀음에서  대구 팔달교 밑에서 헤엄치며 놀고 비오는 날  떠내려오는 공 주우려  달서천을 헤집고 다녔다는    서로간의 어린추억을 이야기하는 과정에 대해서,,,,,

며칠뒤    그 유저가 (당연히  그 유저의 주장에 둘미가 몇번의 토를 달아 대립한 적이 있다)   자신이 대구에서 살았는데,,두루미는 거짓말에 사기꾼이라는 것이다..

그 증거로   대구 팔달교가 있는 금호강은 오염된 똥물이라  수영을 할 수 없는 곳이며.. 달서천은 복개공사가 되어  떠내려오는 공은 커녕 흘러가는 물도 안보인다는 것이다.

결국  두루미는 대구서 살아보지도 못하고 지명만 알고 거짓말 하는 것이다,,,이렇게  대자보를 붙엿다..당연히  그때는  게시판의 상황이   지금보다 더 열악한지라(만인의 공적...같은 한국인의 증언),,맞다 둘미 저놈은 사기꾼이다 하고 불이 붙었다.


그 사건에 대해서  둘미는 한마디로 분란을 잠재웟다.

" 니 몇살이고? "....
현명한  그 한국유저는 즉시 입을 닫앗다,,,둘미도 더이상 그문제를 언급하지 않앗다.
둘미의 상황설명으로 그 현명한 한국유저는  큰  부작용 없이  물러섰다.

즉,  둘미가 어린시절  팔달교  아래 물은  수영을 할 정도로 맑았고   여름에는 인근 동네 사람들의 수영장이엿다...그리고 달서천의 복개공사는 둘미가 대학시절 공사가 되었고  그 이전은 복개가 안되엇서  공이 떠내려오고 그랫다,...그리고 한마디,,,칠성시장 근처에 살았다는 그 유저에게
칠성시장 물탱크를 어른들에게 물어봐라햇다,
수도가 열악한 시절 칠성시장상인들의 물공급을 위해 만들어진 물탱크   ..둘미가 어린시절 올라가 놀던 장소이며   당시 칠성시장의 랜드마크와 같은 장소였다,,,이것이  70년 중후반 사라졌으니  그 이후 세대는 그런것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즉, 그것을 알고 있다는 것은 그 이전의 세대라는 것이다.

그 한국인 유저는 현명햇다,,,둘미에게 민증까라는 소리는 안하더라,,,걍,,,수긍하더라.
그리고 조용히   서로간  더 큰 문제 삼지 않고 넘어갔다.

그리고   응징에 대한 비겁함의 반발,,,,,
이 게시판에서  겁대가리 없이 들이대는 몇몇에게 수도 없이  경고했다.  둘미는 허파뒤집는데  특화된 사람이라고,,,,

지난 과거  두루미를 한방에 훅 보낼수 있다고 큰 소리 치는 중딩에게는 직접적으로 경고햇다.
둘미를  한방에 훅 보낼 자신이 있으면 보내라고,,,다만 어설프게 들이대다가는  허파에 구멍뚫림은 각오하고 덤비라구,,,

벌써 두번의 어설픈 공격이 잇엇다,,,,그때마다 사과나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않고,,,걍,,,,넘어갓다,,

이번이 세번째다,,,,두루미는   졸업증명서 까라 하면  까 주던지,,,아님  스스로 물러서주던지 해야하나?   왜?  
둘미가 이유없이 맞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상대 허파 탈탈 뒤집어 햇빛에 좀 말려 넣어주겠다는 둘미의 응징은 부당한 것인가?,,,그건 왜 안되는가?

둘미가 비겁하다고?.,...비겁하게  뒷통수 친놈이  빰따귀 몇대맞는다고 비겁하다 소리치나?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벌써 몇번인가?


101**36*** 학번,,,,,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그 출신자가 아니면  알수 없는 내용이다.
다른 사람 학번까지 기억하는 사람 있나?  30년 지났는디,,,같은 법대내의 다른 과 코드가 나도 가물거리는디,,,,

못 믿잖어,,,아니 못 믿는게 아니라 안 믿는 것이지,,,


상기의 한국유저는   상황설명만으로  자신의 무리성을 인정햇다.

그러나 이번에는  식칼로 목줄이 따여야만  인정하겠다 한다...얼핏보면  뱃짱잇는 행동일지 모르겟으나 둘미가 볼때는 아주 멍청한 놈이라 생각된다.
멍청한  사람의 무모함을 비웃으면서    무모한 비겁함에 대한 응징을   이쯤에서 마무리 하고자 한다.

룰루랄라,,,억울하게 생각하지마라,,,,,,자신의  무모한 행동에 대한  정당한 응징임을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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