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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마 교육-마중물 전법.(13)
두루미    조회 3,531    2010.07.13두루미님의 다른 글      
아침에 한중동포의 문제점인식과 해결책에 대해서 글 올리문서 연보 표창장을 받아보고자 노력햇는데 아직 아무 연락도 없고 해서 1편 문제점 인식에 이어서 2편 해결책을 올려서  굳히기 한판으로 들어갈려다   아래 가리마님의 글을 읽어보문서  갑자기 마음이 편해뿟다.

왜곡의 달인 우기기의 달인중의   조선족 으로서 두각을 나타내시는 가리마님을   교육모델로 해서  홍길동님이 지적하신 한국인의  검증 미비의  잘못에 대한 지적의 답을 구해드리고자 한다.


되도록 다른 분들은 관여하지 않아주시면 대단히 감사 하겠다...
일대일 교육이 가장 큰  효과를 달성할 수 있는 사안인 마큼 가리마님의 조속한  정상회복을  멀리서 지켜보며  염원해 주시길 바란다.


가리마님의 가장 잘 범하시는 실수   중국의 인해전술적 대입법에 기인한 오류를 수정해드리고자 한다.
무릇 많은 중국인들은  자신들의 오랜 역사와 세계 문화유산에 남겨진 크나큰 족적들로 인한 우월감과 자긍심을 느낀다. 사실상 이것도  한거풀 한꺼풀   까 뒤집어놓고 보문 부질없는 것이건만 그러한 것에 자부심을 느끼는 자체는 나무랄 이유가 없다.

큰 것에 만족한다고  상대보고 작은 것을 무시하라는 말을 할수는 없는 것이다.

세상에는 큰것에 만족하는 사람 작은것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는 것이다.

보다  넓고, 크고, 길고,  그 한가운데 중화로 우뚝솟은 중국,,,,이것이 현대 중국인의 자부심이리라.

자!  오류수정 들어가보자....때로  조금심한 억지가 뒤다르더라도 구경꾼들의 이해를 바란다,,,
억지를 수정하기 위해선 더 강한 억지가 대입되어야 한다.....쩝.

"장강 바닥  입큰 메기"의   무지를 "참이슬병속 미꾸라지"가  가르쳐 준다.
////

가리마
2010-07-13      

한국 평균 106, 중국대륙 평균 105

중국대륙에 IQ가 120 이상인 삼이 한국 인구보다 더 많겠구먼... ...  
////

이것이 바로 전형적인 중국 인해전술식 대입법이란 새로운 방법으로 세계산술계의 공식을 뒤흔드는  가리마의 오류이다.

즉, 근본적으로 틀림이 없는  논리일 수있으나   이러한  중국 인해전술식 단순대입법은  잘못되었단 것이다.....

13억의 평균과  4천만의 평균의  분포도를 동일 시 하는   오류,,,
즉, 각 군체의 분포도를 전혀 고려치 아니한   쌍팔년도식 대입법이다.
즉, 어떤 집단의 평균을 구할 때  각 집단의 분포도의 차이가 잇다면 단순 대입법으로 그결과를 산출할 수가 없는 법이다   최우선적으로  각 집단의 분포도가  밝혀지고  그에 따른 산술적 대입으로 그 결과가 도출됨이 정상적인 순리인 것이다.

어지 한국과 중국의 지능지수 분포도를 동일시 하는가 말이다.

따라서 가리마양반의 상기  대입법은   세계의 산술학계를 뒤집는  쪽수로 밀어붙이는 인해전술식 대입법인 것이다.

그리고 아래   돔구장을 교육하겟다는 글에서 임나본부설을  지원하면서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일본유물이 대량출토되고 있다는 오류를 범햇다...자신들만의 것이 오래되고 중요하고 우수하다는 중국식 유물사관이 역력히 대입된 오류이다.
가리마 양반이 링크 걸어 논 사이트 어디에 일본 유물의 대량출토설이 거론되는가?
일부 일본 형 유물은  일본과의 교류를 의미함이건만,,,그것을 일본 유물이라 바꿔치는 교묘한 왜곡...
이것이 진정 동북공정의  기본적인 논리는 아닐였는지 의심스럽다....



어험......두가지  다  교육으로  변화를 감당 할려면 시간이 너무 걸리겟고,,,

먼저 인해전술식 대입법에 관해서 가리마양반을 교육시키고자  한다....


덤비시오 가리마 양반!    내 지금 한쪽 다리 꾸중물에 담그고 있소,,

자신있음  덤벼보시요,,,,남들은 이것을 보고 "배수의 진"이 아니라   '마중물' 전법이라 하더이다.
마중물이  무엇인지   먼저 공부하고 오시요,,,,급하면 그냥 ?    뛰어와도 좋구마....

갈마 나와......쩝.

2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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