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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이 기가 막혀(1)
남경    조회 3,064    2012.10.12남경님의 다른 글      
동네 마실 다니다가 퍼왓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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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육켑슬\\\\\\\//에 대한 한국뉴스의 보도를 보면 정말 답답하기 그지 없다. 특히 인육에 대한 전설은 몇년전인가\\\\\\//중국남방에서 시작되서 그것이 한국에 들어와서 부터? 그기에 요전 수원에 어느조선족이 한국여자를 죽여서
부터 그것이 이젠 완전이 조선족의 대명사가 된거 같다.중국 ..조선족 하면 ..특히
조선족이면 괜히 멍멍이가 되여 버리는 한국인들에게선 이젠 전설이아고 진\짜로 되여 버린지 오래다.. 하물며 뉴스에 |까지 이젠 인육은 조선족이 먹는다..로 정의 된거 같다.......

대한민국에서 사는 조선족들....잘나가는거 얼매 잘나가는지 모르겟는데??? 요전에
옆의(ㄴ연변통보_)에서인가?? 엄청 깝삭되는 재한조선족을 본거 기억은 있|지만..
대부분 재한조서족은 아닌거 같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가리봉동에서 일자리 찻는 조선족들..(기타지역에도 많다..) 아님... 회사다니고... 이러루한 조선족들이...
밥벌이를 기본으로 돈을 아글타글 모아서 중국가서 한번 잘살아 보겟다고 꿈|꾸는
조선족들이.... 인육켑슬을 먹는다??? \\
솔까.... 대한민국에서.....인육이 아니나 돈육하나 맘놓고 먹을수 있는 층은 얼마되고??? 물론 대부분 대한민국인들은 그잘난 고기... 한다..정말.. 나역시 한국와서...
아낀다고 하지만... 돈육.돼지고기 안먹어서... 아무리 아|껴도 소고기 먹는건 문제는 없다... 허나..정말..머..야채먹듯이... 고기 먹는 대한민국은 아닌거 같다... 그런데..그기에 인육이라 ?? 그 인육이 얼마에 한국에서 팔리는 지 정말 궁금하다...

한알에 몇백원?? 그래서 노가다 \\뛰는 누구던지 먹을만한 물건인가? 머리만 조금 굴리면 답이 다 나오는데...알면서 모른척... 바보인지 아님 정말 바보인지 이해불가이다..

한국와서 점심 저녁은 대부분 회사 부근에서 부페식당에서 해결한다. 김치..그기에 김치(기타 김치류) 에..간혹 돈육(제육) 볶음이나..돈까스 등은 부페에서 쵝오 음식인거 같다... 보면.... 다수는 아니지만..그래도 (나와 한회사 다니는 한국인 포함)꼭
제육 볶음같은것만 까득가져오고...기타 야채는 조금 먹는 한국인들을 종종(많이)본다. 확실히 말하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기타 야체에 비례되게 육류를 가져온다.
맛이 있다고 무식하게 먹는건 웃긴일이고...


.........................조금 빗나간거 같지만..... 돼지고기 하나 제대로 못먹는 사람이 인육을 먹을 생각할까 아님 대한민국에서 인육이 돼지고기보다 \|싸서 누구도 다 먹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인육켑슬이 조선족이 한국으로 반입했다는 이유로 그것이 조선족이 먹는다는 그런
식으로 언론을 유도하는거 같은데? 눈감고 아웅하는것인지.... 참 더러운 본질이 중대가리에 앉은 파리처럼 더럽게 보인다/./...

십년,20년전에 웅담을 별짓을 다하면서 한국으로 반입 으로 시작해서.. 지금의
인육켑슬.....보약이라면 똥 이라도 밥말아먹는 일부 혹은 많은 한국인들의 습성에
맞춰서 조선족들이 돈을 벌자고 중국에서 들여오는 물건이라는것이다...
새로운것으로 돈벌자는 조선족들이.. 특히 돈이라면 눈깔이 먼 조선족일부 |떄문에
조선족들이 욕을 들어먹고... 그걸 모르는척 대한민국의 언론은 눈감고 아웅한다...


더렁것들.... 더런것을 한국에 가져오는 조선족이나.. 그걸 모른척 더럽게 보도하고
부실하게 그걸 믿는 무식한것들...


정신이 제대로 된 사람은 상대방이 주둥이 놀릴때 부터 방귀 |끼는지.. 밥먹는지안다... 부실한사람이야머.. 답이 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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