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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내님, 비교실험의 기본도 모르군요(43) |
| 해모수 조회 4,520 2008.12.29 | 해모수님의 다른 글 |
직업상 흥분도 하지 않는다는 분이 비교 실험이 무엇인지도 모른다면 상당히 심각한 상태입니다. 비교대상 실험을 한다는 건 동일한 조건하에 비교해야 비교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고내님이 비교해야 할 것은 [애향심의 진실여부]에 대한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고내님은 실험 자체가 틀렸습니다. 굳이 비교를 하시려면 [한중일 관광경험수기체험]을 비교하셔야 합니다.
내가 일본의 유적지는 복원도 제대로 안되었다느니 볼 것도 없다느니 해야 고내님의 비교가 적절한 겁니다.
밑에 제가 쓴 [거짓된 연변사랑의 실태]는 말 그대로 일부 연변출신자들이 보인 “연변사랑행위반응”은 [진실된 반응이 아니라는 것]에 대한 비판입니다.
그러나 고내님이 비교랍시고 올린 글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거짓된 반응?이 아니지요?
거짓된 반응이라고 설명할 근거도 고내님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건 고내님이 실험 자체를 잘못했다는 걸 말합니다.
[거짓된 연변사랑의 실태]와 [한중일 관광경험수기체험]간엔 비교대상이 없었습니다.
낚시질을 잘못 한 겁니다.
저는 고내님이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까지 실험도 제대로 못해서 사발닦이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일본이 외국이라서, 일본인들 등살에 굽신거리며 기죽어 살지는 마십시오.
오히려 친일파 노릇 안해도 인정받을 수 있는 훌륭한 사람으로 클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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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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