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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검은 짐승(6) |
| 알랭드롱 조회 3,210 2016.04.24 | 알랭드롱님의 다른 글 |
그가 아직 피지우 대학에 재학중일 때, 비록 키작고 돈은 없었지만 장동건 빰치는
미남자이며 단도를 귀신같이 쓰는 무공의 소유자 였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무시하지
못했고 공포와 외경의 대상이었다.
그런 능력의 소유자 였던 그가 운이 좋아서 인지,한국의 모 대기업에 취업하게 되어
지금 위치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한국의 은덕 아니었으면 연변에서 별볼일 없었을 그가 지금은 혐한의 대표주자가
되어 매일 한국 까대기에 영일없는 것을 보며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다"
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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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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