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한중격차
재털이    조회 1,864    2013.04.26재털이님의 다른 글      
재털이 2013-04-24      

아따... 읽을만한 글이요.
어쩜 이리 어려운 글을 다 쓸 생각을 햇소?!  






두루미 2013-04-24      

아이고마,,,그리 황송한 말씀을 다 하시구....

도끼목수의 간청대로 디지털정보의 질과 양에 치중하지 못해 미안할 따름이오다,,,,,ㅋㅋㅋ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22.10.04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718   쪽조가 사는 목적은 바로 해모수들를 웃어주기 위해서이다...ㅎㅎ  잠 언 12.29  3871  33  279
717   두루마!...ㅋㅋ  잠 언 07.20  2480  22  77
716   혼자 놀거라!...ㅋㅋ... (15) 잠 언 07.20  2448  9  87
715   좀 들어와!.... (8) 잠 언 12.01  2170  4  24
714   한국 시골 하등병출신,웃어나 줄게!.... (6) 잠 언 01.03  2381  2  20
713   매날 비싼밥 먹고 헷소리로 세월 보내나?.... (4) 잠 언 01.03  2437  4  21
712   데넘 채바퀴는 뻥쟁이였네?.... (46) 잠 언 01.23  2631  0  0
711   조운 당신은 민족이 대관절 무엇인가? (7) 의 문 11.02  3473  29  218
  한중격차  재털이 04.26  1864  0  0
709   표자두와 상욕  일지환 02.23  1765  0  0
708   은빛이 부럽다, 그리고 급시우 (2) 일지환 02.18  2141  0  0
707   한국인이여 떠나자... (7) 이제는 말할 ... 04.26  3281  28  231
706   논물도 무식했다-해모수 작 (20) 즛쌀 12.29  3524  23  200
705   단순무식에게 질문 (3) 전설속의 사... 07.29  2258  18  88
704   청풍아~ (18) 전설속의 사... 07.29  2324  24  76
703   동만토비야~ (4) 전설속의 사... 11.03  2222  4  46
702   설렁탕아~ 여기오라. (8) 전설속의 사... 01.01  2142  4  20
701   어이~~똥만아~ (2) 전설속의 사... 01.21  2141  2  20
700   어이!잠언이~~~~~ (7) 전설속의 사... 01.21  2460  3  30
699   통의동 마님 (10) 전설속의 사... 03.24  2287  1  17
698   요즘 청풍이를 보고 느낀점 (7) 전설속의 사... 05.01  2127  1  13
697   똥남이를 보니까 생각난다아이가~ (2) 전설속의 사... 06.24  2350  5  12
696   도대체 떵남 얘는 정체가 뭘가? (23) 전설속의 사... 06.26  2345  2  7
695   이것도 낚시인가?ㅎㅎㅎ (4) 전설속의 사... 08.06  2102  1  0
694   룡호동남동지에게 진지하게 질문~ (8) 전설속의 사... 08.09  2201  2  1
693   다음 지식인에 물어보았음. (40) 전설속의 사... 08.18  2188  0  5
692   다음 지식인에 물어보았음. (40) 전설속의 사... 08.18  2316  1  3
691   기초생활수급자의 폭발 (15) 전설속의 사... 08.29  2336  1  10
690   단일무식의 인육수색을 의뢰하였음 (4) 전설속의 사... 09.17  2065  0  1
689   반중인사 용호동남님이 이런분이시였구마이 (5) 전설속의 사... 08.31  2507  1  6
688   박종우....호박쓰고 돼지굴로 가게됐다. (14) 전설속의 사... 08.12  2568  0  1
687   청풍에게 (4) 전설속의 사... 04.21  2108  0  11
12345678910>>>Pages 23

오늘의 포토
장춘-백두산 고속철도 24일 개통

자게 실시간댓글
 대무신...님이[한국에서 사라진 중국...]
중화 우물안에 갇혀 사는 좁은 시야...
 무적함...님이[한국에서 사라진 중국...]
울물안의 개구리 왕무식...이제 가을...
 대무신...님이[돈스파이크란 아가 마...]
중공은 마약범을 사형을 시키면서도 ...
 대무신...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몽골의 문화가 어떤 문화인지 ...
 朴京範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한국에 와있는 여진몽고인은 의견이 ...
 朴京範님이[여진몽고족의 한국땅 ...]
여진몽고인 극히 일부는 썼겠지 아무...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