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약속.(14)
두루미    조회 230    2017.12.30두루미님의 다른 글      
반도체에서 마이크로엘이디로 물타기 하다가  난관에 봉착한 총객  탈출로를 열어주고자   철지난 기사하나 올렸더만,,,,,고만 발끈해서  첫 마디가 왜곡 날조,,,산적 없다는 식으로,,,

하루 지나니,..러샤가 200대  사달라고 해서  5대 사줄게   했다..
또 하루가 지나니,,,5대가 아니라 40대란다,,,
또 하루가 지나,,,24대인디유,,,,하니,,,,,24대가 맞댄다,,,,

자....약속 받아보자..
둘미가 기사내용을 보고 올린것이라니,,그런 기사 없고 둘미가 지어냈다고 한다...
앞으로  연보에서 못된 짓거리 안하겟다고 약속하면  링크 걸어줄게  약속해라 하니  아직 묵묵부답,,

먼저   둘미글의 팩트 체크.
1. 중국이 수호이 35 전투기 구매.......
2. 양국간  여러가지 난제로 계약이 연기되었는데,, 기존 중국의 러시아 짝퉁전투기생산 전례를 빌미로  역설계 문제제기  러시아가  난색,,거부,,
3. 결국  역설계 방지 관련  지적재산권 계약으로  문제해결,...

이게 팩트 아닌가?
즉, 1.2.3이   맞다면,,,둘미가 본 그 기사는 날조나 왜곡은 아니다,,,더구나,,그 기사에 없는 말을 지어내지 않았다면  뭘로   둘미를 공격할라나?
문제는 둘미가 각색한 부분,,,부탁,,구걸,,뭐 이거야,,,별 문제 안될 것 같은디,
적어도 해탈총객이라면 이부분,,,테클 걸 자격없지 싶다,,,걍 재미.,.

그럼   둘미 글에 대한  총객 주장의 팩트와  결론

1. 5대 사줄려 했는데,200대 사달라고 해서 안된다..
   구매자의 지위 차이,,,,,,주도권 중국?,,,노우 거짓말,
2. 200대?...러시아가 역설계관련 40여대 구입요구했다네.,, 엄청난 왜곡.
   2010년  중국이 러샤에서 구매한 엔진 검색수량이 혼동이거나,,아님,,,대충 돌려막기
3. 5대?...다음날 40대 구매 ...최종 24대 구매...이하동문,.,,,몸에밴  왜곡.
여기서 총객이 말한 40대는  러시아가 요구한 40여대를 최종계약한 대수로 착각한것으로 사료됨, 즉,  검색의 병폐..ㅎ

첫 리플이 "날조 왜곡이다"..이건 아마도 총객의 본능적 반응,,,,왜곡이나 거짓말을 증명할   자료가 없기에, 검색하기전 ,일단    날조 왜곡부터 떠들고 본것,,,,ㅎ

대충,,,팩트가 이렇구먼,,


근디,,,둘미의  날조나 왜곡은 아직 밝혀지지 않앗는데,,,,자신의 글로 자신의 거짓말이나 왜곡이 밝혀진  총객이 둘미보고 날조 왜곡이라 몰아친다?

웃기제요?


자....총객아   약속해라,,
다가오는 무술년 새해에는  근거없는 왜곡이나 비방은 안하고 착하게 살겟다고,,,,약속해라
그럼 둘미옵빠가 링크 걸어준다,,,,,그리고 그 링크에 상기 팩트를 체크해서  없는 사실을 둘미가 맹글어 냈다면,,,니가 원하는 처분을 다 받아주마....ㅎㅎ



자신이 없니?....뭐가 겁나니,,,니말이 맞다면   둘미만   개팽되는데,,,,약속해라.
보고싶음,,,,약~~~속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18.06.23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691   듣보잡대와 지잡대 (30) 두루미 06.16  204  0  0
690   본적 없는 경기 (16) 두루미 01.22  212  1  0
689   올림픽 편파 판정 (20) 두루미 01.22  274  0  0
688   88년올림픽에 두루미는 없었다. (32) 해탈 01.22  420  0  0
687   아골타가 들으면 기절할 소식... (7) 무적함대 01.11  204  0  0
686   확인사살 결과 (6) 두루미 01.08  180  0  0
685   내 청춘 돌리도 (18) 두루미 01.03  249  0  0
684   개념 잡고 공부해라 (1) 두루미 01.04  163  0  0
683   공해상 선박 단속 (3) 해탈 01.02  109  0  0
682   기국주의...  두루미 01.01  181  0  0
681   문제의 본질.. (35) 두루미 01.01  257  0  0
680   중국과 러시아 (29) 두루미 01.01  261  0  0
679   원천기술... (21) 두루미 12.27  300  0  0
678   차이 (14) 두루미 12.28  219  0  0
677   기술강국 맞네,,, (4) 두루미 12.28  221  0  0
676   이해불가? (12) 두루미 12.28  265  0  0
675   진실 ? 날조? (55) 두루미 12.29  414  0  0
  약속. (14) 두루미 12.30  230  0  0
673   고생하셨음다 (2) 두루미 12.31  187  0  0
672   멋진 해탈 (2) 두루미 11.06  249  0  0
671   이 사이트는 왜????? (3) 휴지산 08.21  353  0  0
670   세상 왕무시기 - 알짬을 성토합니다 (9) 논답 06.18  279  0  0
669   중국에 김치 훔치는 노인 없다 (21) 홍길동 04.04  719  0  0
668   개멍청 날조 클라스 (1) 홍길동 03.30  523  0  0
667   민족 대명절..놀자,,,  두루미 01.30  517  0  0
666   3. 홍길동 예찬과 사랑 (13) 두루미 01.30  751  0  0
665   2.붕어빵장수 비밀 (5) 두루미 01.30  673  0  0
664   1. 억수로 기분 더럽고 실망스러웠던 기억 (2) 두루미 01.30  575  0  0
663   인터넷 실명제 (9) 두루미 01.26  572  0  0
662   쌍도끼 선물 (9) 두루미 01.24  601  0  0
661   새빨간 거짓말6 (10) 두루미 01.25  568  0  0
660   이념의 노예 (10) 해탈 01.24  614  0  0
12345678910>>>Pages 22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자게 실시간댓글
 홍길동님이[거짓말이 일상인 사람...]
남 궁디 실컷 쫓다가 독방구 처묵...
 홍길동님이[한국 네티즌들이 상상...]
월급 200원도 말고, 2000원짜리...
 홍길동님이[한국 네티즌들이 상상...]
경제학자같은 오줌통 터지는 소리를 ...
 알짬님이[한국 네티즌들이 상상...]
중공의 고명한 경제학자가 이르길, ...
 알짬님이[거짓말이 일상인 사람...]
털린 건 이태리인데 와 니덜이 아...
 알짬님이[거짓말이 일상인 사람...]
그럴 경우는 향후 300년 동안은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