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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참외(60)
두루미    조회 680    2017.01.09두루미님의 다른 글      
연변의  개구리 참외는  달고 시원 하다 아이가. .
둘미가 개나리 봇짐 들쳐메고  중국에 돈 벌러 갔다가   맛난 개구리 참외를  처음 보고 신기했다 아이가. .
개구리 참외에 얽힌  야그가 참  재미 있다카이. .

지금과는  판도가 달랐던  예전  동포게시판에서  지지리도 못난 한국유저들 몇몇이서  "너거들  수박있니?   참외 있니?"하문서  잼나게 놀았다 아이가. . 한심한  마음에  둘미가  수박 참외뿐아니라  개구리 참외도 있던디 하구  못난놈들을 갈차줬다 아이가. .
그길로 둘미는 조선족.으로 몰리던지  .아니문  한국유저의  공공의 적으로 몰리웠지  못난놈들이였지. . 우리들만의  리그에서 조차  당하지 말라고  어설픈 야그를  바로  잡아줬더만    그게 자기들 공격하는줄 알았던게짐. .

시간이  흘러   돌고도는 인생사 처럼  신기하게도  조선족시  게시판 패권을 잡았다  아이가. .
더  신기한것은  못난 조선족유저 몇몇이서   "너거들  개구리 참외 있니?" 하고 놀고 있는기라. .
한심한  마음에  둘미가   또 갈차줬다  아이가. .
한국에는 본디  개구리 참외가 있었니라  토종이였제. .  신품종  노란참외가 대세를 점했지만  일부 지역에선  아직도 재배하니라. .
그런데  그 반응이  참  재미 있다카이. .

둘미는  포용을 내세워  조선족에 적대감을 가득 품은 워선자라 안카나.
기가 찰 노릇이제. . 그쟈?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카더라. . .
모난 돌은 조선족이건 한국인이건  정  맞아야 되는기라. . .

한중동포간에  적대감. . 호의감을  논 하는 자체가 웃기제 그쟈?
모난 놈들의  아둔한  생각인기라. . .

결론은  연변이나  한국이나 개구리참외는 달고 시원한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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