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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변화-연보의 활성화는 우리손으로(15)
두루미    조회 213    2017.01.04두루미님의 다른 글      
연보 대문에 내걸린 “ 우리속의 타자”라는 글을 읽고 연보 게시판의 시대적 변화를 생각해보게  된다

과거 한중동포의 역사적 재회?의 순간은   서로간의 기쁨 속에서 이루어 졌으며  연보게시판도 한중동포의 화합의 한마당으로 출발했을 것이다,,
그러나  서로간의  신명난 ‘놀자 판’은  화합은 고사하고  상호간 불신에서 싹튼  시기와 질투로 점철되어,,멸시로 하루를 시작해서 비하로 하루를 마감하는 그야말로 개판 오분전의 말세적 현상을 드러내게 되었음을 우리유저들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상대방의 군체에 대해서  최고의 비아냥과 비하를 쏱아내는 유저가 최고의 지존 자리에 등극함에 너도나도 있는 것 없는 것 다 가져다 상대방의 멸시와 조롱,,비하에 전력투구하던  시절이 분명 있었다,,

명분과 정의가  필요 없는  왜곡과 궤변,,,협작이 최고의 대우를 받던 그 시절,,, 대단햇짐.
지금 돌아보며 그시절을 그리워하는 자는 분명  최고의 협작꾼이엿을 것이다.

이런 연보게시판의 평화가 찾아왔다.
맞을 놈이 사라지니 때릴 놈도 사라져버림으로 찾아온 평화....아무렴 어떤가?....평화는 평화인디.

하지만,,,아직도 그시절의  협작이 주는 짜릿한 쾌감에서 완전히 탈피하지 못하는 몇몇 모지란이 있으니 연보의 어떤 변화가 있엇는지 알려주고자 한다.

협작이 통하던 그시절의 연보조건은   군중심리 였다.,
한국측 유저  :  한국의 경제적 우월과  민족 구심점이라는 맹신을 바탕으로  동일군체에 대한 호소.
조선족측 유저 : 우리 속 타자에 대한  배신과 차별로  인한 극도의 혐오감에 호소 ...

양 군체는 이러한  속성에 기반하여 막연한 군중심리로 결집하게 되엇던 것 같다.

그 결과  참도  거짓으로 ... 눈에 보이는 거짓도 참으로 순식간에 돌변하는 차마 눈뜨고는 볼 수 없는 혼돈의 시간들을 우리는 경험햇다.

"착하게 살자"   를 외치던 둘미가 만인의 공적으로 최대의 피해자짐,,,,,(강조 강조 강조)ㅋ

그러나,,,,변했다,,,그러한 군중심리가 없어졌다.
아쉽게도 이런  평화가    연보게시판의 자정노력이 만든결과가 아니라,,,,이놈 저놈 다 죽이고 나니,,,,죽일놈이 없어 찾아온 평화인 것이다,,,

아무려면 어떤가?  그 어느누구가 자신의 주장을  목청껏 소리쳐도   주장의 문제점에 대한 비난을 받을지언정  맹목적인 군중들의 돌팔매 에서 자유로울수  있는  시대,,,,,,,군중심리가 사라진 시대,,,,바로 이시대를 지배할 자는   궤변과 왜곡의  협작꾼이 아니라   오로지 정의와 명분을 숭상하는     정당한 자 일것이다.

지난 과거,,,자신에 유리한 교묘한 발췌기술을 숭상하며  온갖 저질스런 협작의  더러운 결실을  맛 보던 자들은  이제는   변화에 적응해야  할 것이다...
지난 과거의  행동양상에서,,,스스로를  반 성하고   새로운 연보 활성화 에    밑거름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시대적 변화를 감지못하고  과거  군중심리에  편승한 패거리 문화를 아직도 버리지 못한다면,,,
이는 누군가의 지적이 있기전   스스로를 자멸로 이끄는 길이 될것이다...


사족,,,, 우스운 소리지만,,,둘미에게   예전에   싸우는  와중에  이런 소리를 한 유저가 잇다,
            "우리 모임에서 널 잡아 족치기로 햇다,,,,난 연보에 사조직이 있는 지 처음 알았다.,"
             올바른 친목도모가   한순간  협작꾼의 소굴로 전락하는 발언인디,,,정신이 있는 사람인지,,,없는 사람인지,,

게시판에서 수도 없는 쌈(게시판 놀이)을 한 두루미 지만,,,,솔직히 오프에서의 감정은 별로 이/입시켜 본적이 없다,,,즉,  정말 화가 나는게 아니라,,,그냥 게시판의 놀음 일 /뿐이였다.

그런데 어제는 솔직히 정말 감정이 들어갔다,,,,한순간 폭발이 아니라,,참다 참다,,,,이건 아니다 싶어 폭발하다 보니,,,,ㅋㅋ....돌아서 생각해보니,,,우습기도,,, 이게 뭔짓인지  쪽팔리기도..

그러나,,,둘미는  길을  가다가 고등학생의 담배 피는 모습을 보고 절대 그냥 지나가지  않는 어른이다
연보의 평화를 위해    개인의 시시비비가 아니라,,,, 연보내  게시판의 증거들로    왜곡을 일삼는 거짓말 쟁이들은      응징  계도함이   유저들의 의무이자 권리이며  연보게시판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판단하기에,,,, 쪽  팔리더라도 그냥  지나갈수는 없다.

**증거 달라,,,증거달라,,,,떼쓰는  사람에게 증거(만인이 인정할수 있는) 주면  뭐라 그럴까**

정상인  대답,,,,미안합니다. 제가 실수 했읍니다.

협작꾼,,,,1) 확증이 없으니  내가 널 봐준다..
              2) 니말은  콩으로 메주를 쑤어도 안믿어 임마!
////상기는 협작꾼  구별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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