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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 일관성.(3)
두루미    조회 465    2017.01.02두루미님의 다른 글      
정유년에는 일관성  좀  지키며 살자. .
십년전 둘미가 온달의 실명거론하며 놀았다는 허무맹랑한 거짓뿌렁과. . . 자신들 동네 아그들이  청화대 나온 해탈을 받들면서 경대지잡대라 놀리던일을 둘미  청화대 거론으로 되집어 씌우면 곤란 하제야. .

부끄러운줄 몰러. .

접견이  뭔줄 몰라  가르쳐줬더만. . 이제 와서  난 눈 감고 귀막고 못들었소 한다. . ㅋ
접견권 행사가 아니라고  오류지적해주니. . "와. . 이겼다 ;자축하며  에험하고  점잖게 나오다가. . 말문 막히니. . 점잖은 체통은 어디다 던져버리고   "개뿔. . . 너랑 말하기 싫다"  어린애들 같은  투정질. .
그려  니가 유리하문    올바르고. . 니가 불리하문. . 개뿔이제야?

1차 항복서로 최종항복서 받아내겠다는 둘미 옵빠 말이 우습게들렸제야?. .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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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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