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통보

 

   일대일토론방

 

 

연변통보를 즐겨찾기에 추가합니다검색중국날씨공지사항  

동포뉴스포 럼독자마당독자 명칼럼연재물문서자료실이미지세상벼룩시장

정유년. . 일관성.(3)
두루미    조회 360    2017.01.02두루미님의 다른 글      
정유년에는 일관성  좀  지키며 살자. .
십년전 둘미가 온달의 실명거론하며 놀았다는 허무맹랑한 거짓뿌렁과. . . 자신들 동네 아그들이  청화대 나온 해탈을 받들면서 경대지잡대라 놀리던일을 둘미  청화대 거론으로 되집어 씌우면 곤란 하제야. .

부끄러운줄 몰러. .

접견이  뭔줄 몰라  가르쳐줬더만. . 이제 와서  난 눈 감고 귀막고 못들었소 한다. . ㅋ
접견권 행사가 아니라고  오류지적해주니. . "와. . 이겼다 ;자축하며  에험하고  점잖게 나오다가. . 말문 막히니. . 점잖은 체통은 어디다 던져버리고   "개뿔. . . 너랑 말하기 싫다"  어린애들 같은  투정질. .
그려  니가 유리하문    올바르고. . 니가 불리하문. . 개뿔이제야?

1차 항복서로 최종항복서 받아내겠다는 둘미 옵빠 말이 우습게들렸제야?. . 크하하

00

연변통보

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2017.06.27
  오늘의 사는 이야기
  한 주간 이야기 > 더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공감
비공감
670   세상 왕무시기 - 알짬을 성토합니다 (9) 논답 06.18  54  0  0
669   중국에 김치 훔치는 노인 없다 (21) 홍길동 04.04  439  0  0
668   개멍청 날조 클라스 (1) 홍길동 03.30  259  0  0
667   민족 대명절..놀자,,,  두루미 01.30  315  0  0
666   3. 홍길동 예찬과 사랑 (13) 두루미 01.30  525  0  0
665   2.붕어빵장수 비밀 (5) 두루미 01.30  404  0  0
664   1. 억수로 기분 더럽고 실망스러웠던 기억 (2) 두루미 01.30  373  0  0
663   인터넷 실명제 (9) 두루미 01.26  353  0  0
662   쌍도끼 선물 (9) 두루미 01.24  379  0  0
661   새빨간 거짓말6 (10) 두루미 01.25  352  0  0
660   이념의 노예 (10) 해탈 01.24  417  0  0
659   편견 (51) 두루미 01.25  438  0  0
658   큐님께 선물(작은 보따리) (92) 두루미 01.25  538  0  0
657   조선족에 대한 적대감 (58) 두루미 01.21  589  0  0
656   비나이다 (53) 두루미 01.11  553  0  0
655   최삼룡이 보고싶다 (2) 홍길동 01.09  316  0  0
654   개구리 참외 (60) 두루미 01.09  533  0  0
653   시대적 변화-연보의 활성화는 우리손으로 (15) 두루미 01.04  427  0  0
652   접견 감정 싸움 끝 (19) 두루미 01.04  521  0  0
651   권리 남용 (18) 두루미 01.04  434  0  0
650   행정병은 군인이 아니다. . (20) 두루미 01.03  412  0  0
649   사법기관은 이제 끝났남? (6) 두루미 01.03  350  0  0
648   접견권이 없는 사람도 접견할수 있다....알겠남? (15) 두루미 01.03  452  0  0
647   정중한 요청 (43) 두루미 01.03  584  0  0
646   쌍도끼 이건 증거 되겠니? (15) 두루미 01.03  442  0  0
645   찾았니? (42) 두루미 01.03  473  0  0
644   우녕자~ 전상서 (6) 쌍도끼 01.03  330  0  0
643   최순실 빠이 빠이 (59) 두루미 01.03  488  0  0
642   사법기관 (71) 두루미 01.02  601  0  0
641   2년전 타유저와 착각? (6) 두루미 01.02  300  0  0
640   부끄럼. .  두루미 01.02  276  0  0
639   두루미의 위대한 업적 (7) 쌍도끼 01.02  319  0  0
12345678910>>>Pages 21

오늘의 포토
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자게 실시간댓글
 두만강님이[내고향엔 해란강(海&...]
서울을 이전에 한성이라 불렀답데.. ...
 벼멸구님이[내고향엔 해란강(海&...]
까까머리 땡중동무가 배꼽을 드러내...
 벼멸구님이[문준용의 황제취업]
본질과 무관한 언동 집어 치우고 문...
 벼멸구님이[문준용의 황제취업]
헛소리..,멸구는 그런 제보따위에...
 벼멸구님이[내고향엔 해란강(海&...]
땡중동무 어릴적 해란강변 논답에서 ...
 벼멸구님이[내고향엔 해란강(海&...]
옆마을 순이랑 해란강에 고기잡으며 ...


최근 많이 본 기사

독자 칼럼

오늘의 칼럼


Copyright 2006 연변통보 all right reserved.
webmaster@yanbianews.com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