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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2(7)
두루미    조회 473    2017.01.02두루미님의 다른 글      
지난 연말  서로간의    밝은  새해를  위하여. . 덕담을 건내자는 제안에. . 몇몇 불쾌함에도    둘미의  가벼운 입을  꾹 닫고  참아줬다. .
이제 새해가 밝았으니    두번째 바램으로  읊어본다. .

1. 인정은    진심으로 하는 것이다. . 마지막  까지 부실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옳지 안은 행동이다.

2년전 타유저와  착각 같은 부실한 대답은  부끄러운짓이다.
걍. . 미안하다로  끝내는게 맞다.

올해는  서로간  깨끗한 인정이 오갈수 있도록하자

2. 항시  하는 말이지만 한중동포간에 단어의 의미에 대하여 광의 협의와 같은  기초적인 설명이 없도록하자.   언어는   당해국가의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영어의 스푼인데 왜 한국은 숟가락이냐고 따지문 대략난감할 뿐이다.

한국어로 사법기관에는 재판부. . 경찰. . . 검찰. . 다 포함된다.  이게 틀린게 아니다. . 재판부만을 사법기관으로 보는것은 협의란다
광의 협의로  스스로 대가리  아플일  자초하지마라. . 부탁한다

3. 올해는 중구난방으로 니전투구를 벌여 서로간의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대로  치고받아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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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는 '방종의 자유'를 포함하지 않으며, 진정한 자유는 '책임'이 따라야 아름답다 생각합니다. 인터넷에서 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으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건전한 대화로 토론할 수 있는 댓글을 남깁시다. 다음 사항을 주의하지 않으면 글쓰기가 정지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발제글과 무관한 댓글을 게재'해 불필요한 분란을 조성할 때. 둘, 발제글과 댓글 내용을 무시한 채 글쓴이에 대한 욕설ㆍ인신공격ㆍ조롱ㆍ비아냥(누리꾼 필명을 비하하는 것까지 포함)할 때. 셋, 정당한 대화 또는 토론을 통한 타당한 비판 외, '부적절하고 저속한(천박한) 표현을 써가며 무조건 비난ㆍ비방ㆍ조롱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넷, 양쪽 전체 집단(중국동포, 한국동포)과 상대 국가를 일방적으로 비하ㆍ폄하 글을 게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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