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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족 인구이동이 남겨준 과제 1
인류는 21세기의 서광을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세기를 마감하면서 중국 조선족사회 전반이 지대한 시장경제의 충격을 받았다. 특히 준비없이 맞이한 이번 ...  2007.01.07
 독점경영 흔들릴 때다
기차로 먼 나들이를 할 때면 누구나 거진 시끄러워도 점심밥을 싼다. 렬차식당의 음식이 맛이 없고 너무 비싸다는것이 주되는 원인이다. 모르고 사먹은 려객...  2006.12.30
 '부어라 마셔라' 괴로운 송년술자리 건강 음주법
12월에 들어서면서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회가 본격 시작됐다. 술이 빠지지 않는 송년회식자리는 누구에게나 부담스럽긴 마찬가지이다. 술을 잘 마시든 못 마시든 ...  2006.12.26
 고향유정
한시기 시장경제의 충격하에 시대에 외면되고 잊혀진 구석으로 자리잡던 농촌들이 새롭게 변하고있다. 금년들어 본격 실행된 사회주의 새농촌건설로 세모를 ...  2006.12.26
 당신은 12월을 좋아합니까?
한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달 12월이 남다르게 명절과 기념일들이 많아 관심이 쏠린다. 백년일력을 찾아 12월의 달력을 보니 31로 돼있는 력서에 14일이 각종...  2006.12.26
 ‘가짜리혼’이 가져온 비극
며칠전 우리 이웃의 조선족마을에 갔던 나는 간암말기로 죽음을 림박에 둔 30대 중반의 한 사나이의 비참한 운명을 두고 그냥 지나칠수 없어 이렇게 필을 들게 ...  2006.12.26
 백성문안 먼저 해보자
조나라 군주 조위후는 제나라왕이 파견한 사신을 만나자 제나라왕의 안부를 먼저물은것이 아니라 “당신네 제나라는 올해 작황이 어떻소? 백성들은 잘 지내고있소?...  2006.12.26
 “방문취업제 시행되면 한국, 연변 다 좋아”
부분적 연변동포들의 목소리   편집자의 말: 요즘들어 한국 법무부에서 재중 조선족과 구소련 고려인들의 한국내 방문취업제 실행을 추진...  2006.12.20
 격조없는 도시건축장식 예술풍격과 거리 멀다
한 사람의 의포단장에서 우리는 그 사람의 대체적인 경제상황과 문화수양을 엿볼수 있다. 마찬가지로 한 도시에서 건축장식이라는 한 단면에서도 우리는 그 도시...  2006.12.20
 받을줄도 알고 줄줄도 알아야…
독신자녀 ‘사랑의 곤혹’으로 신음   지난 세기 70년대말, 80년대초에 출생한 제1대 독신자녀들은 현제 결혼적령기에 처해있다. ‘독...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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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천국: 중국 조선족 설용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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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탈님이[중공이 아무리 한국에...]
전작권 팔아먹고... 원자력 ...
 동지님이[중공이 아무리 한국에...]
아골타 니같은 아쌔끼들이 많으면......
 동지님이[총 한방 안쏘고 사드...]
차츰 시간을 가지고 줄려라....형이...
 아골타님이[중공이 아무리 한국에...]
우파가 뭘 미국에 일본에 주권을 팔...
 해탈님이[중공이 아무리 한국에...]
한국 좌파/우파는 앞다투어 주권 팔...
 해탈님이[중공이 아무리 한국에...]
사드문제 그대로 나둬도 중한단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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